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절친이 있는데 얘가 페북에 빠졌거든.
솔직히 대중교통 같은 데서 핸드폰 보는 거 100번 이해해.
뻘쭘한데 볼 수도 있고 그렇지!
근데 나하고 약속을 가든, 같이 어디서 대기시간을 기다리든, 그럴 때마다 난 대화를 하고 싶은데 페북만 보고, 굳이 급하지 않은 페메를 보고 그러더라고.
물론 보고싶을 수는 있다고 항상 생각하는 데 그래서 내가 괜히 요즘은 핸드폰이 없으면 못 사는 세상에 민감한가 싶기도 해.
난 그냥 대화를 하고 싶을 뿐인데 상대방이 원치않다고 민감하게 가기는 미안해서.
그렇다고 내가 문자하면 잘 보는 건 또 아니거든.
칼답하다가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 주제 나오면 바로 안읽씹하더라.
그리고 자기 얘기만 하고 그 이야기애 대한 내 공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아.
물론 좋은 점도 많지! 그냥 심성이 착한 친구긴 해. 그래서 오래 함께 지내온 것 같고, 나하고도 잘 맞거든. 그리고 같이 무언가 하자고 하면 열심히 까지는 아니여도 진심으로 해줘!
이거 손절해야 하나요 ㅠㅠㅠㅠ
솔직히 대중교통 같은 데서 핸드폰 보는 거 100번 이해해.
뻘쭘한데 볼 수도 있고 그렇지!
근데 나하고 약속을 가든, 같이 어디서 대기시간을 기다리든, 그럴 때마다 난 대화를 하고 싶은데 페북만 보고, 굳이 급하지 않은 페메를 보고 그러더라고.
물론 보고싶을 수는 있다고 항상 생각하는 데 그래서 내가 괜히 요즘은 핸드폰이 없으면 못 사는 세상에 민감한가 싶기도 해.
난 그냥 대화를 하고 싶을 뿐인데 상대방이 원치않다고 민감하게 가기는 미안해서.
그렇다고 내가 문자하면 잘 보는 건 또 아니거든.
칼답하다가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 주제 나오면 바로 안읽씹하더라.
그리고 자기 얘기만 하고 그 이야기애 대한 내 공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아.
물론 좋은 점도 많지! 그냥 심성이 착한 친구긴 해. 그래서 오래 함께 지내온 것 같고, 나하고도 잘 맞거든. 그리고 같이 무언가 하자고 하면 열심히 까지는 아니여도 진심으로 해줘!
진짜 오래 친했던 친구고, 그래서 더 어렵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