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5월10일쯤에 알고지내던 오빠와 사귀었어요... 첫사랑때문에 많이 힘들었었고 또 오빠가 자상하구 잘해주니까 저도 호감을가지고 사귀기로 했어요... 근데 사귀면 사귈수록 점점너무 힘이드네요... 제나이가 22살 내년이면 23살입니다. 제친구들은 친구들하고 술도마시고 놀기도하지만 전 남자친구가 하도싫어하길래 배려해서 친구들하고 술안마시고 친구들이 만나자고하면 남자친구랑 항상 같이 가야했어요. 남자친구가 싫어해서 2년에서 7년동안알고지냈던 오빠들고 연락을 다끊은상태구요 제가 서울사는데 동네가깝게지내는 친구들은 자주만날수가있고, 남자친구랑 같이보면되니까 동네친구들은 이해를 해주는데 친구들도 가끔 힘들때 친구랑둘이 얘기하고싶은데 남자친구랑 같이안만나면 안되니까 친구랑도 잘못만나고 안양사는친구나 좀멀리사는절친한친구들은 남자친구랑오는것도 좋지만 가끔 너혼자오면안되냐고 그러다가 지금은 연락만하구 안만나고있어요. 근데 예전엔 친구한명이 마음에 안든다고 연락을끊으라네요... 말이안되죠 중학교1학년때부터 지내왔던친군데 연락끊으라고 미친듯이승질내고 운전하고가면서 싸우다가 사람칠뻔하고 우리집앞에서 개난리치고그래서 결국 연락을 끊었어요. 절친한친구가 아니기에 끊었지만 집으로 친구한테 연락이왔는데 너어떻게 그럴수있냐 그래도 내가이해할테니까 니가연락하고싶을때 연락해라. 이말하는데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계속 쫄르고 미친듯이또싸우고해서 결국 마지못해 연락하라고해서 연락을했어요. 그친구랑연락하고지낸지 1달정도됬는데 보름전에 만났거든요. 근데오늘 연락되서 2-3일정도뒤에 보자고얘기나와서 내가갈때연락할게라고했어요. 왜냐면 친구만나기전에 남자친구한테 먼져물어보고 약속잡아야해서요. 안그러면 서운하다는둥 넌진짜 내마음을 모른다는둥 이런말이자꾸나와서요. 남자친구한테 나 XX네집에놀러가두되?라고말하니까 좋게통화했던사람이 갑자기 확말투바뀌면서 거기서 또말다툼을했어요. (나는개가싫다 연락하는것조차싫은데 니가헤어지자는둥그래서 내가참은거다. 니가 그러면 내생각을해야하지않냐.만난지얼마나됬다고 또만나냐.한달에한번은 만난다는거냐) 이런식으로말하는데 정말 숨이막혀오네요...제가 욱하는게좀심한데 참으려고 니말무슨말인지 알았으니까 그만얘기하자고했어요. 그러더니 또 지분에못이겨서 지금억지로참고있냐는식으로 말하면서 정떨어진다는둥 이런식으로 막말을하는거예요 (욱해서이렇게말해놓고 나중엔 진심아니라고 정말미안하다고이래요;;) 그래서 나도정떨어지니까 그만좀하라고 말을하고 전화를끊었어요 그런데또전화와서 참고있는사람 막건들더니 알았어 난그냥 이랬으면좋겠어 미안해 기분풀고 이런식으로 나오네요.... 정말 숨이막혀옵니다...제가 아는오빠나 친한남자친구들을 만나지말라는건 이해해요. 이성이니까 남자니까 이해하는데 도대체왜 여자친구를만나지말라는지 이해가안가네요. 이사람이 어렸을때 지친구들하고 놀면 항상여자를만났거든요. 항상 차타고어디지나가면 어렸을떄 친구누구랑 여자들이랑 놀았다 툭하면그러고 지가 그랬으니까 남도그렇게보이나 생각도들고요. 제친구들은 남자친구랑싸우면 친구랑만나서 수다떠는걸좋아해요. 제가 이사람하고 만나면서 다른남자를만난다거나 친구들하고 술먹어서 속썩이게했거나 이런적 일체 단한번도 없거든요? 전 처음부터 잘해줬어요 첫사랑에 좀아픔이커서 두번다시 후회할짓하지말자...잘하자 이마음으로 솔직히 호감이있었지 크게 너무좋다거나 이런적은없었지만 정말 최선을 다했어요 그런데 이사람은 항상 불만이였고 내가 밖에나가는것조차싫어하고 그래서 오빠이건 집착이야 하면 절때 집착아니라고 널생각해서 그러는거라고하고 이젠포기했다고하고 사람미치게만들고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솔직히 헤어지자고 수백번수천번 말하고싶었어요. 초기에사귈때 제가 몇번헤어지자고했는데 그러고나선 자기가 다잘못했다고 니가원하는데로 다해주겠다고 그러지말라고하고 나중엔 제앞에서 칼들고 같이 죽자고 자기네집에서 그러고 솔직히 헤어지자고하면 집에찾아오고 난리칠까봐 무섭습니다... 제친구도 이말에 공감하면서 너네오빤 그럴꺼라고.... 솔직히 도망칠곳이있다면 도망이라도 치고싶네요... 200일조금넘게교제했으니 정은 조금있는데 솔직히 처음부터 두근거리는마음도없고 잘해야지...이사람이 마지막사람이라고 생각하자 이렇게 생각만하려고 노력해서인지 좋아한다거나 그런건없어요... 처음엔 장난치면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재미도 없고요 억지로 웃을라고하고 만나면편하고 장난치거나 말시키면 요즘은 그냥 씹는정도구요...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정말숨이막혀옵니다....
