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쿄 올림픽 외신 평가 관련해서 뭐 좀 찾을 게 있어서 뉴스 검색하다가 이런 글을 봄. 원문은 여기 https://www.breaknews.com/826265
세계가 어려움을 겪은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1년 연기된 도쿄 올림픽
관중도 없이 치른 경기지만 세계는 도쿄 올림픽 평가를 매우 높게 보도했다.
친절한 국민성, 많은 봉사자들의 노력이 오늘 도쿄 올림픽을 바라 보는 눈이다.
하지만 이번 도쿄 올림픽에 한국 메디아, 한국의 행위는 많은 지적과 반성을
남겼다. 1990년대 선진 대국에 진입한 한국이 보여준 많은 행동, 방송, 보도는
무례한 말때문에 올림픽을 치른 세계인이 어떻게 바라보는지 생각할 즈음이다.
일본 정부와 국민의 성원에 힘입은 도쿄 올림픽 방해꾼 공산당, 외국인, 군소 야당들
이들이 매일 정부 관사 앞에서 방해를 하고 오픈하지 않기를 바라고
국가 손실을 가지고 자폭하라는 행위였다. 이 어려운 상황에도 성황리에 마쳤다.
미국이 당연히 1위, 2위 중국, 3위 일본 여기에 영국은 메달수로 굳이 4위, 러시아 3위
일본 5위라고 하지만 실제 금메달 순으로 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폐회식은 모든 나라의 국기는 선수가 경기장 중앙으로 진출하여 원을 이루고 있다.
개막식과는 달리 전국이 한데 모여 진행 속도를 높였다. 대회가 끝난 지 이틀 만에 도쿄 2020을 떠나야 하는 선수들
대다수가 일본에 대표자가 남아 있지 않아
일부 국가들은 벡실로지스트의 꿈인 깃발을 날리기 위해 자원 봉사자들에게 기대고 있다.
도쿄에서 폐막식이 시작되어 2020년 하계 올림픽이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다. 코비드-19 대유행으로 1년 지연됐던 이 대회는 올림픽 역사상 다른 대회와는 달랐다. 일본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관중들은 도쿄 경기장에서 금지되었고 마스크 착용, 개인 위생, 사회적 거리감에
관한 규칙이 올림픽 선수촌에서 시행되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도 무사하게 마침을
모든 세계인은 도쿄 올림픽을 다른 각도로 감사와 경이로움을 전했다.
이제 구체적으로 한국이 왜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해야 하였는지
그 사례들을 적기로 하겠다.
세계인들은 일개 방송사(MBC)의 잘못으로 기억하기보다는
한국이라는 나라의 잘못으로 기억할 것이고,
한국인들은 부정적인 고정관념으로
타인에 대한 습관이 있다고 인식했을 것이다.,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그동안 정부와 민간 차원에서
많은 돈과 정성을 쏟아 쌓아올린 성과의 상당 부분을 이번에 수포로 바꿨다.
개최국 국민들로부터 미움을 받은 것은 더 큰 손실이다.
개최국의 일본은 자유진영 내 핵심 리더를 담당하는 국가로서
한국이 인정하듯 인정하지는 않지만 그 영향력은 크다.
굳이 일본 국민에게 나쁜 인상을 줄 필요는 없었지만
안타깝게도 최악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중이다.
한국팀 선수촌 아파트 외벽에 내건 이순신 장군의 어록 패러디 대사에는
배를 고 일본을 조롱하려는 의도를 담았다.
한국 쪽은 괴로움에 변명을 했지만 개최지가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였다면
이런 대사를 내걸 리가 없었다는 점에서 그 의도는 매우 불순했다.
일부 외신들의 악의적인 보도를 기화로 삼아 철인 3종 경기가 열린
해상공원의 수질을 오수라고 한국 언론이 일제히 보도한 것도
역시 일본 국민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후쿠시마에 관한 이슈는 결정적이다.메달 수여 때 선수들에게 선물로 주는 작은 꽃다발에
대해 한국 언론이 방사능 우려라는 바람에 보도하자 일본 국민의 감정은 거세졌다.
