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음 쓰는 글인데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지만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글 쓰기 시작하면서 편하게 쓰는게 속 편하게 쓸것같아 그렇게 쓰니 이해 바랍니다.
우선 나는 20대 중반 여자임
나한테는 여러 인간관계가 당연히 있겠지만 요즘 알고 지낸 언니때문에 미치겠어서 글 올림
이 언니 나한테 도움? 이라고 한다면 도움 많이 줬음
챙겨주는 것도 많이 챙겨줌 그래서 항상 고맙게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선을 넘는다는 생각이 듬
처음에는 간섭정도였는데 간섭이 어느정도냐면 내가 졸업 후에 쉬면서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으면 그 자격증이 있는 경우 그거 공부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이렇게 하는게 나아~! 이렇게 말하는데 이정도 말하는거 이해함
근데 “나 그거 공부할때 진짜 스트레스 받았잖아 근데 너 그렇게 공부해서는 그거 못해 내가 도와 줄게” 처음에 이렇게 말해주는거 당연히 고마웠음
본인시간을 빼서 나를 도와준다는데 당연히 고맙지 근데 나 고등학생때 과외선생님을 만나는 것 같았음. 숙제도 내주고 퀴즈도 냄 근데 내 일정따위의 고려?없음 내가 약속있어도 공부는 해야함 그리고 주변에 나 공부시킨다고 이야기 함 내가 무슨 공부하는지 진도 어느정도인지 이해 못하면 이해 못한다던지 그런거 다 이야기 함
난 이런거 강요받고 소문나는 것도 원하지도 않아서 그냥 혼자 하겠다고 함 그러면 또 서운해 함 그리고 나 혼자 하기 힘들다고 도와줄때 받으라고 함 ...
그 자격증 그냥 심심해서 시작한건데.. 자격증보다 언니떄문에 스트레스를 더받음..
만약 자격증 없으면 그거 필요없다고 다른거 공부하라고 함..ㅎㅎ
이런일이 취미같은 일에만 있다? 아님...ㅎㅎ
내가 뭔가를 하면 꼭이럼 “나의 인생선배로서 자신은 후회를 했으니 너는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
이 말이 명목임
내가 알바 구할때 자기가 발 벗고 나서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데 너무 내 성격이랑 안 맞을 것 같아서 싫다고 함
그랬더니 카톡의 장문으로 서운해함 그래도 언니니까 “그래 언니 내 생각해주는거 아는데 나는 안 맞을 것 같아” 이러면 경험 안해본 애기라서 그런다고 함
내가 이상한데서 고집부린다고 이상한 고집 있다고 이야기하고 다님
그러다가 내가 카페에 알바를 시작했더니 안 좋은 이야기 함
그거 자기 아는 사람도 했는데 카페 힘들다 어떻다 그 언니가 구해준 일들보다 시급도 조금이지만 더 낫고 일정 조율도 좋은데 아니라고 어떻게 하려고 하냐고 주변에는 자기가 말할때는 싫다더니 저렇게 힘든일을 한다고 이야기 함
황당한건 이 언니 다른사람들한테는 안그럼 거절해도 그냥 어쩔 수 없지 이러면서 나한테는 온 서운한티 다 냄 내 약속 선약이 있어서 못 만나는데 그것도 서운해 함
내 인간관계 순위의 상위랭크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음 그리고 실제로도 내가 도움받은 일들이 고마워서 약속 잡고 어디가고 하면 항상 갈게~ 말한 내 탓도 있음
근데 내 인간관계 자기가 다 만들어줬다 마인드!!!
누구랑 만날 때 나도 데려간다고 내 일정 안물어보고 당일에 그 전날에 이야기 함
근데 안된다고 하면 "나 만난다고 하고 오면 안돼? 같이 보면 좋잖아~" 라고 이야기 함
근데 나도 중반인데 인간관계 내가 만들고 싶지..
자기랑 사이 안 좋은 사람이랑 만나는 것도 싫어하고.... 내가 걔네랑 노는게 싫으면 이걸 내 걱정처럼 말함
" 너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걔네 이런애들이라 같이 욕먹을까봐 그래" 이렇게 말하면서 그 애들과 만나러 간다하면 눈살을 찌푸림
그냥 말하다보면 한도끝도 없음
우리 엄마도 나 그냥 하고싶은거 경험하고 싶은거 하고 살라고 하는데
우리엄마보다 나를 더 구속함
인생의 조언 의견 이야기 하면 들을 수는 있음 근데 물어보지 않았던 그 조언대로 안하면 서운해하고 삐지고 풀어주길 바라고
될대로 되라 싶어서 냅둔적도 있는데 그럼 sns에 저격을 함
주변인간관계에 다 엮이기도 했고 해서 연락하면 또 풀어줘야 하고
그냥 엮인 인간관계도 다 손절해야하나 생각함
또 주변에는 저렇게 말하고 다녀서 내 걱정해주는 착한 언니마냥 알고 있고 어디부터 풀어야할지도 모르겠음...
