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멈마의 육순 당일입니다. 저는 28살난 엄마의 딸입니다 . 엄마의 육순이자 생일인날 늦으막이 일어나 낮 12시경 식탁에 앉자 아점을 먹고 있는데엄마가 세탁기를 돌렸는지 세탁물을 널고 있더군요. 난 아무말없이 하던 계속 식사했는데 세탁물을 다 널은 엄마가 갑자기 내게 악다구니를 퍼 부었습니다.엄마 그냥 생일도 아니고 육순 즉 환갑인데 어찌 당사자인 엄마를 보고도 축하한다는 한마디가 없냐고? 그 말로는 분이 안 풀렸는지 나의 뒷통수를 3대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엄마의 팔목을 잡고 더 이상 나를 못 때리게하며 왜 이 지랄이냐고 막말을 하며 엄마에게 대들었습니다. 누가 더 잘못일까요? 엄마는 딸이 패륜이라고 하고 딸인 나는 엄마가 폭력적인 비정상엄마라고 하며 서로 반목질시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판단하시기에 누가 더 잘못한걸까요? 28살먹은 딸인 제가 엄마 육순 안챙긴것이 뒷통수 세 대 맞을만큼 잘못한 일인가요? 아~! 딸 둘인데 또 다른 딸인 작은 딸은 그 싸움을 듣고 잠자다 지 방에서 전 날 미리 챙겨둔 케익을 얼른 들고 나와 엄마의 육순을 아침부터 미리 못 챙겨 죄송하다했습니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육순맞은 그 당사자 친엄마에게 뒤통수맞은큰 딸! 뒷통수 세 대맞은 큰딸인 나 억울해요.
엄마의 육순이자 생일인날 늦으막이 일어나 낮 12시경 식탁에 앉자 아점을 먹고 있는데엄마가 세탁기를 돌렸는지 세탁물을 널고 있더군요.
난 아무말없이 하던 계속 식사했는데 세탁물을 다 널은 엄마가 갑자기 내게 악다구니를 퍼 부었습니다.엄마 그냥 생일도 아니고 육순 즉 환갑인데 어찌 당사자인 엄마를 보고도 축하한다는 한마디가 없냐고?
그 말로는 분이 안 풀렸는지 나의 뒷통수를 3대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엄마의 팔목을 잡고 더 이상 나를 못 때리게하며 왜 이 지랄이냐고 막말을 하며 엄마에게 대들었습니다.
누가 더 잘못일까요?
엄마는 딸이 패륜이라고 하고 딸인 나는 엄마가 폭력적인 비정상엄마라고 하며 서로 반목질시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판단하시기에 누가 더 잘못한걸까요?
28살먹은 딸인 제가 엄마 육순 안챙긴것이 뒷통수 세 대 맞을만큼 잘못한 일인가요?
아~! 딸 둘인데 또 다른 딸인 작은 딸은 그 싸움을 듣고 잠자다 지 방에서 전 날 미리 챙겨둔 케익을 얼른 들고 나와 엄마의 육순을 아침부터 미리 못 챙겨 죄송하다했습니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