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에게 형이 두명 있어요. 3형제인데, 그중 둘째가 아직 짝이 없습니다. 나이는 29살(삼성전자 다녀요). 제 남편은 28살(중소기업). 저는 24살(가정주부 육아중). ㅎㅎ 그래서 시작된건데, 제가 아직 24살이다 보니 친구중에 대학생이 몇명 있어요. 아주버님이 자꾸 저한테 친구 없냐고 물어보세요. 그래서 체크 해봤더니 아주버님이랑 잘 어울릴 것 같은 언니가 있어서 그 언니 이야기를 꺼냈죠. 그랬더니 그런여자 만나는건 흔해 빠졌다고 대학생중에 없냐고 .... 여대생이랑 만나서 사귀고 결혼하고 싶대요. 3학년~4학년 정도중에 언니말고 동생중에 없냐고 물어보는데 현타와버려서 ㅋㅋ 이거 소개 해줘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요? ㅋㅋ 남자가 나쁜건 아닌데 능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근데 너무 대놓고 이러니 ㅋㅋ 정신차리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차마 제 입으로는 못하겠구요 에휴.,.. 하여간 남자들이란 어린여자만 밝힌다니깐.. ㅡ.ㅡ;
여대생 아니면 안만나겠다는 둘째 아주버님
3형제인데, 그중 둘째가 아직 짝이 없습니다.
나이는 29살(삼성전자 다녀요). 제 남편은 28살(중소기업). 저는 24살(가정주부 육아중). ㅎㅎ
그래서 시작된건데, 제가 아직 24살이다 보니 친구중에 대학생이 몇명 있어요.
아주버님이 자꾸 저한테 친구 없냐고 물어보세요.
그래서 체크 해봤더니 아주버님이랑 잘 어울릴 것 같은 언니가 있어서 그 언니 이야기를 꺼냈죠.
그랬더니 그런여자 만나는건 흔해 빠졌다고 대학생중에 없냐고 ....
여대생이랑 만나서 사귀고 결혼하고 싶대요.
3학년~4학년 정도중에 언니말고 동생중에 없냐고 물어보는데 현타와버려서 ㅋㅋ
이거 소개 해줘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요? ㅋㅋ
남자가 나쁜건 아닌데 능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근데 너무 대놓고 이러니 ㅋㅋ
정신차리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차마 제 입으로는 못하겠구요
에휴.,.. 하여간 남자들이란 어린여자만 밝힌다니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