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과 사귄지 2년1개월 정도 된 여자입니다. 남친 나이는 26살..저 22 외아들.. 헤어진이유는 어제 전화 통화하다가 별일 아닌것가지고 싸우다가 헤어졌습니다. 이유인 즉슨, 미래에 대해서 말하다가 제가 계산이 좀 부족합니다. 저보고 계산못한다고 결혼해서 자기가 관리 한다고하네요. 예전에 연애초반엔 여자한테 맡길거라고 한사람이 다르게 말해서..어케보면 별일 아닌데. 기분이 나쁘더군요. 계산부족하다고 무시나하고. 전화를 확 끈더군요. 기분이 너무 나빠서 다시 전화하라고 했드만 이놈이 집으로 전화하는거예요. 부모님 계시는데. 참고로 전 아버지가 안계신 홀어머니 밑에서 삽니다.. 밤늦게 11시. 지멋데로 집으로전화. 집으로 왜했냐 했드만.. 니가 하라며.. 전 집으로 하라는 소릴안했는데 자기멋데로 집으로 해서 저도 그놈 집으로 전화했습니다. 예전에 데이트 비용아낄라고 집으로 쉬곤 했는데 제가 남친돈 아껴줄라고. 그게 습관이 되버려서 여관 방 처럼 만날때 1주일에 3번 만났는데 항상 그랬어요. 남들 다 가보는 카페 가고싶어도 카페 엄청 싫어하고 툭하면 피시방.. 아 지겹습니다. 게임 중독 자도아니고 만날때마다 피시방.. 그래도 남친 사랑하기에 제가 참았습니다. 데이트 비용중에서 게임이 젤 저렴하니깐.. 어찌댓든.. 저도 쌓인 불만이 많아요. 홀어머니랑 단둘이산다고 쉽게 보는듯하고.. 저희엄마에게는 몇일 전에 그랬어요. 나안조아하는데 내가 자꾸 전화하고 붙잡고 매달리니깐 마지 못해 오는거라고.ㅇㅏ..그말이 진심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안믿을려고 했습니다. 그때도 이유인즉슨.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괜한 트집을 잡네요. 왜 나랑 떨어져 앉냐고. 나싫으냐고 뭐라고 궁시렁 대길래 자증나서 밥 먹는데 건들지좀 말라고 햇드만. 욕을 하는 겁니다. 시발 년 뭐라고 중얼 중얼.. 기분 나빠서 안먹었는데. 좀 기분 풀리면 먹을라고 했드만. 항상그럽니다. 지 입에서 무슨말 내뱉고 고대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항상 입밖으로 무슨말을 내뱉으면 행동으로 바로보여주니깐.. 겁이납니다. 예전에는 니전화안받으면 싸이 사진 모조리 다싹지우고 니잊는다. 야한사진 지싸이에 올려놨다고 가서 봤더니만.. 충격받았어요. 진자 올려져 있더군요. 그리고 언제는 일촌끊는다. 가서 보니깐 진자끈겨져있고. .제가 경험해보니깐 정말 무섭더라구요. 이런인간.. 니 이거 안먹으면 나 집에가고 니 다신 안만나고 헤어진다. 음식 먹을려고 했는데 망설임없이 휙 가더군요. 따라갔는데 도망가고 이미 없는 상태.. 전 또 이렇게 당하고 울고 불고 집에갔습니다. 문자로 니꺼져. 니랑 헤어졌어..뭐라고 오는데.. 제가 어케하다 먼저 기분 풀어줘서 다시 만났습니다. 어제 그놈이 먼저 11시되서 밤에 집으로 전화하길래. 열이받았어요. 