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네이트판 처음 써보는데 일단 뭐 어디에 얘기할곳이 없기도하고 조언도 받아보려고 씁니다.일단 편하게 써보도록 할게요.쓰니 - 회사생활 처음인 사회초년생진짜 나랑 비슷하게 입사한사람이 조카 알지도 못하면서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해라 하면서 잔소리 엄청하고 꼽 겁내주고 무슨 대학원을 다니기만 했다고 들었는데 누가보면 석박사 다 딴줄 알겠어 아 나는 4년제 대학교 졸업했어.그리고 자세히 얘기해주고 싶은데 일할때마다 지나가면서 보면 판 하더라고 ㅋㅋㅋㅋㅋ말하는거는 거의 부장급인데 정작 당사자 나와 같은 그냥 일게 사원임...그렇다고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하는것도 아니야.상사가 처음에 나 준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내가 진짜 거의 다했어 ㄹㅇ 상사한테 죽어라 까이면서 ㄹㅇ 빡세게 거의 2주 걸려서 했다? 근데 새로운 프로젝트 급한거 있어서 내가 하던거 마무리만 하면 되는건데 진짜 주댕이 터는거는 지가 다 했다 이런식인거야 거짓말안하고 거의 도장만 받아오면 되는거였는데 자기가 다해서 힘들다 ㅇㅈㄹ 하고 사사건건 가르치려들고 진짜 뭐라하지? 젊은 꼰대??그래놓고 자기는 꼰대가 싫다 이런다고 그리고 계속 그만둔다 그만둔다 하는데 나는 얘때문에 그만 둘것 같은데... 어쩧게해야될까?......ㄹㅇ 직장인이면 스트레스받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하긴하는데 다들 어떻게 회사다녀??ㅜㅜ진짜 이럴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직장인 선배님덜..ㅠㅠ
[조언부탁해]진짜 * 같을 때 어떻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