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맨날 챙겨줘서 고마웠고, 미련이 많았나 봅니다. 마지막 날에 이름조차도 몰랐던것도 알았고, 애기엄마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누나가 미련이 많은지 친구하자고 하길래 했습니다. 설마?ㅋㅋ 그러겠어 싶었는데
그러다 연락을 가지고 갑자기 술먹고 전화가 오길래, 이혼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혼을 했고 애기를 맡아줄 시댁이 없다 밖에 나가서 놀기 힘들다 " 뭐 "포기한게 많다, 가끔씩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 "
"친구가 별로없다 4명뿐이다 남사친이 많다 (ㅋㅋ 이 부분에서 요것보소 ㅋㅋ 하면서 웃었습니다)
친구들은 자기가 애기한테 엄청 집착한다고 한다 " 저는 뭐 여기에 대해서 부모니깐 집착하는게 당연한게 아니겠나 문제될게 하나도 없는데? 하니깐 뭐.. 자기한테 이렇게 얘기를 해준 사람은 제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참 안타까워서 좋은친구로 되어주기로 했습니다.
앗 그리고 자꾸 집에오라고 하던거는 계속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금요일 밤마다 전화가 오면 얘기를 들어주면서 위로해주고, 달래주고, 재밌게 놀아줬습니다. 한번씩 같이 술도 마시고 그랬네요
여자가 제정신이 아니라서 그런지 뭐.... 평소에도 "사람좀 되라"고 혼내기도 했었습니다.
바라는건 없지만 자기한테 달래주고, 위로해준 사람한테 게속 막 대하는거 보고 지치더라고요.. 한번씩 수상한것도 있고 sns를 뒤져보고 직장에 과장님한테도 물어보니 얘기아빠 있다면서 이혼을 안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다 위에 카톡대화가 오갔는데;;? 계속 친구로 남아달라고 하더군요 지켜봐달라고 다시는 이런짓을 안할테니깐, 그러다 본인이 얼굴을 보고 사과하기로 한 날에 연락이 안되서 귀찮기도 하고, 남편한테 알리고, 시댁에다가 알렸습니다.
근데 남편놈은 제정신이 아닌지?
제가 상간남이 되고싶어서 된것도 아니고, 제가 화를 내도 당연하고, 관계를 정리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 한 행동을 취했을 뿐인데?저한테 욕을 하더군요? 내가 협박을 했다나? 제가 군사경찰(헌병)수사관도 했었는데.. 공고 고졸이 저보고 법을 알고 살아라고 하더군요??어이터져가지고ㅋ 방귀 뀐놈이 성낸다더니..
(니가 -> "내가" 오타났습니다 )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사고쳐서 결혼했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냥 가정자체가 콩가루 집안이었나 봅니다.
이혼했다고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들이댄 여자도 있더군요
저도 당황스러운 나머지 너머를 넘어로 적었네요
제 가족이 여유가 있어서 모든걸 가지고 있는걸 알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저한테도 이런 일이 일어나서 참 당황스럽네요..
그냥 회사에서 알게 된 2살 많은 계약직 누나인데.. 모자래 보여서 챙겨줬었거든요
자기를 맨날 챙겨줘서 고마웠고, 미련이 많았나 봅니다. 마지막 날에 이름조차도 몰랐던것도 알았고, 애기엄마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누나가 미련이 많은지 친구하자고 하길래 했습니다. 설마?ㅋㅋ 그러겠어 싶었는데
그러다 연락을 가지고 갑자기 술먹고 전화가 오길래, 이혼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혼을 했고 애기를 맡아줄 시댁이 없다 밖에 나가서 놀기 힘들다 " 뭐 "포기한게 많다, 가끔씩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 "
"친구가 별로없다 4명뿐이다 남사친이 많다 (ㅋㅋ 이 부분에서 요것보소 ㅋㅋ 하면서 웃었습니다)
친구들은 자기가 애기한테 엄청 집착한다고 한다 " 저는 뭐 여기에 대해서 부모니깐 집착하는게 당연한게 아니겠나 문제될게 하나도 없는데? 하니깐 뭐.. 자기한테 이렇게 얘기를 해준 사람은 제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참 안타까워서 좋은친구로 되어주기로 했습니다.
앗 그리고 자꾸 집에오라고 하던거는 계속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금요일 밤마다 전화가 오면 얘기를 들어주면서 위로해주고, 달래주고, 재밌게 놀아줬습니다. 한번씩 같이 술도 마시고 그랬네요
여자가 제정신이 아니라서 그런지 뭐.... 평소에도 "사람좀 되라"고 혼내기도 했었습니다.
바라는건 없지만 자기한테 달래주고, 위로해준 사람한테 게속 막 대하는거 보고 지치더라고요.. 한번씩 수상한것도 있고 sns를 뒤져보고 직장에 과장님한테도 물어보니 얘기아빠 있다면서 이혼을 안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다 위에 카톡대화가 오갔는데;;? 계속 친구로 남아달라고 하더군요 지켜봐달라고 다시는 이런짓을 안할테니깐, 그러다 본인이 얼굴을 보고 사과하기로 한 날에 연락이 안되서 귀찮기도 하고, 남편한테 알리고, 시댁에다가 알렸습니다.
근데 남편놈은 제정신이 아닌지?
제가 상간남이 되고싶어서 된것도 아니고, 제가 화를 내도 당연하고, 관계를 정리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 한 행동을 취했을 뿐인데?저한테 욕을 하더군요? 내가 협박을 했다나? 제가 군사경찰(헌병)수사관도 했었는데.. 공고 고졸이 저보고 법을 알고 살아라고 하더군요??어이터져가지고ㅋ 방귀 뀐놈이 성낸다더니..
(니가 -> "내가" 오타났습니다 )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사고쳐서 결혼했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냥 가정자체가 콩가루 집안이었나 봅니다.
애초에 거짓말을 달고 사는 사람한테 무슨 신뢰를 바라겠습니까
잘생기고, 자기 남편보다 잘난건 알아가지고 ㅉㅉ
세상 참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