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저는 7년째 연애를 하고 있고
어느덧 흔히 결혼하기 적당한 나이가 점점 지나가고 있어요.
사실 결혼을 벌써 하고도 남을 연애기간에 서로 결혼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남친이 경제적 능력, 그리고 단절로 미뤄지고 또 미뤄졌어요.
벌써 1년 반이 넘어가고있고, 시국이 이런지라 안그래도 늦어진 나이인데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가 더 힘들어졌어요.
딱히 새로운 다른 일을 하기 위해 특별한 기술력은 없어요.
저 몰래 이리저리 면접을 다니고는 있는데 다 떨어지고 사실.. 결혼을 크게 비중을 두고 있지 않아진지는 오래지만 요즘 자주 다퉈지기도 하고 남친은 뭐든 제가 본인을 이해해주지 못한다고 하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뭘 더 이해를 해줘야하지는지... 본인은 더 스트레스 받을까봐 일 안한다고 뭐라고 눈치를 준적도 전혀 없었고...
저는 나이가 이제 35살이 됐고
많은 생각이 들어요.
다퉈도 늘 꽉 잡는건 저인데.. 제가 왜이럴까싶기도 하고 마음이 참 아려요.
눈 딱감고 그냥 놓아야하는지 많은 생각이 들어요.
전 어쩌면 좋을까요?
그냥 그만할까봐요
어느덧 흔히 결혼하기 적당한 나이가 점점 지나가고 있어요.
사실 결혼을 벌써 하고도 남을 연애기간에 서로 결혼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남친이 경제적 능력, 그리고 단절로 미뤄지고 또 미뤄졌어요.
벌써 1년 반이 넘어가고있고, 시국이 이런지라 안그래도 늦어진 나이인데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가 더 힘들어졌어요.
딱히 새로운 다른 일을 하기 위해 특별한 기술력은 없어요.
저 몰래 이리저리 면접을 다니고는 있는데 다 떨어지고 사실.. 결혼을 크게 비중을 두고 있지 않아진지는 오래지만 요즘 자주 다퉈지기도 하고 남친은 뭐든 제가 본인을 이해해주지 못한다고 하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뭘 더 이해를 해줘야하지는지... 본인은 더 스트레스 받을까봐 일 안한다고 뭐라고 눈치를 준적도 전혀 없었고...
저는 나이가 이제 35살이 됐고
많은 생각이 들어요.
다퉈도 늘 꽉 잡는건 저인데.. 제가 왜이럴까싶기도 하고 마음이 참 아려요.
눈 딱감고 그냥 놓아야하는지 많은 생각이 들어요.
전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