왜냐면. 제가 그놈 집으로 전화 절대 먼저안합니다. 밤늦게 전화하면 예의가 아니니깐..근데 그놈은 항상 지멋대로 입니다. 울집으로 전화하고. 언제는 전화 안받으면 집으로 합니다. 어디 나가는것 조차 싫어하고. 구속받는거 정말 싫어하는데도 꾹 참았습니다. 2년 1개월 동안 어디나가는것 싫어해서 집에만 있고.. 어찌댓든 내가 자기집으로 전화해서 우리집 난리났다 축하한다. 문자 내용.:드디어 완벽 하게 헤어지나 보다.잘살아라 앞으로 못보니까 이해해라.. 그렇게 끝으로 헤어졌네요. 평소에 전화 하면 자기엄마 일갔다가 집에 들어왔다고. 엄마왔다 엄마왔어. 끊어 휙! 지멋데로 엄마가 무서운지 지네엄마가 날 엄청 시러하니깐 끊은 건지.. 이런것도 쌓인 불만이많았는데.. 기분이 좀 그러네요.. 정말 날 사랑하는 맘있다면 부모가 아무리 날 싫어해도 그런말안한다고 생각하는데. 전 저희엄마가 그넘을 싫어해도 여태 만났거든요. 욕을 들어서 까지도.. 근데 그놈은 저보다 가족이 더 중요한가보네요. 서운 한것도 있고. 왠지 모를 아쉬움도있고.. 아님 여자가 생긴건지.... 크리스 마스날도 저랑 안보낸다고 했던 사람인데. 크리스 마스날 솔로로 보내게 생겼네요. 이 답답하고 죽을것같은 마음을 어케해야할까요.. 그사람은 정말 절 안좋아하는걸까요. 만날때마다 스킨쉽 하고. 남들 다 가보는곳 카페능 커녕. 맨날 피방.. 애교 안부린다고 불평 불만.. 이렇게 끈나니깐허무 하네요.. 사귈때는 불만 엄청많았는데 헤어지니 먼가 아쉽고.. 또연락해밧짜 전화 안해줄거뻔하고. 다시 인연 만날 자신감도없네요..
밤늦게 집으로전화하니 저도 똑같이 그랬는데 결국 헤어지게 되었네요..
전 남친과 사귄지 2년1개월 정도 된 여자입니다. 남친 나이는 26살..저 22
외아들.. 헤어진이유는 어제 전화 통화하다가 별일 아닌것가지고 싸우다가 헤어졌습니다.
이유인 즉슨, 미래에 대해서 말하다가 제가 계산이 좀 부족합니다. 저보고 계산못한다고 결혼해서 자기가 관리 한다고하네요. 예전에 연애초반엔 여자한테 맡길거라고 한사람이 다르게 말해서..어케보면 별일 아닌데. 기분이 나쁘더군요. 계산부족하다고 무시나하고.
전화를 확 끈더군요. 기분이 너무 나빠서 다시 전화하라고 했드만 이놈이 집으로 전화하는거예요.
부모님 계시는데. 참고로 전 아버지가 안계신 홀어머니 밑에서 삽니다..
밤늦게 11시. 지멋데로 집으로전화.
집으로 왜했냐 했드만.. 니가 하라며.. 전 집으로 하라는 소릴안했는데 자기멋데로 집으로 해서 저도 그놈 집으로 전화했습니다.
예전에 데이트 비용아낄라고 집으로 쉬곤 했는데 제가 남친돈 아껴줄라고. 그게 습관이 되버려서 여관 방 처럼 만날때 1주일에 3번 만났는데 항상 그랬어요.
남들 다 가보는 카페 가고싶어도 카페 엄청 싫어하고 툭하면 피시방.. 아 지겹습니다.
게임 중독 자도아니고 만날때마다 피시방.. 그래도 남친 사랑하기에 제가 참았습니다.
데이트 비용중에서 게임이 젤 저렴하니깐.. 어찌댓든.. 저도 쌓인 불만이 많아요.
홀어머니랑 단둘이산다고 쉽게 보는듯하고.. 저희엄마에게는 몇일 전에 그랬어요.
