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음슴체로 할게요
빌라로 이사 온지 한달 좀 넘음.
우리동네는 신축빌라이고 총 4동으로 된 빌라임
약간 외지기 때문에 여기 사는분들 대부분 본차 이외에 세컨차들도 있음(저도 세컨차가 있고 옆집에 와이프친구도 살고 그 부부도 세컨카 있음)
빌라 1층에 전부 1세대 1주차만 하라고 명시되어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기적이고 양심없는 사람들이 본 차와 세컨차들을 무분별하게 세움. 저는 빌라 주변에 대거나 공영주차장에 대고 귀가를 함. 이게 정상임 다만 집과 거리가 조금 잇기에 귀찮지만 이렇게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기에 항상 세컨차는 빌라내에 대지 않음.
관리실에서는 차 한대만 댈수있는 스티커를 줌 (본 차에 붙임) 근데 스티커도 없이 막 세컨카인지 뭔지 매일 주차 하는 차가 항상 보임. 초보운전 k3... 너무 얄미워서 오늘 전화함
"저기요 혹시 여기사는분인가요"
"그런데요 왜요"
"혹시 차 두대세요? 저도 차 두대인데 이렇게 둘다 대시면 안되죠 어디사세요?"
"아니 지금 차 댈곳도 많은데 그게 무슨상관이죠?저 301호 삽니다(윗집아줌마엿음) 여기 관리하시는사람인가요?"
쏘아 붙이더군요 일단 차 빼라고 하고 전화 끊엇습니다.
그러고 저녁시간을 보내는데 오늘도 발망치 층간소음으로 또 괴롭힘(이사오고 한달내내 미치겟음. 밤 열두시 새벽 한시까지 뭘 하는지 잠도 없는지 조낸 돌아다님)
결국 와이프도 빡쳐서 나는 애기들 케어하고 와이프가 올라감. 와이프가 좋게좋게 이야기 함
발망치소리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하니까
아재가 나와서 너무 예민한거 아니냐 그렇게 다 신경쓰면 이런데 못산다 우리 키우는 개들 발소리다 아주 개소리 시전.
그와중에 그 아재 와이프 나옴 혹시 오늘 주차문제로 남편이 전화하지 않앗냐 따지러 나옴 k3초보 아지매...
난 애기들 케어하느라 이 얘기를 나중에 들음
결국 지들은 발망치 아니다 주차는 2대건 뭐건 여기 사는사람이니까 지들마음이다 이러고 남편이 뭘 모르네 어쩌니 대화가 안통함 ㅡㅡ
그 얘기듣고 빡쳐서 올라가서 한바탕 하려다가 와이프가 말려서 겨우 진정함 . 인터넷기사보면 층간소음으로 싸우는 사람들 심정이 이해가감. 아직도 빡쳐잇음 .
빌라 입구에는 외부차량에 주차딱지 붙이라고 노란딱지 배치해놧음. 거주자들 등록된 차량번호 리스트도 잇음. 거기에서 등록 안된 차량은 부쳐도 된다는 주차딱지인거 같은데..
그 아지매 차량에 도배해도 괜춘한건지.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건지 저 비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아몰랑 부부를 어찌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관리하는 사람 번호 따서 장문으로 협조카톡 보내놓은 상태임. 강력하게 조치해달라고 하긴했는데
꼰대마인드가 안꺾일거같음.
그래도 안바뀐다면 내가 짐승이 되어보려 한다고...이성의끈을 놓지않게 부탁해놧는데 어찌 될지 모르겟음..
주차문제 층간소음 이기적인 사람들 해결방법 좀요
빌라로 이사 온지 한달 좀 넘음.
우리동네는 신축빌라이고 총 4동으로 된 빌라임
약간 외지기 때문에 여기 사는분들 대부분 본차 이외에 세컨차들도 있음(저도 세컨차가 있고 옆집에 와이프친구도 살고 그 부부도 세컨카 있음)
빌라 1층에 전부 1세대 1주차만 하라고 명시되어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기적이고 양심없는 사람들이 본 차와 세컨차들을 무분별하게 세움. 저는 빌라 주변에 대거나 공영주차장에 대고 귀가를 함. 이게 정상임 다만 집과 거리가 조금 잇기에 귀찮지만 이렇게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기에 항상 세컨차는 빌라내에 대지 않음.
관리실에서는 차 한대만 댈수있는 스티커를 줌 (본 차에 붙임) 근데 스티커도 없이 막 세컨카인지 뭔지 매일 주차 하는 차가 항상 보임. 초보운전 k3... 너무 얄미워서 오늘 전화함
"저기요 혹시 여기사는분인가요"
"그런데요 왜요"
"혹시 차 두대세요? 저도 차 두대인데 이렇게 둘다 대시면 안되죠 어디사세요?"
"아니 지금 차 댈곳도 많은데 그게 무슨상관이죠?저 301호 삽니다(윗집아줌마엿음) 여기 관리하시는사람인가요?"
쏘아 붙이더군요 일단 차 빼라고 하고 전화 끊엇습니다.
그러고 저녁시간을 보내는데 오늘도 발망치 층간소음으로 또 괴롭힘(이사오고 한달내내 미치겟음. 밤 열두시 새벽 한시까지 뭘 하는지 잠도 없는지 조낸 돌아다님)
결국 와이프도 빡쳐서 나는 애기들 케어하고 와이프가 올라감. 와이프가 좋게좋게 이야기 함
발망치소리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하니까
아재가 나와서 너무 예민한거 아니냐 그렇게 다 신경쓰면 이런데 못산다 우리 키우는 개들 발소리다 아주 개소리 시전.
그와중에 그 아재 와이프 나옴 혹시 오늘 주차문제로 남편이 전화하지 않앗냐 따지러 나옴 k3초보 아지매...
난 애기들 케어하느라 이 얘기를 나중에 들음
결국 지들은 발망치 아니다 주차는 2대건 뭐건 여기 사는사람이니까 지들마음이다 이러고 남편이 뭘 모르네 어쩌니 대화가 안통함 ㅡㅡ
그 얘기듣고 빡쳐서 올라가서 한바탕 하려다가 와이프가 말려서 겨우 진정함 . 인터넷기사보면 층간소음으로 싸우는 사람들 심정이 이해가감. 아직도 빡쳐잇음 .
빌라 입구에는 외부차량에 주차딱지 붙이라고 노란딱지 배치해놧음. 거주자들 등록된 차량번호 리스트도 잇음. 거기에서 등록 안된 차량은 부쳐도 된다는 주차딱지인거 같은데..
그 아지매 차량에 도배해도 괜춘한건지.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건지 저 비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아몰랑 부부를 어찌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관리하는 사람 번호 따서 장문으로 협조카톡 보내놓은 상태임. 강력하게 조치해달라고 하긴했는데
꼰대마인드가 안꺾일거같음.
그래도 안바뀐다면 내가 짐승이 되어보려 한다고...이성의끈을 놓지않게 부탁해놧는데 어찌 될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