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아님)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려는데ㅠㅠ
난 9살때부터 틱을 했고(그때부터 4학년때까진가? 틱이라는 개념을 몰랐음) 틱약을 처음 먹었을때는 중 3이였으니까 그 약을 먹기 전까지는 거의 7년을 방치했고 학업스트레스, 주위 사람들의 시선땜에 틱이 더 심해져서 가끔가다가 내가 틱 할때 따라하면서 놀리는 애들에 장애인이라고 놀림받는건 일상이 될 정도였음..지금도 틱 하고 있고 거의 내생각에는 뚜렛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고..심지어 고3때는 스스로 죽으려고도 했지만 내가 죽으면 너무 억울하잖음??내가 아무리 틱땜에 자존감도 낮고 그래도 하고싶은게 얼마나 많고,앞으로도 틱 말고도 더 심한 산전 수전 공중전 겪을날이 많을텐데ㅠㅠ 고작 틱이나 뚜렛 땜에 내 인생을 허무하게 마감할 수는 없으니까 지금을 살아가는거지..내가 죽으려고 했던 그 당시에는 독한 말보다는 따뜻한 위로랑 누군가가 아무 말 없이 나 좀 따뜻하게 안아줬으면 좋겠고.. 내 나이 반오십인 지금도 틱약 9년째 복용하고 있는데 엄청 지겹고 틱도 계속 하고 있고...진짜 모든게 지겹고 살기싫어 죽겠지만 오늘의 밤이 무사히 넘어가면 내일이 오는거니까..인생은 YOLO!!
건강하게 살다가 후회없이 죽는게 낫겠지..
쓸데없는 이야기지만 꼭 봐줬으면 좋겠어!!!
틱...
(주작아님)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려는데ㅠㅠ
난 9살때부터 틱을 했고(그때부터 4학년때까진가? 틱이라는 개념을 몰랐음) 틱약을 처음 먹었을때는 중 3이였으니까 그 약을 먹기 전까지는 거의 7년을 방치했고 학업스트레스, 주위 사람들의 시선땜에 틱이 더 심해져서 가끔가다가 내가 틱 할때 따라하면서 놀리는 애들에 장애인이라고 놀림받는건 일상이 될 정도였음..지금도 틱 하고 있고 거의 내생각에는 뚜렛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고..심지어 고3때는 스스로 죽으려고도 했지만 내가 죽으면 너무 억울하잖음??내가 아무리 틱땜에 자존감도 낮고 그래도 하고싶은게 얼마나 많고,앞으로도 틱 말고도 더 심한 산전 수전 공중전 겪을날이 많을텐데ㅠㅠ 고작 틱이나 뚜렛 땜에 내 인생을 허무하게 마감할 수는 없으니까 지금을 살아가는거지..내가 죽으려고 했던 그 당시에는 독한 말보다는 따뜻한 위로랑 누군가가 아무 말 없이 나 좀 따뜻하게 안아줬으면 좋겠고.. 내 나이 반오십인 지금도 틱약 9년째 복용하고 있는데 엄청 지겹고 틱도 계속 하고 있고...진짜 모든게 지겹고 살기싫어 죽겠지만 오늘의 밤이 무사히 넘어가면 내일이 오는거니까..인생은 YOLO!!
건강하게 살다가 후회없이 죽는게 낫겠지..
쓸데없는 이야기지만 꼭 봐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