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7년차된 주부입니다.일단 저희부부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도 시어머니에게 아이를 맡겨본적이 잘 없고 (결혼기념일 은 어머니가 놀다 오라 하셔서 매년 맡기구 놀다와요 )방학이여도 회사에 데리고 나오거나 여튼 저희 부부 끼리 알아서 해결 하는 스탈이에요. 서방님네..결혼한지 4년됬나.. 4살짜리 아이있어요 처음결혼할때부터 순탄치 않았고 사건사고 많았습니다. 몇번 이혼까지 가고 다시 살고 등등.. 참 말로 쓸라면 기도안차게 사건도 많구요(이건 둘다 문제 있어요 .. 아이가불쌍할뿐..) 중간에 3달은 제가 데려와 키우기도 했구요. 여튼 그렇게 지내가 작년초부터 시어머니집에 아예 들어가 살고있어요. 저희 시어머니 (저한테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잔소리없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명절스트레스도 없고 저한텐 아주 고마운분이세요..친정어머니가 없어그런지 저런분이 저희 어머니였음 좋겟다라고 생각들정도루요 근데 아예 동서네가 들어가 산뒤론 한번씩 그냥 들리던 시댁도 좀 불편해서 행사있을때나 필요할때만 가고있어요.. 가면.. 과간이죠..동서는 쭉~~ 결혼하고 일안하다가 알바시작한지 지금 한달 좀 넘었는데그전도 그랬지만 집에서 설겆이 외엔 하는거 없어요..청소기 ? 미는거 한번도 못봤고 빨래? 어머니가 다 해요 ~ 개는거 ? 얼마전에 갔을때도(어머니 잠깐 안계셨을때 ) 빨래가 건조대 두개에 가득 있길래 만져보니 다 마른거 같애서 개야 하는거 아니냐니 아~ 네 ~ 그러곤 쌩... ㅡㅡ 결국 어머니가 오셔서 다 갠........아니 며느리 팬티까지 손수 개서 다 넣어주시고 ... 에휴.......
아이는 어머니가 전적으로 케어하고 밥먹는것도 등원도 하원도 놀아주는거 등등 그냥 엄마가 하는거 다 한다고 보면됩니다.아이가 아직 자는시간이 아니거나 활동하는시간이면 엄마가 당연 신경쓰고 옆에 있어야 하는건데 이 동서네는 아이가 놀던지 자던지 뭘하던지 그냥 누가보면 그애 부모 아닌거 처럼방에둘이 들어가서 속닥속닥 게임하고 놀고...밖에 애 큰소리나거나 뛰어다니면 나오지도않고 방안에서 서방님이 "뛰지마!!!! 하지마라했지?! 같은 소리만 지르고 다시 할꺼하고..아침에 일어나서도 동서는 9시 출근인데 8시30분에 일어나서 본인만 챙겨서 쓱 나가고 서방님은 쉬는날이였던건 이해하지만 오후1시까지 자는것도 아니면서 누워서 폰보고 게임하고 ... 오후에 되선 " 엄마 배고파 밥줘" 그러고 나와서 밥먹는데 " 진짜 맛없는데 억지러 다먹었네 " 이지랄 하고있고..에휴.. 그러곤 다시 방으로 쓱 들어가서 안나오구요.. 휴.. 어머니는 속상한지 혼잣말로 (해줘도 뭐라그러고 에휴.. ) 계속 그러시는데 속상해서 진짜 ㅜㅜ 평일이든 주말이든 애 한테 묶여서 그좋아하시는 운동도 못나가시고(조카가 들어오기전엔 문화센터 나 등산 운동 여행 엄청 다니셨어요..)참 보는 내가 안쓰러워서... 죽겠네요.. 대놓고 잔소리를 좀 하면 서방님은 더 불같이 화를 내서(진짜 다열질에 자기밖에 모르는 성격,,) 잔소리도 못하시는거같고 참고참고 사시는거같은데 남편한테 그랬네요서방님네는 시누이가 없는걸 감사하게 살아야된다고 시누이 있었음 어머니 저렇게 사는거 절대 못본다고.. 그러니 남편은 놔둬라 어머니가 그렇게 하겟다는데 우짜노. 에휴... 그냥 제가 모른체 가만있음 되는거겟죠 ?
