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헤어진 사이인데 아직 서로 마음이 있어서 사귀진 않지만 연락을 주고 받는 중이였어
근데 오빠가 취업을 하고부터 많이 힘들어하더라고. 나도 그걸 알고 있어서 서운한게 생겨도 그냥 혼자
그래.. ㅠ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가곤 했었는데
우리가 자주 만나는것도 아니고.. 저번 주말이 만나는 날이었어. 나는 주말에 일하고 걘 평일에 일하는데 걔 피곤할까봐 내가 일끝나고 집까지 가주기로 했어.
일끝나고 준비까지 다 하고 출발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오늘 피곤하다고 다음에 만나자고 하는거야.
진짜 너무 서러워서 터져버리고 말았어
너무 한거 아니냐고 이러면서 서운한걸 다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내가 잘하겠다고 너무 힘들어서 요즘 그랬는데 혼자 있을때 좀 나아지는거 같아서 자기가 너한테 상처준거 같다고 다음주엔 자기가 시간내서 너희 집 근처로 가겠다고 그러길래
"알겠어 혼자 있고 싶을 수 있지 그동안 푹쉬어도 돼" 라고 보냈던거 같아.
걔도 나도 좀 쉴 시간이 필요해보였고 다음주 주말오기전에 연락이 오겠지라고 생각을 했어.
근데 오늘 금요일인데 아직도 아무 연락이 없어
너네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재회도 했고 그래서 더 어려운거같아
모르겠어 이대로 그냥 아 끊겼구나 생각해야하는걸까?
이걸 어떻게 받아드릴거같으세요?
우리는 헤어진 사이인데 아직 서로 마음이 있어서 사귀진 않지만 연락을 주고 받는 중이였어
근데 오빠가 취업을 하고부터 많이 힘들어하더라고. 나도 그걸 알고 있어서 서운한게 생겨도 그냥 혼자
그래.. ㅠ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가곤 했었는데
우리가 자주 만나는것도 아니고.. 저번 주말이 만나는 날이었어. 나는 주말에 일하고 걘 평일에 일하는데 걔 피곤할까봐 내가 일끝나고 집까지 가주기로 했어.
일끝나고 준비까지 다 하고 출발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오늘 피곤하다고 다음에 만나자고 하는거야.
진짜 너무 서러워서 터져버리고 말았어
너무 한거 아니냐고 이러면서 서운한걸 다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내가 잘하겠다고 너무 힘들어서 요즘 그랬는데 혼자 있을때 좀 나아지는거 같아서 자기가 너한테 상처준거 같다고 다음주엔 자기가 시간내서 너희 집 근처로 가겠다고 그러길래
"알겠어 혼자 있고 싶을 수 있지 그동안 푹쉬어도 돼" 라고 보냈던거 같아.
걔도 나도 좀 쉴 시간이 필요해보였고 다음주 주말오기전에 연락이 오겠지라고 생각을 했어.
근데 오늘 금요일인데 아직도 아무 연락이 없어
너네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재회도 했고 그래서 더 어려운거같아
모르겠어 이대로 그냥 아 끊겼구나 생각해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