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이 (쌍둥이형) 지혜 영광이 (동생) 우리 막내딸 임지혜 아니지 이젠 큰딸 지혜가 25개월이 되었습니다. 엄마, 아빠,할지 모모 (고모)이런단어들은 사용한지 꽤 되었고, 몇일전에 쌍둥이 할아버지 할머니,아빠인나,그리고쌍둥이 엄마,막내고모 와조카 지혜 여섯명이 치킨을 시켜서 먹고있었습니다......쌍둥이 영민이 영광이 도 비*큐 치킨(양념)을 좋아해서 자주 시켜먹곤 했는데,, 치킨이 배달되어서 상을 펴고 자리에 모여앉아서 먹을려고 하는데,,우리 막내딸지혜 아니큰딸 지혜가 문장을 섞어가며 말을 하는것입니다.. 할지 , 할지 (할아버지를 할지라 부릅니다) 오빠 오빠 어디가써 ..오빠 오빠도..... 쌍둥이 할아버지,할머니 저또한 그 말에 조심스레 자리에 일어났습니다... 할아버진 우리 쌍둥이 방에서 흐느끼고 계시고, 쌍둥이 할머니는 겨우 몸가르며 힘차리실려고 자리에 모여 앉아 계시다가, 방으로 돌아가셔서 영민아 !!!!!!영광아!!!!!!!!!!!만 되풀이 하시고, 전 우리방 화장실을 찿아가서....변기에 앉아 숨을고르고 세수한번하고... 은총아 빨리 치킨먹자,,,,,,,우리 지혜도 콜라 먹고..... 울 집사람 (쌍둥이 엄마) 눈가엔 그렁그렁 눈물이 맺혀 ..오빠 우리 어떡하냐.... 시위를 하기위해서 준비하고 나가던차에 반 이상이 식은채 남아있던 비비큐 치킨통에 우리 영민이 영광이가 아빠 곁에 있을때.......생각이 나더랍니다. ""아빠,,,,,양념한마리 ..후라이드 반마리 엄마하고 할아버진 후라이드를 좋아하시니깐 그렇게 시키세요""... 우리 영민아 영광아 ,,,,,,,,아빠하고 엄마하곤 이제 어떻게 하냐!!!!!!!!!!!!!!!!!!!!!!!!!!!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오늘 2008년 12월9일 3시 SK건설 윗부들5분 정보과형사1분 저 (쌍둥이아빠)7명이 자리를 갖었습니다. 그 윗분들 분명히 대기업의 그자리까지 가셨던분들 공부 할만큼 하셨겟고,, 사람죽여놓고 사과하고 ....구타하고 생트집잡으면서 서로 화해하자.... 미행하면서 그게 미행이냐 ......어디 육체적으로 피해안가게 어디가나 따라간거지.. 자기들도 조치를치하는 차원이라나...(우리 집사람은 육체적으로 상처를 받앗건만) 배울만치 배운사람들이 동기무시 결과무시.....그냥 진심으로 사과하니 받아달라.. 톡님들 네티즌 여러분들,,,아니 국민여러분들........이명박 대통령님 저보고 이러한 현실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갈수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이순간 가장 큰힘이 되시는분들 감사합니다.... PS: SK간부들하고 미팅을 하고나면 너무나 어이가 없다는걸 매번 느낍니다. 토요일 업무방해가처분 신청서하고 250페이지 가량의 대화내용( 아주 치졸하게 대화를 녹취해서)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시면 처음부분 중간부분 끝부분 5장씩 공개하겟습니다. 궁금하신분은 댓글을 달아주셔요... 오늘4시30분에 스포츠신문기자분 취재 하엿고 필요하시다면 그대로 드린다고 하엿습니다. http://blog.naver.com/artse 저의블로그 입니다
할지!!할지!! 오빠 어디가써............
영민이 (쌍둥이형) 지혜 영광이 (동생)
우리 막내딸 임지혜 아니지 이젠 큰딸 지혜가 25개월이 되었습니다.
엄마, 아빠,할지 모모 (고모)이런단어들은 사용한지 꽤 되었고,
몇일전에 쌍둥이 할아버지 할머니,아빠인나,그리고쌍둥이 엄마,막내고모 와조카 지혜
여섯명이 치킨을 시켜서 먹고있었습니다......쌍둥이 영민이 영광이 도 비*큐 치킨(양념)을 좋아해서 자주 시켜먹곤 했는데,,
치킨이 배달되어서 상을 펴고 자리에 모여앉아서 먹을려고 하는데,,우리 막내딸지혜 아니큰딸 지혜가 문장을 섞어가며 말을 하는것입니다..
할지 , 할지 (할아버지를 할지라 부릅니다) 오빠 오빠 어디가써 ..오빠 오빠도.....
쌍둥이 할아버지,할머니 저또한 그 말에 조심스레 자리에 일어났습니다...
할아버진 우리 쌍둥이 방에서 흐느끼고 계시고, 쌍둥이 할머니는 겨우 몸가르며 힘차리실려고
자리에 모여 앉아 계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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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리방 화장실을 찿아가서....변기에 앉아 숨을고르고 세수한번하고...
은총아 빨리 치킨먹자,,,,,,,우리 지혜도 콜라 먹고.....
울 집사람 (쌍둥이 엄마) 눈가엔 그렁그렁 눈물이 맺혀 ..오빠 우리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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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민이 영광이가 아빠 곁에 있을때.......생각이 나더랍니다.
""아빠,,,,,양념한마리 ..후라이드 반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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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민아 영광아 ,,,,,,,,아빠하고 엄마하곤 이제 어떻게 하냐!!!!!!!!!!!!!!!!!!!!!!!!!!!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오늘 2008년 12월9일 3시 SK건설 윗부들5분 정보과형사1분 저 (쌍둥이아빠)7명이 자리를 갖었습니다.
그 윗분들 분명히 대기업의 그자리까지 가셨던분들 공부 할만큼 하셨겟고,,
사람죽여놓고 사과하고 ....구타하고 생트집잡으면서 서로 화해하자....
미행하면서 그게 미행이냐 ......어디 육체적으로 피해안가게 어디가나 따라간거지..
자기들도 조치를치하는 차원이라나...(우리 집사람은 육체적으로 상처를 받앗건만)
배울만치 배운사람들이 동기무시 결과무시.....그냥 진심으로 사과하니 받아달라..
톡님들 네티즌 여러분들,,,아니 국민여러분들........이명박 대통령님 저보고 이러한 현실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갈수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이순간 가장 큰힘이 되시는분들 감사합니다....
PS: SK간부들하고 미팅을 하고나면 너무나 어이가 없다는걸 매번 느낍니다.
토요일 업무방해가처분 신청서하고 250페이지 가량의 대화내용( 아주 치졸하게 대화를 녹취해서)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시면 처음부분 중간부분 끝부분 5장씩 공개하겟습니다.
궁금하신분은 댓글을 달아주셔요...
오늘4시30분에 스포츠신문기자분 취재 하엿고 필요하시다면 그대로 드린다고 하엿습니다.
http://blog.naver.com/artse 저의블로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