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녀들아 나 심심해서 랩가사 써봤엉

ㅇㅇ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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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우린 모두 양-아치!
양-을 치기위해 양치를 해!
양심껏 시험을 치기위해
양심껏 양이 많은 공부를 해!

모두가 말해!
우린 못이룰거 없는 빛이 될거라-
그건 어른들 생각, 우린 아돈노!
아무것도 모르는 돈까스와 다름 없지!
차라리 차에 치이는게 좋겠다는
애들이 동네에 수두룩 해-

이러다 진짜 죽는건 아닐까!
하루에 몇 번이나 고민을 해!
하루가 길어- 죽같이 길어-
나는 오늘도 허름한 방구석에서
랩을 미친듯 적어!
미친놈? 아돈노-!
아리아나 그란데같은 유명인을 원해!
나는 나비같이 날아!
비 내리지않는 비옥한 땅에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