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시댁이 다른 동으로 이사 갔는데
아버님이 농담삼아 한 말이
너희 애기 봐주기 싫어서 멀리 이사간다.
이랬는데 농담이라도
며느리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쁘네요???????
또 한여름에는 에어컨도 절대 얀틀어주고
한겨울에는 손자랑 밥먹으러 시댁 같는데
보일러를 안틀어준거에요 ㅡㅡ
다른 시부모들은 손자 온다면
따뜻하게 해주려고 미리 보일러를 틀어놓는다던가
여름에는 손자 시원하게 해주려고
에어컨 미리 틀어놓지 않나요?
아버님은 왜그런거죠???
그러면서 자꾸 제 남편한테 전호ㅏ해서.새시엄마가
제가 너무 어렵대요 다가가기 힘들대요 ㅡㅡ
저 역시 시댁 부모들이 저렇게 행동하니까
다가가기 어려운데...
새시엄마는 저한테 전화 안하고
매번.남편한테만 전화하고..
이상해요
남편퇴근하고 저녁밥 먹고 있었는데
남편한테 전화와서
남편은 스피커폰으로 받았거든요
대뜸
너 왜 마누라한테 휘둘리며 사냐고
너가 처음부터 마누라 확 잡고 살아야
찍소리도 못할꺼 아니냐고
그리고 왜 너만 돈버냐
쟨 돈 안벌고 뭐하냐
그리고 너네 왜 이번에 이사갈 곳은
큰집으로 가냐?
너희 세식구 작은집으로 가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다
이러길래 남편이 아버님한테
아니 대뜸 전화해서 왜 이런소리 하냐고
밖에 나가서 전화통화 하고 온다고 하고
나갔는데
제 기분이 상당히 안좋네요?
아버님 왜이러죠 미쳤나 ㅡㅡ짜증나네요
아기 아직 3살이고
시부모가 애 봐주지도 않을꺼면서
왜저러나 모르겠고
우리돈으로 이사간다는데
돈 보태주지도 않을꺼면서 저런소리 하니까
기분엿같네요
예전에는 시댁하고 바로 맞은편에 살았는데요
주말에 집에서 쉬고 있는데
아버님이 갑자기 남폰한테 전화해서는
자기 지금 엄마랑 싸웠는데 지금 집으로 와봐
이러길래 남편이
싸웠는데 내가 왜가냐고 하니까
아버님이 한다는 말이 성질내면서
너는 지금 너 가정만 중요하다는거냐????
수화기 너머로 시어머니 호호호 웃는.소리 들리고 ㅡㅡ
왜저럴까요 진짜
참고로 아버님 재혼했고
새엄마 완전 여우 입니다..
아버님한테 뭔말을.했길래 저런건지 참 궁금해요
또 어느날은 남편 폰으로 영통 오길래
손주 보여주면서 대화 하다가
갑자기 시아빠가 시엄마 입술에 뽀뽀하대요...
이 일 있고 난 후
시아빠가 남편한테 전화해서
같이좀 만나자고 하는데
제가 싫다고
며느리취급도 안해주는데 내가 왜 만나야 하냐고 하니까
만나서.대화로 오해를 풀자는데
막상 직접 만나서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시댁하고 연 끊고 싶어요 ㅡㅡ((추가))
시댁이 다른 동으로 이사 갔는데
아버님이 농담삼아 한 말이
너희 애기 봐주기 싫어서 멀리 이사간다.
이랬는데 농담이라도
며느리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쁘네요???????
또 한여름에는 에어컨도 절대 얀틀어주고
한겨울에는 손자랑 밥먹으러 시댁 같는데
보일러를 안틀어준거에요 ㅡㅡ
다른 시부모들은 손자 온다면
따뜻하게 해주려고 미리 보일러를 틀어놓는다던가
여름에는 손자 시원하게 해주려고
에어컨 미리 틀어놓지 않나요?
아버님은 왜그런거죠???
그러면서 자꾸 제 남편한테 전호ㅏ해서.새시엄마가
제가 너무 어렵대요 다가가기 힘들대요 ㅡㅡ
저 역시 시댁 부모들이 저렇게 행동하니까
다가가기 어려운데...
새시엄마는 저한테 전화 안하고
매번.남편한테만 전화하고..
이상해요
남편퇴근하고 저녁밥 먹고 있었는데
남편한테 전화와서
남편은 스피커폰으로 받았거든요
대뜸
너 왜 마누라한테 휘둘리며 사냐고
너가 처음부터 마누라 확 잡고 살아야
찍소리도 못할꺼 아니냐고
그리고 왜 너만 돈버냐
쟨 돈 안벌고 뭐하냐
그리고 너네 왜 이번에 이사갈 곳은
큰집으로 가냐?
너희 세식구 작은집으로 가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다
이러길래 남편이 아버님한테
아니 대뜸 전화해서 왜 이런소리 하냐고
밖에 나가서 전화통화 하고 온다고 하고
나갔는데
제 기분이 상당히 안좋네요?
아버님 왜이러죠 미쳤나 ㅡㅡ짜증나네요
아기 아직 3살이고
시부모가 애 봐주지도 않을꺼면서
왜저러나 모르겠고
우리돈으로 이사간다는데
돈 보태주지도 않을꺼면서 저런소리 하니까
기분엿같네요
예전에는 시댁하고 바로 맞은편에 살았는데요
주말에 집에서 쉬고 있는데
아버님이 갑자기 남폰한테 전화해서는
자기 지금 엄마랑 싸웠는데 지금 집으로 와봐
이러길래 남편이
싸웠는데 내가 왜가냐고 하니까
아버님이 한다는 말이 성질내면서
너는 지금 너 가정만 중요하다는거냐????
수화기 너머로 시어머니 호호호 웃는.소리 들리고 ㅡㅡ
왜저럴까요 진짜
참고로 아버님 재혼했고
새엄마 완전 여우 입니다..
아버님한테 뭔말을.했길래 저런건지 참 궁금해요
또 어느날은 남편 폰으로 영통 오길래
손주 보여주면서 대화 하다가
갑자기 시아빠가 시엄마 입술에 뽀뽀하대요...
이 일 있고 난 후
시아빠가 남편한테 전화해서
같이좀 만나자고 하는데
제가 싫다고
며느리취급도 안해주는데 내가 왜 만나야 하냐고 하니까
만나서.대화로 오해를 풀자는데
막상 직접 만나서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