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볼수없는 건

ㅇㅇ2021.08.19
조회3,145
괴로운데
계속 속으로 빌고 또 빌어봐
니가 더는 힘들지 않고
사랑받고 웃으며 하루 하루 보낼수있길
보고 지낼땐 모든게 염려가 됐었어
일하다 몸도 마음도 어디라도 다치지 않을까..
말..도 예쁘게 잘 못하는데 사람한테 치일까
내가 좋아하는걸 많이 티내면 너는 계속 힘들어지겠지..
그런거 하나 둘 생각하다 보니
못본지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니가 마음에 가시처럼 걸려
니가 누구보다 행복해졌음 좋겠어
그냥..이런 니 생각 해주는 사람이 서울 여기에 있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