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에 눈 뜨고 화장실 가려는데 키키가 옆에서 자고 있네요. 언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키키가 저나 딸 옆에서 자기때문에 방문을 살짝 열어 놔요. 얼른 밥 주라고 꿍한 얼굴로 앉아 있어요. 모른 척 하고 반대쪽으로 몸을 돌리니까 얼굴 앞으로 와서는 부드러운 솜방망이를 톡톡~ 밥 안 주고 개기면 그 솜방망이에 발톱을 세우고 싸다귀를 날려요. 건식 사료 먹고 수박 손톱만큼 세 조각 먹고 한숨 때리는 키키 숨쉬기 운동만 해도 힘드냥 ~ 장난감으로 드디어 꼼지락하길 1분~ 옆으로 쓰러지니 그동안 감춰진 복실한 뱃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ㅋㅋㅋ 제일 따뜻한 곳에 키키 전용 쿠션을 두고 키키가 뜨끈하게 몸을 지지는 모습이에요. 뱃살 만지면 힡팩을 쥐고 있는 듯한 느낌~ 퇴근하고 오니 침대 위에서 침대 쥔장을 기다리는 게으른 냥이 푹신한 뱃살에 제 얼굴을 파묻고 키키의 향을 맡노라면 코끝이 간질간질~ 고양이 알러지에 고생해도 이 뱃살의 매력은 포기 못 해요 ㅎ 제가 쿠션에 궁딩이를 걸치고 앉았더니 급히 바닥으로 내려가서 스트레칭을 하네요. 다리도 좀 늘려봐~ ㅋ 귀찮게 하니까 도망갔어요;; 예뻐서 가만 둘 수가 없잖아~ 키키 뭐 해? 하늘을 찌를 듯 들어 올린 것이 닭다리냐? 고등어냐? 신분 세탁을 하려거든 제대로 해 쫌~ ㅎ 따끈한 사진 봤음 손도장 꾸욱 눌러 주고 가시옹~ 162
키키 뭐 해?
얼른 밥 주라고 꿍한 얼굴로 앉아 있어요. 모른 척 하고 반대쪽으로 몸을 돌리니까 얼굴 앞으로 와서는 부드러운 솜방망이를 톡톡~ 밥 안 주고 개기면 그 솜방망이에 발톱을 세우고 싸다귀를 날려요.
건식 사료 먹고 수박 손톱만큼 세 조각 먹고 한숨 때리는 키키
숨쉬기 운동만 해도 힘드냥 ~
장난감으로 드디어 꼼지락하길 1분~
옆으로 쓰러지니 그동안 감춰진 복실한 뱃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ㅋㅋㅋ
제일 따뜻한 곳에 키키 전용 쿠션을 두고 키키가 뜨끈하게 몸을 지지는 모습이에요. 뱃살 만지면 힡팩을 쥐고 있는 듯한 느낌~
퇴근하고 오니 침대 위에서 침대 쥔장을 기다리는 게으른 냥이
푹신한 뱃살에 제 얼굴을 파묻고 키키의 향을 맡노라면 코끝이 간질간질~ 고양이 알러지에 고생해도 이 뱃살의 매력은 포기 못 해요 ㅎ
제가 쿠션에 궁딩이를 걸치고 앉았더니 급히 바닥으로 내려가서 스트레칭을 하네요. 다리도 좀 늘려봐~ ㅋ
귀찮게 하니까 도망갔어요;; 예뻐서 가만 둘 수가 없잖아~
키키 뭐 해? 하늘을 찌를 듯 들어 올린 것이 닭다리냐? 고등어냐? 신분 세탁을 하려거든 제대로 해 쫌~ ㅎ
따끈한 사진 봤음 손도장 꾸욱 눌러 주고 가시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