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있는 그대로 쓴건데 난 걍 삶에 의미 없고 숨이 셔지니까 살아왔던거고 쓸모없는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00이(남친) 너를 알고 연애를 시작한 날부터 너가 날 진심으로 좋아해주고 뭐 해서 행복하고 뭐 좋다 이런식의 내용이 있는데 자존감너무 낮아보이냐 솔직히 삶에 큰 목표 없이 숨 쉬니까 산다 라고 생각했던건 맞는데 삶이 고통이였던적은 없거든;; 근데 편지로 쓰니까 무슨 고통 속에 남자친구가 한줄기의 빛같은 존재로 쓰인거 같아서;; 걍 저런내용 빼고 다시 쓸까?
남친한테 편지 썼는데 너무 자존감 낮아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