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지는 않고 계속 연인처럼 지낸 누나가있는데 게임같이 하는데 혼자 도저히 못이기겠어서 내 친구를 소개시켜줌 내친구는 10년넘게알았고 진짜 의리를 지키는 그런애라고 생각했는데 당시 나는 심적 여유가 너무 없었고 누나에게 받는 위로가 너무 좋아서 먼저 다가가지 못했다 너무 빛나는 사람같아서 당시에도 누나집에서 그 친구가 누나한테 연락하는것도 봐도 누나가 신경쓰이면 안하겠다했지만 찌질한사람이 되기 싫어서 하라고했고 나랑 사귀지 않고 그런 사이로 지내는게 너무 힘들다고 울면서 말할때 나도 누나 좋다고했고 그러니 그사람이 서로 좋아하는걸 확인했으니 심적 여유를 가질 시간을 달라고했을때 내가 조급하게 굴어서 우리사이가 되돌릴수 없게 된건지 아니면 정말 끝난건지 그냥 혼자 우울해하고있었는데 오늘 다른 친구가 내 친구랑 그누나랑 만나고있는중이라는 소리를 듣고 멘탈 나감 난 사실 그 친구한테 그 전에 정황 다 말하고 이런상황이라 힘들다고했는데 그친구는 내가 전화좀하자 내 얘기좀 그냥 들어주라 했을때 용건만 말하라며 나한테 욕설을 했고 제대로 대답도 안했다 씹으면서 사실 그날 친구한테 연락한 이유는 누나 게임 전적에 누가봐도 그 친구가 한 정황이 보여서 얘기한거고 연락하고있거나 만난다면 만난다고 말해줘라 널 원망하거나 그러진 않는다 근데 돌아오는건 욕설과 ㅈㄴ 귀찮게구네 이런말뿐이였고 끝에 아냐 한마디가 다였다 그때 나는 아 내가 정말 귀찮게 했구나 이친구를 미안하다 하면서 치킨 보내줬는데 ㅋㅋ 오늘 헬스장에서 마주쳤는데 나 그냥 썡까길래 다른친구한테 얘가 나 썡까더라 하니까 사실 둘이 만나고있고 그친구는 어케 대해야할질 모르겠다고 어케말해야하냐고 그런식으로 말해왔다고 한다.. 사실 난 내 친구도 정말 좋고 그 누나도 정말 좋은데 뒤로 떳떳하지 못한 내 친구가, 성매매도 자주하고 나나 다른친구 이름으로 다른여자 저장해서 만나고다니던 그 친구가 하필 누나를 만난다는게 더 충격적이고 그냥 둘다 행복했음 좋겠기도하고 불행했음 좋겠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멘탈이 너무 나가네 친구야 너랑 얘기를 좀 하고싶지만 나를 그렇게 대하면서 피하는 너가 나랑 얘기를 할거같진 않다 그냥.. 이 글 보면 내가 얼마나 우울한지 알고 힘들어하는지도 알고있는 너가 그런다는게 조금 충격이네, 전여친도 다른 친구가 만나던 사이를 그렇게 몇년을 숨기고 한참후에 말한거였다며 사실 잘 모르겠다 너가 진짜 불행했음 좋겠기도하지만 행복했음 좋겠기도해
누나 난 누나가 더 좋은사람 만나서 안정적으로 행복하길 바랬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 그래도 행복했음 좋겠어 뭘하던 연락할떄마다 다 씹고 최근에 제발 연락하지말아달라고 했을때 내 친구랑 얘기하면서 그랬을꺼 생각하니 잘 모르겠다 지금 나는...