일본에 ‘방사능’은 민감한 이슈다. 태평양 전쟁 때 미국에서 입은
원자폭탄 트라우마가 존재하는 가운데
후쿠시마의 원자력 사고가 그 트라우마를 더욱 커졌다.
그래서 방사능 이슈는 일본의 아픈 부분인 동시에 약점(아킬레스건)이다.
국가든 개인이든 상대의 약점을 필요 이상으로 자극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런 일을 한 날에는 상대방에게서 돌이킬 수 없는 원한을 사기 때문이다. 불행히도 한국이 보여 주는 태도는 상대방의 원한을 사는 편이다.
2019년부터 한국 정부와 언론, 국민은 모두 하나가 되어
도쿄올림픽 방사능 올림픽에나 다름없이 후쿠시마 이슈를 크게 부각시켰다.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접근한 것도 아니었다.
광우병 사태 때와 비슷한 괴담 같은 분위기가 더 강했다
2019년 7월경부터 한국 언론은 “후쿠시마산 식재료 사용.
올림픽을 1년 앞두고 방사능 우려”라는 바람에 일제히 보도하기 시작했다.
일부 환경단체들은 방사능 식재료를 사용하는 도쿄 올림픽을 철회하라며
두발 깎기 투쟁에 나서기도 했다.,도쿄올림픽에서 사용되는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우려가 크다는 여론이 한국 사회를 지배하게 되면서 일부 여론조사에서
“방사능 식재료가 우려되는 도쿄올림픽은 보이콧?,'라는
바람직한 질문에 찬성이 68.9%로 나오기도 했다.
여론을 반영해 2019년 7월 24일 대한체육회는
“우리 선수들이 식사 문제로 우려하는 상황은 막아야 한다
이전 올림픽에서 제공한 도시락 등 식단 지원을
도쿄에서는 더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에 이웃 나라에 대한 배려가 있었다면 후쿠시마 주민과
일본 국민 전체의 심정을 배려해 다소 불편하다 해도
도쿄올림픽 때만큼은 오히려 자급적인 식사 공급을 보류하고
일본이 마련한 선수촌 식당을 이용하기로 결정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한일 정상회담은 불가능했지만
두 국민 사이에는 양호한 관계로 전환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현재 보여줄 한국의 모습은 상대의 약점(아킬레스건)을
배려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약점을 자극해 공격하는 꼴이 됐다.
한국 내에서 누군가 일본의 입장도 배려하자는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하기는 사실상 어려운 분위기다.
가령 그런 의견이 제시됐다고 해도 곧 묵살당해 버리는 것이
오늘의 한국 현실이다.,한국에서는 여자배구 한일전에서
일본을 응원한다는 글이 한국 인터넷(네이버, NAVER)에 쓰이자마자 운영자에 의해
이 글이 유해게시물로 분류돼 경고조치와 함께
이 글을 쓴 자는 인터넷 이용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른 인터넷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해 이 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판명됐다.
한편 일본에서는 일본인 아이들이 찜통더위 경기장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뉴질랜드와 싸우는 한국 축구대표팀을 열심히 응원했다.
올림픽 경기에서 지는 일도 있다.다음번에 더 잘하면 된다.
하지만 일단 실추된 이미지는 회복하기 어렵다.
상식이 없는 개막식 방송에서 세계인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은 것도
뼈아픈 일이지만 상대의 아픈 곳을 배려하지 못해도
오히려 그 상처에 소금을 바르는 바람에 일관되게
일본 국민이 미움받게 된 것이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이 짊어진 가장 큰 손실이다.
이글은 펀더 피터의 글을 일본어, 영어로 옮긴 글이다.
지금도 인터넷 댓글을 보면 전부 일본 비난 일색이다.
특히 일본, 미국 사는 한국인 중에 반일이라는 트랜드로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을 종종 본다. 그들이 아는 것은 위안부, 독도 이상
진전되지 못하는 왜곡된 역사의 외침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이 어떤 모습이었는가 부끄러운 국제 대회였다.
