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5살이고 얼굴도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집도 괜찮게 살아서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거 다하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살았어
그런데 난 너무 불행해...
우리 부모님 얼굴 두 분 다 괜찮게 생기셔서 어렸을 때부터 두분 다 바람피고 나 고등학생 때부터 갈라서고 부모님 얼굴 안 본지도 오래 되었거든?
아빠는 몇년전에 보고 엄마는 몇개월전? 안 보면 보고 싶은데 보면 막상 기쁘지가 않아
엄마의 남자친구들 중 한명이 얻어준 집에 혼자 살고 있는데, 엄마는 만날 때마다 여자는 예뻐야 한다 너는 나를 많이 닮았다 조금이라도 살 찐거 같으면 빼라고 하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어렸을 때부터 언제나 공허했어 집안환경때문인가? 사람도 쉽게 못 믿고 연애도 거의 안해봤어 다들 겉모습만 보고 접근하고 스킨십만 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그냥 남들은 나를 보면 겉모습만 보고 부럽다는데 난 매일매일 불행하고 힘들어
먹고 살 걱정 안해서 이런 고민 한다는데 내가 이상해?
사랑을 못 받고 자라서인지 자존감도 많이 낮아
왜 나는 불행할까?
그런데 난 너무 불행해...
우리 부모님 얼굴 두 분 다 괜찮게 생기셔서 어렸을 때부터 두분 다 바람피고 나 고등학생 때부터 갈라서고 부모님 얼굴 안 본지도 오래 되었거든?
아빠는 몇년전에 보고 엄마는 몇개월전? 안 보면 보고 싶은데 보면 막상 기쁘지가 않아
엄마의 남자친구들 중 한명이 얻어준 집에 혼자 살고 있는데, 엄마는 만날 때마다 여자는 예뻐야 한다 너는 나를 많이 닮았다 조금이라도 살 찐거 같으면 빼라고 하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어렸을 때부터 언제나 공허했어 집안환경때문인가? 사람도 쉽게 못 믿고 연애도 거의 안해봤어 다들 겉모습만 보고 접근하고 스킨십만 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그냥 남들은 나를 보면 겉모습만 보고 부럽다는데 난 매일매일 불행하고 힘들어
먹고 살 걱정 안해서 이런 고민 한다는데 내가 이상해?
사랑을 못 받고 자라서인지 자존감도 많이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