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그렇게 모질게 시집살이 시키며
막 부려먹고 막대하던 사람들이
내 아들 예쁘다고 웃고 떠드는거 보면
가증스러워요
애 하나 낳았다고 틀어졌던 관계가
마치 개선이 되었다는듯
친한척 하는것도 너무 역겨워요
마치 그냥 나는 애 낳아주는 사람이었구나
싶은 느낌?
이렇게 내 아들 소중히 생각하고
예뻐해주는 그 마음에 반 만이라도
나를 존중해주고 아껴줬다면
우리 사이는 이렇게 남처럼 지내지 않았을 거라고
얘기는 했는데,,
너무 짜증나요
나한테 왜 그렇게 상처를 줬는지,,,
시부모가 내 아들 예뻐하는게 싫어요
막 부려먹고 막대하던 사람들이
내 아들 예쁘다고 웃고 떠드는거 보면
가증스러워요
애 하나 낳았다고 틀어졌던 관계가
마치 개선이 되었다는듯
친한척 하는것도 너무 역겨워요
마치 그냥 나는 애 낳아주는 사람이었구나
싶은 느낌?
이렇게 내 아들 소중히 생각하고
예뻐해주는 그 마음에 반 만이라도
나를 존중해주고 아껴줬다면
우리 사이는 이렇게 남처럼 지내지 않았을 거라고
얘기는 했는데,,
너무 짜증나요
나한테 왜 그렇게 상처를 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