필자는 지금 영국과 아일랜드 방송을 집중으로 보고 분석했으며
미국에서도 그리 좋은 보도는 나오지 않음을 전한다.
특히 MBC 방송사는 사장이 두 번 사죄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국가 소개에도 세계인은 한국을 비난했다. 일 예로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우쿠라이나 소개를 체로노빌 사진을 올리고
아이티의 대통령 피소 사진을 올리는 이런 행위는 비난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한국의 갈길이 아직도 올림픽 정신과 선진국에는 요원한 느낌이다.
이거 원문에는 영어랑 일본어로 번역돼 있거든?
완전 일본 우익 보수가 쓴 칼럼같은데 도대체 기고자가 누군지도 안나와있고
기고자 사진이나 경력 프로필 같은 것도 없음.
도대체 팩트라고는 존재하지 않는 이런 쓰레기같은 글을 언론사가 그대로(교정도 안 본 것 같음. 번역기 돌린 티 남.) 게시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됨.
(태평양 전쟁 원폭으로 트라우마를 입었다거나 후쿠시마산 식재료에 대한 두둔 등. 특히 후쿠시마 식재료 관련해선 왜 미국에 대해선 아무 말 없음? 어이상실. 일본 아이들의 응원이라는 것은 이거임.(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1/07/22/LKFX7ICEFNE4LP2FQ5MPHYFKA4/) 제주도랑 자매결연 맺은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나온 것이라고 함. 국내 언론사에서 이런 미담을 보도하지 않은 것도 아님. 근데 뭐가 문제? 게다가 제일 골때리는 건 도대체 위안부랑 독도 문제에 있어 한국이 무엇을 왜곡하고 있음? 자국의 수치스러운 역사를 숨기기 위해 교과서를 왜곡해 제작하는 일본이 할 말이 아니라고 생각함.)
이거 국내 언론들이 보도 좀 했음 좋겠다.
그래서 이 브레이크 뉴스라는 데에서 자발적으로 내리거나 칼럼 기고자 누군지 정체 좀 밝혔으면 좋겠음.
한국이 국제적으로 망신당해야 한다는 일본인(추정)의 칼럼을 여과없이 올리는 한국 언론사
원문은 여기 https://www.breaknews.com/826265
세계가 어려움을 겪은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1년 연기된 도쿄 올림픽
관중도 없이 치른 경기지만 세계는 도쿄 올림픽 평가를 매우 높게 보도했다.
친절한 국민성, 많은 봉사자들의 노력이 오늘 도쿄 올림픽을 바라 보는 눈이다.
하지만 이번 도쿄 올림픽에 한국 메디아, 한국의 행위는 많은 지적과 반성을
남겼다. 1990년대 선진 대국에 진입한 한국이 보여준 많은 행동, 방송, 보도는
무례한 말때문에 올림픽을 치른 세계인이 어떻게 바라보는지 생각할 즈음이다.
일본 정부와 국민의 성원에 힘입은 도쿄 올림픽 방해꾼 공산당, 외국인, 군소 야당들
이들이 매일 정부 관사 앞에서 방해를 하고 오픈하지 않기를 바라고
국가 손실을 가지고 자폭하라는 행위였다. 이 어려운 상황에도 성황리에 마쳤다.
미국이 당연히 1위, 2위 중국, 3위 일본 여기에 영국은 메달수로 굳이 4위, 러시아 3위
일본 5위라고 하지만 실제 금메달 순으로 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폐회식은 모든 나라의 국기는 선수가 경기장 중앙으로 진출하여 원을 이루고 있다.
개막식과는 달리 전국이 한데 모여 진행 속도를 높였다.
대회가 끝난 지 이틀 만에 도쿄 2020을 떠나야 하는 선수들
대다수가 일본에 대표자가 남아 있지 않아
일부 국가들은 벡실로지스트의 꿈인 깃발을 날리기 위해 자원 봉사자들에게 기대고 있다.
도쿄에서 폐막식이 시작되어 2020년 하계 올림픽이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다.
