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때 너무 많은관계로 내가 이사람이랑 결혼하면 죽을수도 있겠단 생각을 했었음
결혼후 일년에 한두번 관계하다 2년후부턴 거의 안함
울며불며 자존감 다 떨어지고 부부클리닉 상담권유 다 무시
이유는 나를 너무사랑해서 가족이라 생각하니 관계를 못하겠다고함 결혼전 여자관계가 방탕했나봄
연애때 자궁에 뭐가 생겨 간단한수술한날
마침 생일이어서 아픈데도 친구들 초대해 불고기에 잡채에 만들고 파티해줌 여기까지 좋음 근데 아픈날두고 친구들이랑 클럽감 이날 한강가서 서럽게움 돌아온 그는 내가 우는 이유를 공감못함 울거면 담에 얘기하고 말할수있는상태가 되면 그때 얘기하자며 나가버림 나 또 졸도함
이런류의 비슷한 일들이 자주 발생
헤어지지 못하는 내가 이해불가였음
반복되는 에너지 소모에 나는 공부하기 시작함
정신과책 에세이 몸과영혼을 바로 살리는 책과 식단 운동으로 나를 무너트리지않으려 매우 노력
그러다 성인 adhd라는 사실을 알게됨(남편이)
특징이
1정리정돈안됨(5분만에 집 초토화시킴)
먹은거 널부러트림, 옷 허물 온집안에 쓰던물건 널부러트림 과자 부시래기 사방에
2욕구충동적
자위매일 음란물 다른해외여성들과 죄의식없이 교류
채팅 sns등등
3자기얘기만하고 상대얘기 잘 못들음 집중못함
듣기싫은얘기 화냄 폭팔 동공이 딴데가있음
4바람피다 걸렸는데 미안하단말 없이 그녀들을 찾아내 응징한 나에게 나한테 먼저 말하지 그랬냐는 상식밖에 말을 함
근데 그자리에서 스피커폰으로 헤어질것을 말함(2명동시)
한명은 이후로도3번이상걸림 섹스영상도 걸림
적고보니 내가 미친년같음 어떻게 살아왔니....
5단체생활못함
가족끼리 모이는 여행 모임 식사자리 불편해함
어떻게든 빠져나감
결혼전 상견례도 30분동안 똥마려운겅아지처럼 있길래 일있다그랬지 먼저 일어나하고 보내버림
결혼식도 나 혼자 다 준비함
본인이 매우 바쁘긴했는데 본인이 재밌어하는 일 아니면
전혀집중못하고 중요한일도 이렇게 진행을 못함
문제의식 다 떠나서 십년을 살다보니
어지르는 정도가 sos에 나올 정도로 심각함
본인 몸만 매일 씻고 나머진 너무 더럽고 지저분해도 상관없어함 신혼때부터 울며불며 소리지르며 달래보며 도우미도 써보며 상담권유도해보며 내가 할수있는 방법은 다 했음
고쳐지지않음
맨탈을 잘다스린다 생각했는데 십년이 지난 지금
내가 분노조절이 잘 안됨을 느낌(그렇다고 소리지르지않음 똑똑해져서 에너지소머라는 반복학습을 통해 차분히 말함 나의분노와 이상태에 대해)
청소안해서 이혼하는게 말이 안되서 계속 참음
근데 무엇보다 이 이유때문에 내가 또라이가 될것같음
이글읽으시면 헤어지지않을 이유가 없다 하실거 안다
내가 미친 책임감이 있다 세상사람들이 이혼녀로 보는것도 싫고 결혼생활을 어떻게든 잘 하고싶은 내의지가 미친수준이다 근데 아이도 있는데 청소상태 정리상태를 배울까 두렵고 그의 어지름을 보고 있으면 분노가 치밀어 견딜수없을 지경이라 올려본다
결론
잘 살아보고싶다
그를 갱생하고싶다
깨끗한집에 살고싶다
정리정돈 청소가 안된 그를 매일 마주하기에 한계가 왔다
많은 지혜 모아주세요
그냥하는 욕은 전혀 도움안되요
솔루션 필요
이게 성인adhd(과잉행동장애)여서 이해하고 살아야할까요
