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그 들은 왜 외면하는가?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어느 시대든 당대에도 지금과 같이 여러 당면한 과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아직도 저같이 힘없고, 돈없고, 빽없는 약자들이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걸 한탄스럽게 생각하며 지면을 빌어 창원에 소재한 K대학교 K 교수의 만행을 알리려 합니다. 만행에 앞서 현재 저의 상황 및 제가 누군지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현재, 시한부 선고를 받다> 현재 양산부산대학교 병원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 중입니다. 더 이상의 치료는 받을 수 없는 상태라며 6개월이란 시한부 선고를 받았으며, 마약성 진통제에 의지한 채 하루하루 연명치료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런 상태인 제가 이렇게 여러분 앞에 호소하고자 하는 이유는지금 이런 상태로 이번 삶을 정리하려고 하니 너무나 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눈을 감을 수 없을 것 같아서입니다. 권력과 지위를 얻은 사람은 지은 죄가 있어도당당하고 아무렇지 않게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원을 양성하고, 사업을 하는데, 저는 왜 호스피스 병동에서 저 자신을 원망하고 후회해야하는 걸까요?저들을 어떻게 벌을 주어야 하는건가요?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들어주는데가 없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을 것을 느끼면서비록 제가 이 세상을 떠나더라도 힘없고 배운 것 없는 약한 저와 같은 사람들이 더 이상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마지막 가는 길, 마음 편히 정리하고 갈 수 있도록 5분만 시간 내어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건 경위> 저는 K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에서 2019년 3월 ~ 2021년 1월까지 모 협회의 간사일을 맡고 있었습니다. 1. K교수는 창원에 소재한 K대 건강항노화센터 센터장 및 제가 소속한 협회의 사무국장을 역임하였습니다. 2. K교수는 협회의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협회를 본인의 연구사업과 대외활동을 확장하는데 이용하였으며 이를 더 확대하고자 협회 법인등기를 자의로 변경하여 본인을 대표이사로 만들었으며 관련 건으로 조사중입니다.그러나 검찰로 갔던 사건이 최근 변호사를 변경한 다음 그 건이 다시 경찰로 재조사를 요한다고 내려왔습니다. 아주 좋은 변호사 선임 했나봅니다. 3. 사문서 위조 외 성비위, 연구비횡령, 임금체불 건이 더 있으며 현재 K대 징계위원회에서 사전 조사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징계위원회에서는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 관련내용은 언론에 자세하게 보도된 바 있습니다. http://www.mediag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23 4. K교수는 현재 수사 및 조사 중에 있는 사건들을 면피하기 위한 일환으로 오히려 저를 포함하여 무고한 협회 회원 등 5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하였습니다. 저는 병상에 누워 이런 민사소송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가 찹니다. 5. 국회의원과 공무원 접대 사실도 제가 알고있습니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압니다. ※ 모든 내용은 녹취 및 증가가 다량 확보되어 있습니다. K교수는 돈과 힘을 써서 빠져나오려고 하고, 학교도 경찰도 돈과 권력에 휘둘리는 것 같습니다.돈없고 빽없이 갇혀있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24
마산 소재 대학교 K교수의 민낯을 k대 총장은 알고 있는가
알면서도.., 그 들은 왜 외면하는가?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어느 시대든 당대에도 지금과 같이 여러 당면한 과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같이 힘없고, 돈없고, 빽없는 약자들이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걸 한탄스럽게 생각하며 지면을 빌어 창원에 소재한 K대학교 K 교수의 만행을 알리려 합니다.
만행에 앞서 현재 저의 상황 및 제가 누군지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현재, 시한부 선고를 받다>
현재 양산부산대학교 병원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 중입니다. 더 이상의 치료는 받을 수 없는 상태라며 6개월이란 시한부 선고를 받았으며, 마약성 진통제에 의지한 채 하루하루 연명치료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태인 제가 이렇게 여러분 앞에 호소하고자 하는 이유는
지금 이런 상태로 이번 삶을 정리하려고 하니 너무나 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눈을 감을 수 없을 것 같아서입니다.
권력과 지위를 얻은 사람은 지은 죄가 있어도
당당하고 아무렇지 않게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원을 양성하고, 사업을 하는데, 저는 왜 호스피스 병동에서 저 자신을 원망하고 후회해야하는 걸까요?
저들을 어떻게 벌을 주어야 하는건가요?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들어주는데가 없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을 것을 느끼면서
비록 제가 이 세상을 떠나더라도 힘없고 배운 것 없는 약한 저와 같은 사람들이 더 이상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가는 길, 마음 편히 정리하고 갈 수 있도록 5분만 시간 내어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건 경위>
저는 K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에서 2019년 3월 ~ 2021년 1월까지 모 협회의 간사일을 맡고 있었습니다.
1. K교수는 창원에 소재한 K대 건강항노화센터 센터장 및 제가 소속한 협회의 사무국장을 역임하였습니다.
2. K교수는 협회의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협회를 본인의 연구사업과 대외활동을 확장하는데 이용하였으며 이를 더 확대하고자 협회 법인등기를 자의로 변경하여 본인을 대표이사로 만들었으며 관련 건으로 조사중입니다.
그러나 검찰로 갔던 사건이 최근 변호사를 변경한 다음 그 건이 다시 경찰로 재조사를 요한다고 내려왔습니다. 아주 좋은 변호사 선임 했나봅니다.
3. 사문서 위조 외 성비위, 연구비횡령, 임금체불 건이 더 있으며 현재 K대 징계위원회에서 사전 조사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징계위원회에서는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 관련내용은 언론에 자세하게 보도된 바 있습니다. http://www.mediag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23
4. K교수는 현재 수사 및 조사 중에 있는 사건들을 면피하기 위한 일환으로 오히려 저를 포함하여 무고한 협회 회원 등 5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하였습니다. 저는 병상에 누워 이런 민사소송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가 찹니다.
5. 국회의원과 공무원 접대 사실도 제가 알고있습니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압니다.
※ 모든 내용은 녹취 및 증가가 다량 확보되어 있습니다.
K교수는 돈과 힘을 써서 빠져나오려고 하고, 학교도 경찰도 돈과 권력에 휘둘리는 것 같습니다.
돈없고 빽없이 갇혀있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