코비드-19 대유행으로 1년 지연됐던 이 대회는 올림픽 역사상 다른 대회와는 달랐다.
일본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관중들은 도쿄 경기장에서 금지되었고 마스크 착용, 개인 위생, 사회적 거리감에
관한 규칙이 올림픽 선수촌에서 시행되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도 무사하게 마침을
모든 세계인은 도쿄 올림픽을 다른 각도로 감사와 경이로움을 전했다.
이제 구체적으로 한국이 왜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해야 하였는지
그 사례들을 적기로 하겠다.
세계인들은 일개 방송사(MBC)의 잘못으로 기억하기보다는
한국이라는 나라의 잘못으로 기억할 것이고,
한국인들은 부정적인 고정관념으로
타인에 대한 습관이 있다고 인식했을 것이다.,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그동안 정부와 민간 차원에서
많은 돈과 정성을 쏟아 쌓아올린 성과의 상당 부분을 이번에 수포로 바꿨다.
개최국 국민들로부터 미움을 받은 것은 더 큰 손실이다.
개최국의 일본은 자유진영 내 핵심 리더를 담당하는 국가로서
한국이 인정하듯 인정하지는 않지만 그 영향력은 크다.
굳이 일본 국민에게 나쁜 인상을 줄 필요는 없었지만
안타깝게도 최악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중이다.
한국팀 선수촌 아파트 외벽에 내건 이순신 장군의 어록 패러디 대사에는
배를 고 일본을 조롱하려는 의도를 담았다.
한국 쪽은 괴로움에 변명을 했지만 개최지가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였다면
이런 대사를 내걸 리가 없었다는 점에서 그 의도는 매우 불순했다.
일부 외신들의 악의적인 보도를 기화로 삼아 철인 3종 경기가 열린
해상공원의 수질을 오수라고 한국 언론이 일제히 보도한 것도
역시 일본 국민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후쿠시마에 관한 이슈는 결정적이다.메달 수여 때 선수들에게 선물로 주는 작은 꽃다발에
대해 한국 언론이 방사능 우려라는 바람에 보도하자 일본 국민의 감정은 거세졌다.
일본에 ‘방사능’은 민감한 이슈다. 태평양 전쟁 때 미국에서 입은
원자폭탄 트라우마가 존재하는 가운데
후쿠시마의 원자력 사고가 그 트라우마를 더욱 커졌다.
그래서 방사능 이슈는 일본의 아픈 부분인 동시에 약점(아킬레스건)이다.
국가든 개인이든 상대의 약점을 필요 이상으로 자극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런 일을 한 날에는 상대방에게서 돌이킬 수 없는 원한을 사기 때문이다.
불행히도 한국이 보여 주는 태도는 상대방의 원한을 사는 편이다.
2019년부터 한국 정부와 언론, 국민은 모두 하나가 되어
도쿄올림픽 방사능 올림픽에나 다름없이 후쿠시마 이슈를 크게 부각시켰다.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접근한 것도 아니었다.
광우병 사태 때와 비슷한 괴담 같은 분위기가 더 강했다
2019년 7월경부터 한국 언론은 “후쿠시마산 식재료 사용.
올림픽을 1년 앞두고 방사능 우려”라는 바람에 일제히 보도하기 시작했다.
일부 환경단체들은 방사능 식재료를 사용하는 도쿄 올림픽을 철회하라며
두발 깎기 투쟁에 나서기도 했다.,도쿄올림픽에서 사용되는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우려가 크다는 여론이 한국 사회를 지배하게 되면서 일부 여론조사에서
“방사능 식재료가 우려되는 도쿄올림픽은 보이콧?,'라는
바람직한 질문에 찬성이 68.9%로 나오기도 했다.
여론을 반영해 2019년 7월 24일 대한체육회는
“우리 선수들이 식사 문제로 우려하는 상황은 막아야 한다
이전 올림픽에서 제공한 도시락 등 식단 지원을
도쿄에서는 더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에 이웃 나라에 대한 배려가 있었다면 후쿠시마 주민과
일본 국민 전체의 심정을 배려해 다소 불편하다 해도
도쿄올림픽 때만큼은 오히려 자급적인 식사 공급을 보류하고
일본이 마련한 선수촌 식당을 이용하기로 결정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한일 정상회담은 불가능했지만
두 국민 사이에는 양호한 관계로 전환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현재 보여줄 한국의 모습은 상대의 약점(아킬레스건)을
배려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약점을 자극해 공격하는 꼴이 됐다.
