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사람 초대 많이하게 해달라는거 아니예요

ㅠㅠ2021.08.21
조회434
안녕하세요. 조언보다는 그냥 들어달라고 글씁니다
작년 코로나19로부터 신랑,신부에게 속상한 일들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알면서도 괜찮아 지겠지하면서 미루고 날잡은게 올해 7월 입니다. 정부에서도 올해는 괜찮을거라는 말만 믿은게 잘못이기도 하구요,
한번뿐인 결혼식 하객 많이 부르고 싶지만
전 세계적으로 상황이 이렇게 힘드니 사람 많이 모이는 시기가 아니란거 압니다. 그래서 49명 결혼식 진행에 감사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쯤이면 코로나는 괜찮을거라고 생각하고 잡았던 (최소) 보증인원 밥값과 나머지 인원에대한 답례품 대체를 무작정 밀고 가는 웨딩홀에 화가 납니다.
나라에서 49명으로 지정해주셨으면 보증인원도 49명으로 할 수 있도록 행정규정을 바꿔주셔야하는거 같은데
중대본으로 들은 답변은 행정규정상 간섭할 수 없으니 웨딩홀과 알아서 조율하라는 답변입니다.
이렇게 나오니 신랑신부들의 형평성있는 규제를 원한다고 하니 백화점과 마트 등 다른 음식을 먹는 대형공간의다른 곳들과 규제가 비교가 댈 수 밖에 없어요... 대부분의 기사 내용들은 인원규제에 대한 강조를 강하게 하여사람들 더 부르고 싶다고 말하는 욕심내는 목소리로만 받아들이고 신랑신부 욕들을 많이 합니다....
그냥 제발 49명인원 결혼식 좋으니깐 위약금 및 식대보증인원에 대한 부당함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웨딩홀의 갑질 나라 규정 49명은 지켜야하고
계약서의 보증인원은 또 왜 지켜야하는지....?
2. 답례품 식대에 대한 다른 좋은 상품으로 대체 요구는 들어주지 않고 자기들이 구매하는 싸구려 상품으로만 가능한 부당함
3. 나라에서는 49명의 규정을 지정해두고 나라에서 웨딩홀과 신랑신부의 계약에는 관여할 수 없다는 무책임..
4. 신랑신부들은 나머지 답례품 강매만 없다면 49명의 결혼식에 대해 부당하다고 덜 느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