어..오랜만에 글쓰는데...그냥 간략하게 줄거리만 설명할께그냥 어쩌다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사람이 남친이있었는데 헤어지고 그틈을 내가 비집고 들어가서 사귀게 되었어..근데 10일 좀 안되게 사겼나?..뭐 넘기니깐 간추려서 말할께 전남친 연락와서 헤어졌어 그리고 다시 그아이는 걔한테 갔고,, 근데 걔가 회사에서 내가 필요하다고해그런데 꼭 자꾸 여지를 준다?내 입장에선 약간 보험 느낌이고 만기통장이라는 마음이 강한데...내가 호구인거 아는데 잘해주고 싶고 정말 잘해주고 싶어근데 만약에 나중에 한참 나중에 6개월 뒤에 나한테 오면 정말 상처 오지게 받을꺼 같은데,,그냥 나 혼자 좋아하다가 내가 식었으면 좋겠어그러다가 나중에 걔도 나 좋아한다고 안해줬으면 좋겠어..바램이야..그떄 가서 나한테 오면 내가 불쌍하잖아..띠바
고민,한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