20대 인간관계 어디까지 이해해야해?
우선 처음 쓰는 글인데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지만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글 쓰기 시작하면서 편하게 쓰는게 속 편하게 쓸것같아 그렇게 쓰니 이해 바랍니다.
우선 나는 20대 중반 여자임
나한테는 여러 인간관계가 당연히 있겠지만 요즘 알고 지낸 언니때문에 미치겠어서 글 올림
이 언니 나한테 도움? 이라고 한다면 도움 많이 줬음
챙겨주는 것도 많이 챙겨줌 그래서 항상 고맙게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선을 넘는다는 생각이 듬
처음에는 간섭정도였는데 간섭이 어느정도냐면 내가 졸업 후에 쉬면서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으면 그 자격증이 있는 경우 그거 공부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이렇게 하는게 나아~! 이렇게 말하는데 이정도 말하는거 이해함
근데 “나 그거 공부할때 진짜 스트레스 받았잖아 근데 너 그렇게 공부해서는 그거 못해 내가 도와 줄게” 처음에 이렇게 말해주는거 당연히 고마웠음
본인시간을 빼서 나를 도와준다는데 당연히 고맙지 근데 나 고등학생때 과외선생님을 만나는 것 같았음. 숙제도 내주고 퀴즈도 냄 근데 내 일정따위의 고려?없음 내가 약속있어도 공부는 해야함 그리고 주변에 나 공부시킨다고 이야기 함 내가 무슨 공부하는지 진도 어느정도인지 이해 못하면 이해 못한다던지 그런거 다 이야기 함
난 이런거 강요받고 소문나는 것도 원하지도 않아서 그냥 혼자 하겠다고 함 그러면 또 서운해 함 그리고 나 혼자 하기 힘들다고 도와줄때 받으라고 함 ...
그 자격증 그냥 심심해서 시작한건데.. 자격증보다 언니떄문에 스트레스를 더받음..
만약 자격증 없으면 그거 필요없다고 다른거 공부하라고 함..ㅎㅎ
이런일이 취미같은 일에만 있다? 아님...ㅎㅎ
내가 뭔가를 하면 꼭이럼 “나의 인생선배로서 자신은 후회를 했으니 너는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
이 말이 명목임
내가 알바 구할때 자기가 발 벗고 나서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데 너무 내 성격이랑 안 맞을 것 같아서 싫다고 함
그랬더니 카톡의 장문으로 서운해함 그래도 언니니까 “그래 언니 내 생각해주는거 아는데 나는 안 맞을 것 같아” 이러면 경험 안해본 애기라서 그런다고 함
내가 이상한데서 고집부린다고 이상한 고집 있다고 이야기하고 다님
그러다가 내가 카페에 알바를 시작했더니 안 좋은 이야기 함
그거 자기 아는 사람도 했는데 카페 힘들다 어떻다 그 언니가 구해준 일들보다 시급도 조금이지만 더 낫고 일정 조율도 좋은데 아니라고 어떻게 하려고 하냐고 주변에는 자기가 말할때는 싫다더니 저렇게 힘든일을 한다고 이야기 함
황당한건 이 언니 다른사람들한테는 안그럼 거절해도 그냥 어쩔 수 없지 이러면서 나한테는 온 서운한티 다 냄 내 약속 선약이 있어서 못 만나는데 그것도 서운해 함
내 인간관계 순위의 상위랭크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음 그리고 실제로도 내가 도움받은 일들이 고마워서 약속 잡고 어디가고 하면 항상 갈게~ 말한 내 탓도 있음
근데 내 인간관계 자기가 다 만들어줬다 마인드!!!
누구랑 만날 때 나도 데려간다고 내 일정 안물어보고 당일에 그 전날에 이야기 함
근데 안된다고 하면 "나 만난다고 하고 오면 안돼? 같이 보면 좋잖아~" 라고 이야기 함
근데 나도 중반인데 인간관계 내가 만들고 싶지..
자기랑 사이 안 좋은 사람이랑 만나는 것도 싫어하고.... 내가 걔네랑 노는게 싫으면 이걸 내 걱정처럼 말함
" 너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걔네 이런애들이라 같이 욕먹을까봐 그래" 이렇게 말하면서 그 애들과 만나러 간다하면 눈살을 찌푸림
그냥 말하다보면 한도끝도 없음
우리 엄마도 나 그냥 하고싶은거 경험하고 싶은거 하고 살라고 하는데
우리엄마보다 나를 더 구속함
인생의 조언 의견 이야기 하면 들을 수는 있음 근데 물어보지 않았던 그 조언대로 안하면 서운해하고 삐지고 풀어주길 바라고
될대로 되라 싶어서 냅둔적도 있는데 그럼 sns에 저격을 함
주변인간관계에 다 엮이기도 했고 해서 연락하면 또 풀어줘야 하고
그냥 엮인 인간관계도 다 손절해야하나 생각함
또 주변에는 저렇게 말하고 다녀서 내 걱정해주는 착한 언니마냥 알고 있고 어디부터 풀어야할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