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두산의 선택은 좌완 파이어볼러 이병헌(18·서울고)이었다. 비록 고교 마지막해 수술대에 올랐으나 지난해 이미 잠재력을 증명한 만큼 선택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향후 10년 동안 마운드를 책임질 에이스로 이병헌을 낙점한 두산이다.
2022 신인 1차 지명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는 두산은 최근 LG와 키움에 이병헌을 선택했음을 전했다. 두산이 이병헌을 선택함에 따라 LG와 키움은 조원태(18·선린인터넷고), 주승우(21·성균관대), 조원빈(18·서울컨벤션고) 등을 두고 고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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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468/0000784667
두산 마지막 1차 지명 주인공은 좌완 특급 이병헌
예상대로 두산의 선택은 좌완 파이어볼러 이병헌(18·서울고)이었다. 비록 고교 마지막해 수술대에 올랐으나 지난해 이미 잠재력을 증명한 만큼 선택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향후 10년 동안 마운드를 책임질 에이스로 이병헌을 낙점한 두산이다.
2022 신인 1차 지명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는 두산은 최근 LG와 키움에 이병헌을 선택했음을 전했다. 두산이 이병헌을 선택함에 따라 LG와 키움은 조원태(18·선린인터넷고), 주승우(21·성균관대), 조원빈(18·서울컨벤션고) 등을 두고 고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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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468/0000784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