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오빠가 있는데 난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둘이 영화보러 갔는데 그때 막 자기쪽으로 오라고 기대라고 막 하고 그랬는데 아ㅠ 모르겠다 그냥
아는 오빠와 호감있는 오빠 사이..? 이럴땐 어떡하냐 진짜 뭔가 이런 감정 진짜 처음이란 말야 좋은 애들만 만난게 아니라 무조건 상대가 들이대서 받아주는 뭐 그런 쪽이였는데 서로 애매하게 구니까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진짜 내가 좋아하나 아님 안 좋아하나 싶기도 해 오빠가 뭐 하는지 신경 쓰이긴 하는데 그렇다고 엄청 쓰이는 건 아니야 하 ㅅㅂ 이게 머냐 둘 다 비슷한 감정인 거 같은데 서로 들이대는게 없어 어떡하지 이대로 관계를 끝내는게 맞나 아님 내가 이끌어 가는게 맞나 그렇다고 내가 이끌어 가면 너무 밝히는 거 같지 않냐 ㅠ
내가 상대방 좋아하는 안 좋아하는지 구별 법 좀 알려줘
아는 오빠가 있는데 난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둘이 영화보러 갔는데 그때 막 자기쪽으로 오라고 기대라고 막 하고 그랬는데 아ㅠ 모르겠다 그냥
아는 오빠와 호감있는 오빠 사이..? 이럴땐 어떡하냐 진짜 뭔가 이런 감정 진짜 처음이란 말야 좋은 애들만 만난게 아니라 무조건 상대가 들이대서 받아주는 뭐 그런 쪽이였는데 서로 애매하게 구니까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진짜 내가 좋아하나 아님 안 좋아하나 싶기도 해 오빠가 뭐 하는지 신경 쓰이긴 하는데 그렇다고 엄청 쓰이는 건 아니야 하 ㅅㅂ 이게 머냐 둘 다 비슷한 감정인 거 같은데 서로 들이대는게 없어 어떡하지 이대로 관계를 끝내는게 맞나 아님 내가 이끌어 가는게 맞나 그렇다고 내가 이끌어 가면 너무 밝히는 거 같지 않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