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이번에 졸업하고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어서요즘 너무너무 우울해요 취업도 다 망하고ㅜㅜ앞으로가 막막해서 힘들어하고 있었는데마침 대학 동기 정말 친한 애들이 속초로 같이 놀러가자고 하네요성비는 여2 남2 저 포함해서 이렇게구요남자애들이랑은 1학년때부터 알고 지낸 진짜 남자로서 매력이라고는 1도 없는진짜 아무 느낌 안드는 애들이에요지난주에도 친구 집에서 다같이 모일 정도로 엄청 그냥 친한 애들인데진짜 같은 공간에서 벗겨놓고 있어도 아무일도 안 일어날거같은 애들인데같은 숙소 1박으로 쓴다고 난리났네요그런데 남친이 이 얘기 듣고자기는 전혀 이해가 안 간다고 절대 반대라고 하네요남친이랑 2년 사귀면서저는 가서도 연락 엄청 잘되고술자리 가서 실수라고는 한번도 한적이 없거든요이게 그렇게 못 믿을만한 일인가요?매번 남사친 문제로 이렇게 투닥투닥 하네요ㅠ.ㅠ제가 남사친이랑 단둘이 만나는 것도 아니고 매번 여자애들도 껴서 노는데 ㅠㅠㅠㅠ 1100
대학 동기들이랑 여름휴가 가려는데 이게 그렇게 이해 못할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이번에 졸업하고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어서
요즘 너무너무 우울해요 취업도 다 망하고ㅜㅜ
앞으로가 막막해서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마침 대학 동기 정말 친한 애들이 속초로 같이 놀러가자고 하네요
성비는 여2 남2 저 포함해서 이렇게구요
남자애들이랑은 1학년때부터 알고 지낸 진짜 남자로서 매력이라고는 1도 없는
진짜 아무 느낌 안드는 애들이에요
지난주에도 친구 집에서 다같이 모일 정도로 엄청 그냥 친한 애들인데
진짜 같은 공간에서 벗겨놓고 있어도 아무일도 안 일어날거같은 애들인데
같은 숙소 1박으로 쓴다고 난리났네요
그런데 남친이 이 얘기 듣고
자기는 전혀 이해가 안 간다고 절대 반대라고 하네요
남친이랑 2년 사귀면서
저는 가서도 연락 엄청 잘되고
술자리 가서 실수라고는 한번도 한적이 없거든요
이게 그렇게 못 믿을만한 일인가요?
매번 남사친 문제로 이렇게 투닥투닥 하네요ㅠ.ㅠ
제가 남사친이랑 단둘이 만나는 것도 아니고 매번 여자애들도 껴서 노는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