나안조아하는데 내가 자꾸 전화하고 붙잡고 매달리니깐 마지 못해 오는거라고.ㅇㅏ..그말이 진심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안믿을려고 했습니다.
그때도 이유인즉슨.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괜한 트집을 잡네요. 왜 나랑 떨어져 앉냐고. 나싫으냐고 뭐라고 궁시렁 대길래 자증나서 밥 먹는데 건들지좀 말라고 햇드만. 욕을 하는 겁니다.
시발 년 뭐라고 중얼 중얼.. 기분 나빠서 안먹었는데. 좀 기분 풀리면 먹을라고 했드만.
항상그럽니다. 지 입에서 무슨말 내뱉고 고대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항상 입밖으로 무슨말을 내뱉으면 행동으로 바로보여주니깐.. 겁이납니다.
예전에는 니전화안받으면 싸이 사진 모조리 다싹지우고 니잊는다. 야한사진 지싸이에 올려놨다고 가서 봤더니만.. 충격받았어요.
진자 올려져 있더군요. 그리고 언제는 일촌끊는다. 가서 보니깐 진자끈겨져있고.
.제가 경험해보니깐 정말 무섭더라구요.
이런인간..
니 이거 안먹으면 나 집에가고 니 다신 안만나고 헤어진다. 음식 먹을려고 했는데 망설임없이 휙 가더군요. 따라갔는데 도망가고 이미 없는 상태..
전 또 이렇게 당하고 울고 불고 집에갔습니다. 문자로 니꺼져. 니랑 헤어졌어..뭐라고 오는데..
제가 어케하다 먼저 기분 풀어줘서 다시 만났습니다.
어제 그놈이 먼저 11시되서 밤에 집으로 전화하길래. 열이받았어요. 왜냐면. 제가 그놈 집으로 전화 절대 먼저안합니다. 밤늦게 전화하면 예의가 아니니깐..근데 그놈은 항상 지멋대로 입니다.
울집으로 전화하고. 언제는 전화 안받으면 집으로 합니다. 어디 나가는것 조차 싫어하고. 구속받는거 정말 싫어하는데도 꾹 참았습니다. 2년 1개월 동안 어디나가는것 싫어해서 집에만 있고..
어찌댓든 내가 자기집으로 전화해서 우리집 난리났다 축하한다.
문자 내용.:드디어 완벽 하게 헤어지나 보다.잘살아라 앞으로 못보니까 이해해라..
그렇게 끝으로 헤어졌네요.
평소에 전화 하면 자기엄마 일갔다가 집에 들어왔다고. 엄마왔다 엄마왔어. 끊어 휙!
지멋데로 엄마가 무서운지 지네엄마가 날 엄청 시러하니깐 끊은 건지.. 이런것도 쌓인 불만이많았는데.. 기분이 좀 그러네요..
정말 날 사랑하는 맘있다면 부모가 아무리 날 싫어해도 그런말안한다고 생각하는데.
전 저희엄마가 그넘을 싫어해도 여태 만났거든요. 욕을 들어서 까지도..
근데 그놈은 저보다 가족이 더 중요한가보네요. 서운 한것도 있고. 왠지 모를 아쉬움도있고..
아님 여자가 생긴건지....
크리스 마스날도 저랑 안보낸다고 했던 사람인데. 크리스 마스날 솔로로 보내게 생겼네요.
이 답답하고 죽을것같은 마음을 어케해야할까요.. 그사람은 정말 절 안좋아하는걸까요.
만날때마다 스킨쉽 하고. 남들 다 가보는곳 카페능 커녕. 맨날 피방.. 애교 안부린다고 불평 불만..
이렇게 끈나니깐허무 하네요..
사귈때는 불만 엄청많았는데 헤어지니 먼가 아쉽고.. 또연락해밧짜 전화 안해줄거뻔하고. 다시 인연 만날 자신감도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