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입니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일을 시작해서 병원에서 보조로 일하고 있거든요타지에서 일해서 친구도 많이 없어서 병원에서 같이 일하는 29살 언니랑 친하게 지내는데언니가 저한테 자기 남친 친구 소개받을래?해서 소개 받는다고 했거든요언니 남친도 29이고 그 사람도 29살 이에요직업은 언니 남친이 휴대폰가게?에서 일한다고 했고 그 남자도 거기서 사무직을 한대요어쨌든 이번주 토요일에 그남자랑 만나기로 했고다음주에는 저랑 언니, 언니남친, 소개받는 남자 4명이서 1박2일 글램핑을 가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가지말라고 하는거에요;처음 본 남자랑 무슨 1박2일을 하냐고,근데 둘이서 가는 것도 아니고 방 두개 잡아서 여자는 여자끼리 자고 남자는 남자끼리 자기로 했거든요그리고 막 그 언니도 이상하다고 그러고 29살에 휴대폰 파는애들 정상없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는데엄마가 그 언니가 남친이랑 동거하고 담배피는 걸 알긴 알거든요 근데 성인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그 남자도 폰팔이가 아니라 휴대폰 가게에서 사무직으로 일하는 거랬거든요 29살이랑 가는 게 걱정이 된다는데 저도 22살 성인인데 언제까지 엄마 허락받아야하나 싶고엄마는 계속 니가 정신을 못차려서 그렇다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엄마가 심한건가요?
제가 심한 건가요? 저희 엄마가 심한건가요??
그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가지말라고 하는거에요;처음 본 남자랑 무슨 1박2일을 하냐고,근데 둘이서 가는 것도 아니고 방 두개 잡아서 여자는 여자끼리 자고 남자는 남자끼리 자기로 했거든요그리고 막 그 언니도 이상하다고 그러고 29살에 휴대폰 파는애들 정상없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는데엄마가 그 언니가 남친이랑 동거하고 담배피는 걸 알긴 알거든요 근데 성인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그 남자도 폰팔이가 아니라 휴대폰 가게에서 사무직으로 일하는 거랬거든요
29살이랑 가는 게 걱정이 된다는데 저도 22살 성인인데 언제까지 엄마 허락받아야하나 싶고엄마는 계속 니가 정신을 못차려서 그렇다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엄마가 심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