너무 많은일이라 음슴체로 쓰겠음
너무 답답한데 어디 얘기할곳 없음
연애때 너무 많은관계로 내가 이사람이랑 결혼하면 죽을수도 있겠단 생각을 했었음
결혼후 일년에 한두번 관계하다 2년후부턴 거의 안함
울며불며 자존감 다 떨어지고 부부클리닉 상담권유 다 무시
이유는 나를 너무사랑해서 가족이라 생각하니 관계를 못하겠다고함 결혼전 여자관계가 방탕했나봄
연애때 자궁에 뭐가 생겨 간단한수술한날
마침 생일이어서 아픈데도 친구들 초대해 불고기에 잡채에 만들고 파티해줌 여기까지 좋음 근데 아픈날두고 친구들이랑 클럽감 이날 한강가서 서럽게움 돌아온 그는 내가 우는 이유를 공감못함 울거면 담에 얘기하고 말할수있는상태가 되면 그때 얘기하자며 나가버림 나 또 졸도함
이런류의 비슷한 일들이 자주 발생
헤어지지 못하는 내가 이해불가였음
반복되는 에너지 소모에 나는 공부하기 시작함
정신과책 에세이 몸과영혼을 바로 살리는 책과 식단 운동으로 나를 무너트리지않으려 매우 노력
그러다 성인 adhd라는 사실을 알게됨(남편이)
특징이
1정리정돈안됨(5분만에 집 초토화시킴)
먹은거 널부러트림, 옷 허물 온집안에 쓰던물건 널부러트림 과자 부시래기 사방에
2욕구충동적
자위매일 음란물 다른해외여성들과 죄의식없이 교류
채팅 sns등등
3자기얘기만하고 상대얘기 잘 못들음 집중못함
듣기싫은얘기 화냄 폭팔 동공이 딴데가있음
4바람피다 걸렸는데 미안하단말 없이 그녀들을 찾아내 응징한 나에게 나한테 먼저 말하지 그랬냐는 상식밖에 말을 함
근데 그자리에서 스피커폰으로 헤어질것을 말함(2명동시)
한명은 이후로도3번이상걸림 섹스영상도 걸림
적고보니 내가 미친년같음 어떻게 살아왔니....
5단체생활못함
가족끼리 모이는 여행 모임 식사자리 불편해함
어떻게든 빠져나감
결혼전 상견례도 30분동안 똥마려운겅아지처럼 있길래 일있다그랬지 먼저 일어나하고 보내버림
결혼식도 나 혼자 다 준비함
본인이 매우 바쁘긴했는데 본인이 재밌어하는 일 아니면
전혀집중못하고 중요한일도 이렇게 진행을 못함
문제의식 다 떠나서 십년을 살다보니
어지르는 정도가 sos에 나올 정도로 심각함
본인 몸만 매일 씻고 나머진 너무 더럽고 지저분해도 상관없어함 신혼때부터 울며불며 소리지르며 달래보며 도우미도 써보며 상담권유도해보며 내가 할수있는 방법은 다 했음
고쳐지지않음
맨탈을 잘다스린다 생각했는데 십년이 지난 지금
내가 분노조절이 잘 안됨을 느낌(그렇다고 소리지르지않음 똑똑해져서 에너지소머라는 반복학습을 통해 차분히 말함 나의분노와 이상태에 대해)
청소안해서 이혼하는게 말이 안되서 계속 참음
근데 무엇보다 이 이유때문에 내가 또라이가 될것같음
이글읽으시면 헤어지지않을 이유가 없다 하실거 안다
내가 미친 책임감이 있다 세상사람들이 이혼녀로 보는것도 싫고 결혼생활을 어떻게든 잘 하고싶은 내의지가 미친수준이다 근데 아이도 있는데 청소상태 정리상태를 배울까 두렵고 그의 어지름을 보고 있으면 분노가 치밀어 견딜수없을 지경이라 올려본다
결론
잘 살아보고싶다
그를 갱생하고싶다
깨끗한집에 살고싶다
정리정돈 청소가 안된 그를 매일 마주하기에 한계가 왔다
많은 지혜 모아주세요
그냥하는 욕은 전혀 도움안되요
솔루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