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이 사람들이 가장 많아서 여기다 여쯥니다저는 술과 담배도 기호식품이고 성인이라면 상관없다고 생각하고요남에게 피해주지 않는다면 담배를 피우던지 말던지 남이 상관할건 아니라고 봅니다저희 언니가 오랜 골초인데요 담배피우는 사실을 숨기려 하거나 누군가 자신이 흡연을 한다는걸 알게 되는걸 몹시 싫어하는 편입니다 비흡연자인 저는 그 이유를 도통 모르겠어요 얼마전에 건강검진 한다고 제가 일하는 병원에 왔는데요 거기서도 담배 피우면서 안피운다고 거짓말 하길래 언니 이거 솔직하게 작성해야 한다고 하니까 절 째려보면서 입다물어라~ 조용히 안할래~ 이런적도 있거든요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왜 흡연자인걸 숨기고 싶어하는지 흡연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담배 피우는 여성분들 담배가 부끄럽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