잘 모르겠다 너무 우울하네 다 내 업보지 뭐; 사실 만날때 확신을 주지못한 내 잘못이 제일 크고 그친구를 소개시켜준 내 잘못이 두번째다 마지막으로 누나 네이트판 보잖아 나 현재 탑여자아이돌하고 같은학교 나오고 아는사인거 아니까
링크 보내주고 그랬잖아 그래서 여기다 글쓰게되네 난 연락 못하겠더라 맘같아선 그냥 다 말해주고싶지만 오히려 이간질하는새끼가 될까봐.. 그냥 모르겠다 뭘해야할지 지금
내 상황을 알면서 만나던 누나를 만나는 거의 20년지기 친구
게임같이 하는데 혼자 도저히 못이기겠어서 내 친구를 소개시켜줌
내친구는 10년넘게알았고 진짜 의리를 지키는 그런애라고 생각했는데
당시 나는 심적 여유가 너무 없었고 누나에게 받는 위로가 너무 좋아서
먼저 다가가지 못했다 너무 빛나는 사람같아서
당시에도 누나집에서 그 친구가 누나한테 연락하는것도 봐도
누나가 신경쓰이면 안하겠다했지만 찌질한사람이 되기 싫어서 하라고했고
나랑 사귀지 않고 그런 사이로 지내는게 너무 힘들다고 울면서 말할때
나도 누나 좋다고했고 그러니 그사람이 서로 좋아하는걸 확인했으니
심적 여유를 가질 시간을 달라고했을때
내가 조급하게 굴어서 우리사이가 되돌릴수 없게 된건지 아니면 정말 끝난건지
그냥 혼자 우울해하고있었는데
오늘 다른 친구가 내 친구랑 그누나랑 만나고있는중이라는 소리를 듣고 멘탈 나감
난 사실 그 친구한테 그 전에 정황 다 말하고 이런상황이라 힘들다고했는데
그친구는 내가 전화좀하자 내 얘기좀 그냥 들어주라 했을때
용건만 말하라며 나한테 욕설을 했고 제대로 대답도 안했다 씹으면서
사실 그날 친구한테 연락한 이유는 누나 게임 전적에 누가봐도 그 친구가 한 정황이 보여서
얘기한거고 연락하고있거나 만난다면 만난다고 말해줘라 널 원망하거나 그러진 않는다
근데 돌아오는건 욕설과 ㅈㄴ 귀찮게구네 이런말뿐이였고 끝에 아냐 한마디가 다였다
그때 나는 아 내가 정말 귀찮게 했구나 이친구를 미안하다 하면서 치킨 보내줬는데 ㅋㅋ
오늘 헬스장에서 마주쳤는데 나 그냥 썡까길래 다른친구한테 얘가 나 썡까더라
하니까 사실 둘이 만나고있고 그친구는 어케 대해야할질 모르겠다고 어케말해야하냐고
그런식으로 말해왔다고 한다..
사실 난 내 친구도 정말 좋고 그 누나도 정말 좋은데
뒤로 떳떳하지 못한 내 친구가, 성매매도 자주하고 나나 다른친구 이름으로 다른여자
저장해서 만나고다니던 그 친구가 하필 누나를 만난다는게 더 충격적이고
그냥 둘다 행복했음 좋겠기도하고 불행했음 좋겠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멘탈이 너무 나가네
친구야
너랑 얘기를 좀 하고싶지만 나를 그렇게 대하면서 피하는 너가 나랑 얘기를 할거같진 않다
그냥.. 이 글 보면 내가 얼마나 우울한지 알고 힘들어하는지도 알고있는 너가 그런다는게
조금 충격이네, 전여친도 다른 친구가 만나던 사이를 그렇게 몇년을 숨기고 한참후에 말한거였다며
사실 잘 모르겠다 너가 진짜 불행했음 좋겠기도하지만 행복했음 좋겠기도해
누나
난 누나가 더 좋은사람 만나서 안정적으로 행복하길 바랬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 그래도 행복했음 좋겠어 뭘하던
연락할떄마다 다 씹고 최근에 제발 연락하지말아달라고 했을때 내 친구랑 얘기하면서
그랬을꺼 생각하니 잘 모르겠다 지금 나는...
잘 모르겠다 너무 우울하네 다 내 업보지 뭐;
사실 만날때 확신을 주지못한 내 잘못이 제일 크고
그친구를 소개시켜준 내 잘못이 두번째다
마지막으로 누나 네이트판 보잖아
나 현재 탑여자아이돌하고 같은학교 나오고 아는사인거 아니까
링크 보내주고 그랬잖아 그래서 여기다 글쓰게되네
난 연락 못하겠더라 맘같아선 그냥 다 말해주고싶지만
오히려 이간질하는새끼가 될까봐.. 그냥 모르겠다 뭘해야할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