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늘어진 속옷이나 구멍난 양말을 전에 같이 살던 여자가 입었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속옷을 항상 삶아서 늘어나면 여자가 입었데요 자기는 늘어난 속옷이 싫대요 이건 여자가 입겠다고해도 뜯어 말리고 새로 사다줘야하는 거 같은데 자랑스럽게 얘기하는게 쫌 저는 남친의 때에쩔은 속옷을 쓰레기통에 버리려다 남의 것이니까 물어보고 버릴라고 집밖에 밖에 내놨거든요 그때도 엄청 화를 내더라고요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남친 빨래 한 세탁기에 돌리는 것도 싫어하고 발닿은것도 싫어해서 남친 발이 나를 닿으려고 하면 다리를 밉니다 오늘이 전여친이 죽은 날인데 전여친처럼 남친의 무좀난 발을 사랑해주고 이뻐해줄 여자를 찾을 수는 없을 거예요 발톱도 깍아줬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닿는 것도 싫은데요 여튼 오늘이 그 날이니 전여친 생각 많이 나겠네요 그러던지 말던지 2
늘어진 속옷 구멍난 양말
남친의
늘어진 속옷이나
구멍난 양말을 전에
같이 살던 여자가 입었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속옷을 항상
삶아서 늘어나면
여자가 입었데요
자기는 늘어난 속옷이 싫대요
이건 여자가 입겠다고해도 뜯어 말리고
새로 사다줘야하는 거 같은데
자랑스럽게 얘기하는게 쫌
저는
남친의 때에쩔은 속옷을
쓰레기통에 버리려다
남의 것이니까
물어보고 버릴라고
집밖에
밖에 내놨거든요
그때도
엄청 화를 내더라고요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남친 빨래 한 세탁기에 돌리는 것도 싫어하고
발닿은것도 싫어해서
남친 발이 나를 닿으려고 하면 다리를 밉니다
오늘이
전여친이 죽은 날인데
전여친처럼
남친의 무좀난 발을 사랑해주고 이뻐해줄 여자를 찾을 수는 없을 거예요
발톱도 깍아줬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닿는 것도 싫은데요
여튼
오늘이 그 날이니 전여친 생각 많이 나겠네요
그러던지 말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