이번년도 5월10일쯤에 알고지내던 오빠와 사귀었어요...
첫사랑때문에 많이 힘들었었고 또 오빠가 자상하구 잘해주니까
저도 호감을가지고 사귀기로 했어요...
근데 사귀면 사귈수록 점점너무 힘이드네요...
제나이가 22살 내년이면 23살입니다.
제친구들은 친구들하고 술도마시고 놀기도하지만
전 남자친구가 하도싫어하길래 배려해서 친구들하고 술안마시고 친구들이 만나자고하면
남자친구랑 항상 같이 가야했어요.
남자친구가 싫어해서 2년에서 7년동안알고지냈던 오빠들고 연락을 다끊은상태구요
제가 서울사는데 동네가깝게지내는 친구들은 자주만날수가있고,
남자친구랑 같이보면되니까 동네친구들은 이해를 해주는데
친구들도 가끔 힘들때 친구랑둘이 얘기하고싶은데 남자친구랑 같이안만나면 안되니까
친구랑도 잘못만나고 안양사는친구나 좀멀리사는절친한친구들은 남자친구랑오는것도
좋지만 가끔 너혼자오면안되냐고 그러다가 지금은 연락만하구 안만나고있어요.
근데 예전엔 친구한명이 마음에 안든다고 연락을끊으라네요...
말이안되죠 중학교1학년때부터 지내왔던친군데 연락끊으라고 미친듯이승질내고
운전하고가면서 싸우다가 사람칠뻔하고 우리집앞에서 개난리치고그래서 결국 연락을
끊었어요. 절친한친구가 아니기에 끊었지만 집으로 친구한테 연락이왔는데
너어떻게 그럴수있냐 그래도 내가이해할테니까 니가연락하고싶을때 연락해라.
이말하는데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계속 쫄르고 미친듯이또싸우고해서
결국 마지못해 연락하라고해서 연락을했어요.
그친구랑연락하고지낸지 1달정도됬는데 보름전에 만났거든요.
근데오늘 연락되서 2-3일정도뒤에 보자고얘기나와서 내가갈때연락할게라고했어요.
왜냐면 친구만나기전에 남자친구한테 먼져물어보고 약속잡아야해서요.
안그러면 서운하다는둥 넌진짜 내마음을 모른다는둥 이런말이자꾸나와서요.
남자친구한테 나 XX네집에놀러가두되?라고말하니까
좋게통화했던사람이 갑자기 확말투바뀌면서 거기서 또말다툼을했어요.
(나는개가싫다 연락하는것조차싫은데 니가헤어지자는둥그래서 내가참은거다.
니가 그러면 내생각을해야하지않냐.만난지얼마나됬다고 또만나냐.한달에한번은
만난다는거냐) 이런식으로말하는데 정말 숨이막혀오네요...제가 욱하는게좀심한데
참으려고 니말무슨말인지 알았으니까 그만얘기하자고했어요.
그러더니 또 지분에못이겨서 지금억지로참고있냐는식으로 말하면서
정떨어진다는둥 이런식으로 막말을하는거예요
(욱해서이렇게말해놓고 나중엔 진심아니라고 정말미안하다고이래요;;)
그래서 나도정떨어지니까 그만좀하라고 말을하고 전화를끊었어요
그런데또전화와서 참고있는사람 막건들더니 알았어 난그냥 이랬으면좋겠어
미안해 기분풀고 이런식으로 나오네요....
정말 숨이막혀옵니다...제가 아는오빠나 친한남자친구들을 만나지말라는건 이해해요.
이성이니까 남자니까 이해하는데 도대체왜 여자친구를만나지말라는지 이해가안가네요.
이사람이 어렸을때 지친구들하고 놀면 항상여자를만났거든요.
항상 차타고어디지나가면 어렸을떄 친구누구랑 여자들이랑 놀았다 툭하면그러고
지가 그랬으니까 남도그렇게보이나 생각도들고요.
제친구들은 남자친구랑싸우면 친구랑만나서 수다떠는걸좋아해요.
제가 이사람하고 만나면서 다른남자를만난다거나 친구들하고 술먹어서
속썩이게했거나 이런적 일체 단한번도 없거든요?
전 처음부터 잘해줬어요 첫사랑에 좀아픔이커서 두번다시 후회할짓하지말자...잘하자
이마음으로 솔직히 호감이있었지 크게 너무좋다거나 이런적은없었지만
정말 최선을 다했어요 그런데 이사람은 항상 불만이였고 내가 밖에나가는것조차싫어하고
그래서 오빠이건 집착이야 하면 절때 집착아니라고 널생각해서 그러는거라고하고
이젠포기했다고하고 사람미치게만들고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솔직히 헤어지자고 수백번수천번 말하고싶었어요.
초기에사귈때 제가 몇번헤어지자고했는데 그러고나선 자기가 다잘못했다고
니가원하는데로 다해주겠다고 그러지말라고하고 나중엔 제앞에서 칼들고 같이 죽자고
자기네집에서 그러고 솔직히 헤어지자고하면 집에찾아오고 난리칠까봐 무섭습니다...
제친구도 이말에 공감하면서 너네오빤 그럴꺼라고....
솔직히 도망칠곳이있다면 도망이라도 치고싶네요... 200일조금넘게교제했으니
정은 조금있는데 솔직히 처음부터 두근거리는마음도없고 잘해야지...이사람이 마지막사람이라고
생각하자 이렇게 생각만하려고 노력해서인지 좋아한다거나 그런건없어요...
처음엔 장난치면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재미도 없고요 억지로 웃을라고하고
만나면편하고 장난치거나 말시키면 요즘은 그냥 씹는정도구요...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