불쌍한 시어머니..
서방님네..결혼한지 4년됬나.. 4살짜리 아이있어요 처음결혼할때부터 순탄치 않았고 사건사고 많았습니다.
몇번 이혼까지 가고 다시 살고 등등.. 참 말로 쓸라면 기도안차게 사건도 많구요(이건 둘다 문제 있어요 .. 아이가불쌍할뿐..)
중간에 3달은 제가 데려와 키우기도 했구요.
여튼 그렇게 지내가 작년초부터 시어머니집에 아예 들어가 살고있어요.
저희 시어머니 (저한테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잔소리없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명절스트레스도 없고 저한텐 아주 고마운분이세요..친정어머니가 없어그런지 저런분이 저희 어머니였음 좋겟다라고 생각들정도루요
근데 아예 동서네가 들어가 산뒤론 한번씩 그냥 들리던 시댁도 좀 불편해서 행사있을때나 필요할때만 가고있어요..
가면.. 과간이죠..동서는 쭉~~ 결혼하고 일안하다가 알바시작한지 지금 한달 좀 넘었는데그전도 그랬지만 집에서 설겆이 외엔 하는거 없어요..청소기 ? 미는거 한번도 못봤고 빨래? 어머니가 다 해요 ~ 개는거 ? 얼마전에 갔을때도(어머니 잠깐 안계셨을때 ) 빨래가 건조대 두개에 가득 있길래 만져보니 다 마른거 같애서 개야 하는거 아니냐니 아~ 네 ~ 그러곤 쌩... ㅡㅡ 결국 어머니가 오셔서 다 갠........아니 며느리 팬티까지 손수 개서 다 넣어주시고 ... 에휴.......
아이는 어머니가 전적으로 케어하고 밥먹는것도 등원도 하원도 놀아주는거 등등 그냥 엄마가 하는거 다 한다고 보면됩니다.아이가 아직 자는시간이 아니거나 활동하는시간이면 엄마가 당연 신경쓰고 옆에 있어야 하는건데 이 동서네는 아이가 놀던지 자던지 뭘하던지 그냥 누가보면 그애 부모 아닌거 처럼방에둘이 들어가서 속닥속닥 게임하고 놀고...밖에 애 큰소리나거나 뛰어다니면 나오지도않고 방안에서 서방님이 "뛰지마!!!! 하지마라했지?! 같은 소리만 지르고 다시 할꺼하고..아침에 일어나서도 동서는 9시 출근인데 8시30분에 일어나서 본인만 챙겨서 쓱 나가고 서방님은 쉬는날이였던건 이해하지만 오후1시까지 자는것도 아니면서 누워서 폰보고 게임하고 ... 오후에 되선 " 엄마 배고파 밥줘" 그러고 나와서 밥먹는데 " 진짜 맛없는데 억지러 다먹었네 " 이지랄 하고있고..에휴.. 그러곤 다시 방으로 쓱 들어가서 안나오구요..
휴..
어머니는 속상한지 혼잣말로 (해줘도 뭐라그러고 에휴.. ) 계속 그러시는데 속상해서 진짜 ㅜㅜ
평일이든 주말이든 애 한테 묶여서 그좋아하시는 운동도 못나가시고(조카가 들어오기전엔 문화센터 나 등산 운동 여행 엄청 다니셨어요..)참 보는 내가 안쓰러워서... 죽겠네요..
대놓고 잔소리를 좀 하면 서방님은 더 불같이 화를 내서(진짜 다열질에 자기밖에 모르는 성격,,) 잔소리도 못하시는거같고 참고참고 사시는거같은데
남편한테 그랬네요서방님네는 시누이가 없는걸 감사하게 살아야된다고 시누이 있었음 어머니 저렇게 사는거 절대 못본다고..
그러니 남편은 놔둬라 어머니가 그렇게 하겟다는데 우짜노.
에휴...
그냥 제가 모른체 가만있음 되는거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