한국 내에서 누군가 일본의 입장도 배려하자는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하기는 사실상 어려운 분위기다.
가령 그런 의견이 제시됐다고 해도 곧 묵살당해 버리는 것이
오늘의 한국 현실이다.,한국에서는 여자배구 한일전에서
일본을 응원한다는 글이 한국 인터넷(네이버, NAVER)에 쓰이자마자 운영자에 의해
이 글이 유해게시물로 분류돼 경고조치와 함께
이 글을 쓴 자는 인터넷 이용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른 인터넷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해 이 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판명됐다.
한편 일본에서는 일본인 아이들이 찜통더위 경기장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뉴질랜드와 싸우는 한국 축구대표팀을 열심히 응원했다.
올림픽 경기에서 지는 일도 있다.다음번에 더 잘하면 된다.
하지만 일단 실추된 이미지는 회복하기 어렵다.
상식이 없는 개막식 방송에서 세계인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은 것도
뼈아픈 일이지만 상대의 아픈 곳을 배려하지 못해도
오히려 그 상처에 소금을 바르는 바람에 일관되게
일본 국민이 미움받게 된 것이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이 짊어진 가장 큰 손실이다.
이글은 펀더 피터의 글을 일본어, 영어로 옮긴 글이다.
지금도 인터넷 댓글을 보면 전부 일본 비난 일색이다.
특히 일본, 미국 사는 한국인 중에 반일이라는 트랜드로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을 종종 본다. 그들이 아는 것은 위안부, 독도 이상
진전되지 못하는 왜곡된 역사의 외침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이 어떤 모습이었는가 부끄러운 국제 대회였다.
필자는 지금 영국과 아일랜드 방송을 집중으로 보고 분석했으며
미국에서도 그리 좋은 보도는 나오지 않음을 전한다.
특히 MBC 방송사는 사장이 두 번 사죄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국가 소개에도 세계인은 한국을 비난했다. 일 예로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우쿠라이나 소개를 체로노빌 사진을 올리고
아이티의 대통령 피소 사진을 올리는 이런 행위는 비난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한국의 갈길이 아직도 올림픽 정신과 선진국에는 요원한 느낌이다.
이거 원문에는 영어랑 일본어로 번역돼 있거든?
완전 일본 우익 보수가 쓴 칼럼같은데 도대체 기고자가 누군지도 안나와있고
기고자 사진이나 경력 프로필 같은 것도 없음.
도대체 팩트라고는 존재하지 않는 이런 쓰레기같은 글을 언론사가 그대로(교정도 안 본 것 같음. 번역기 돌린 티 남.) 게시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됨.
(태평양 전쟁 원폭으로 트라우마를 입었다거나 후쿠시마산 식재료에 대한 두둔 등. 특히 후쿠시마 식재료 관련해선 왜 미국에 대해선 아무 말 없음? 어이상실. 일본 아이들의 응원이라는 것은 이거임.(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1/07/22/LKFX7ICEFNE4LP2FQ5MPHYFKA4/) 제주도랑 자매결연 맺은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나온 것이라고 함. 국내 언론사에서 이런 미담을 보도하지 않은 것도 아님. 근데 뭐가 문제? 게다가 제일 골때리는 건 도대체 위안부랑 독도 문제에 있어 한국이 무엇을 왜곡하고 있음? 자국의 수치스러운 역사를 숨기기 위해 교과서를 왜곡해 제작하는 일본이 할 말이 아니라고 생각함.)
이거 국내 언론들이 보도 좀 했음 좋겠다.
그래서 이 브레이크 뉴스라는 데에서 자발적으로 내리거나 칼럼 기고자 누군지 정체 좀 밝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