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남자친구가 이번에 재무설계사(보험설계사)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이 전에 일 하던 회사에서 너무 힘들어 할 때 지인 추천으로 좋은 기회가 생겨서 일을 시작한 지 6개월 정도 되었고, 현재는 만족하는 중이에요. 100% 만족이라고 말 할 수는 없겠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전 회사에서 너무 힘들어 했기 때문에 지금은 일 하는 게 재미있고, 보험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도 할 만 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이 지역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많이 없어(전 회사 사람들이 전부) 지인 영업은 아예 포기한 상태고, 신청자들이 있을 때 타지역 위주로 영업을 하는 것 같아요. 요즘같은 시국에 사람들 만나는 걸 꺼려하고, 특히 모르는 사람 같은 경우엔 더 꺼리게 되잖아요? 그렇다고 힘든 내색은 안 하지만 경제적인 부분에서 많이 힘들어 하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전단지도 돌리러 나가고, 매일 22시까지 회사에 남아 공부하고, 계약했던 고객들이나 신청자들 자료보느라 늘 바쁘더라고요. 저도 알아요.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양*치 행동을 하는 설계사들이 있다는 걸요. 그래서 선뜻 주변에 추천하는 게 꺼려지고, 오빠도 그런 걸 원하지는 않는 눈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홍보가 될 수 있을까 라고 늘 고민하는 오빠를 위해서 저도 이런 저런 방법을 생각해보긴 했는데, 상담을 받는 사람들을 상대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드리는 게 어떨까 싶어 시도를 해봤는데 기프티콘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이 거의 99%더라고요. 그 중 계약을 진행하시는 분들께는 더 비싼 선물을 드리려고 했는데 선물 받고 계약을 취소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좀 더 널리 홍보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전국 어디든 상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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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자친구가 이번에 재무설계사(보험설계사)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이 전에 일 하던 회사에서 너무 힘들어 할 때 지인 추천으로 좋은 기회가 생겨서 일을 시작한 지 6개월 정도 되었고, 현재는 만족하는 중이에요.
100% 만족이라고 말 할 수는 없겠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전 회사에서 너무 힘들어 했기 때문에 지금은 일 하는 게 재미있고, 보험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도 할 만 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이 지역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많이 없어(전 회사 사람들이 전부) 지인 영업은 아예 포기한 상태고, 신청자들이 있을 때 타지역 위주로 영업을 하는 것 같아요.
요즘같은 시국에 사람들 만나는 걸 꺼려하고, 특히 모르는 사람 같은 경우엔 더 꺼리게 되잖아요?
그렇다고 힘든 내색은 안 하지만 경제적인 부분에서 많이 힘들어 하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전단지도 돌리러 나가고, 매일 22시까지 회사에 남아 공부하고, 계약했던 고객들이나 신청자들 자료보느라 늘 바쁘더라고요.
저도 알아요.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양*치 행동을 하는 설계사들이 있다는 걸요. 그래서 선뜻 주변에 추천하는 게 꺼려지고, 오빠도 그런 걸 원하지는 않는 눈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홍보가 될 수 있을까 라고 늘 고민하는 오빠를 위해서 저도 이런 저런 방법을 생각해보긴 했는데, 상담을 받는 사람들을 상대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드리는 게 어떨까 싶어 시도를 해봤는데 기프티콘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이 거의 99%더라고요.
그 중 계약을 진행하시는 분들께는 더 비싼 선물을 드리려고 했는데 선물 받고 계약을 취소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좀 더 널리 홍보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전국 어디든 상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