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누가 내 물건 손끝 하나라도 대거나 내 방에 한발짝만 들어와도 엉엉 우는..결벽증이 쪼매 있어..
근데 나한테 자폐 동생이 한명 있거든? 근데 내 방문은 열쇠로 열고 닫는 방문인데도 걔가 자꾸
내 방문을 힘으로 비틀어서 따고 들어와버려....나 이거 때문에 화장실도 맘 놓고 못가고 밥 먹으면서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제발 쓰니들,,밖에서도 열쇠로 잠구고 열 수 있는..그런거 없을까..?부탁이야....지식인에도 물어봣는데 방문 책상으로 막으라는데..그럼 내가 밖에서 못들어가고 내가 집에 없을 땐 막 들어갈 수 있는거잖아ㅠㅠ..제발 부탁이야........걍 사소한 문제처럼 보여도 난 초등학생 때 부터 동생이 내 방문 들어와서 햄스터도 못키웠고 내가 아끼는 물건들은 나갈 때 마다 옷장 깊숙한 곳에 숨겨놔야했고 책상 열쇠는 6개가 넘게 들고 다녔어,,, 친구들 하고 나가놀지도 못하고 동생이 먼저 집에 들어올까봐 학교 끝나자마자 집으로 뛰어왔고,,걍 난 남이 내 물건을 만지는게 너무 속상하고 이해가 안되..제발 뭔가 방법 없을까..?
방문 잠그는 법 좀,,
일단 난 누가 내 물건 손끝 하나라도 대거나 내 방에 한발짝만 들어와도 엉엉 우는..결벽증이 쪼매 있어..
근데 나한테 자폐 동생이 한명 있거든? 근데 내 방문은 열쇠로 열고 닫는 방문인데도 걔가 자꾸
내 방문을 힘으로 비틀어서 따고 들어와버려....나 이거 때문에 화장실도 맘 놓고 못가고 밥 먹으면서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제발 쓰니들,,밖에서도 열쇠로 잠구고 열 수 있는..그런거 없을까..?부탁이야....지식인에도 물어봣는데 방문 책상으로 막으라는데..그럼 내가 밖에서 못들어가고 내가 집에 없을 땐 막 들어갈 수 있는거잖아ㅠㅠ..제발 부탁이야........걍 사소한 문제처럼 보여도 난 초등학생 때 부터 동생이 내 방문 들어와서 햄스터도 못키웠고 내가 아끼는 물건들은 나갈 때 마다 옷장 깊숙한 곳에 숨겨놔야했고 책상 열쇠는 6개가 넘게 들고 다녔어,,, 친구들 하고 나가놀지도 못하고 동생이 먼저 집에 들어올까봐 학교 끝나자마자 집으로 뛰어왔고,,걍 난 남이 내 물건을 만지는게 너무 속상하고 이해가 안되..제발 뭔가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