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그렇게 반강요로 보험에 들었었는데 그보험이 암에 걸리면 보험금이 나오는 것이였다고 해요.보험에 드시면서 일년치를 한꺼번에 내셧다고 하네요.농사일을 하시기때문에 수확기에 보통 한꺼번에 내십니다.
그런데 작년 저희 아버지께서 암에 걸리셨어요.수술도 어려우신 상태라 저희는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지금은 항암치료와 방사선으로 견뎌내고 계시구요..
그래서 보험이 생각이 나서 어머니께서 농협에 알아봤더니 그때 담당했던 그직원이 하는말이
보험이 자동 해약이 되었다는거예요.
그러니까 일년치를 한꺼번에 내신후 그 기간이 끝나서 자동해약을 했다는겁니다.
말도 안되는 내용이라 어머니께서 따지시니까 일년치 한꺼번에 내고난 이후에 넉달이 연체가 되었다는겁니다. 일년치 한꺼번에 끝났으면 그다음엔 또 어떻게 내실건지 이번에도 수확기에 한꺼번에 내실껀지 그런 사항을 일체 말도 없었습니다.전화한통 없었구요. 일방적으로 해지를 해버린 겁니다.
그 직원에 말은 전화를 몇번했지만 받지를 않더랍니다.그건 말도안되요 몇번이나 했는데 안받으셨을리도 없구요.휴대폰으로도 했다는데 전혀 받은적이 없으셨대요.
근데 정말 괴씸한게 일부러 해지를 한것같아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방법이 없나해서
여기에 올려요.시골이라 소소한 얘기까지 소문이 금방나고 그렇습니다.
아마 그담당직원이 아버지 병에 관에 소문을 듣고 일년치가 끝난후 저희한테 일절 말한마디 없다가
4달 연체를 이유로 자동 해약을 해버린것일꺼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버지 병환이후로 저희는 너무 경황이 없었고 보험도 당연히 수확기에 한꺼번에 내실꺼라고 생각하고 계셨답니다.그 직원이 알아서 연락을 하면 보내고 하는 그런식이였기 때문에 그냥 무심히 생각해 버리신거죠.
보험에 들지 않겠다는데도 그렇게 끈질기게 들라고 할때는 언제고 이제와 아무 말도없이 연체상황도 잊고 계신분들께 연락한번없이 자동해약이니 혜택을 볼수없다니요..너무 어이가없고
정말 따지고 싶지만 제가 보험을 잘몰라 답답한마음에 여기에 올립니다.
중도해약이라 일년치 한꺼번에 낸것도 못주겠다고 나옵니다.이런경우 저희는 그냥 당할수밖에 없나요? 원금뿐만아니라 보험혜댁도 어려운건가요?전화연락을 정말 했는지 통화내역이라도 뽑고싶은심정입니다..이런 경우 정말 이대로 당해야만 하는지 잘아시는분 없나요?
보험사에 횡포..도와주세요.
보험에 대해 고수이신분들 도와주세요.__
시골에 계신 저희 부모님이 제작년 보험을 드셨대요.
그당시 이미 들고있던 비슷한사항에 보험이 있어 거절했지만
농협 직원이 몇번이나 집에 찾아와 사정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거절을 해오시다가 워낙 끈질기게 보험에들것을 권유하길래 드셨대요.
시골에 있는 농협은 동네마다 집사정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친분이라고 할까요?그런것도 있어서 계속 거절하실수가 없으셨답니다.
아무튼 그렇게 반강요로 보험에 들었었는데 그보험이 암에 걸리면 보험금이 나오는 것이였다고 해요.보험에 드시면서 일년치를 한꺼번에 내셧다고 하네요.농사일을 하시기때문에 수확기에 보통 한꺼번에 내십니다.
그런데 작년 저희 아버지께서 암에 걸리셨어요.수술도 어려우신 상태라 저희는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지금은 항암치료와 방사선으로 견뎌내고 계시구요..
그래서 보험이 생각이 나서 어머니께서 농협에 알아봤더니 그때 담당했던 그직원이 하는말이
보험이 자동 해약이 되었다는거예요.
그러니까 일년치를 한꺼번에 내신후 그 기간이 끝나서 자동해약을 했다는겁니다.
말도 안되는 내용이라 어머니께서 따지시니까 일년치 한꺼번에 내고난 이후에 넉달이 연체가 되었다는겁니다. 일년치 한꺼번에 끝났으면 그다음엔 또 어떻게 내실건지 이번에도 수확기에 한꺼번에 내실껀지 그런 사항을 일체 말도 없었습니다.전화한통 없었구요. 일방적으로 해지를 해버린 겁니다.
그 직원에 말은 전화를 몇번했지만 받지를 않더랍니다.그건 말도안되요 몇번이나 했는데 안받으셨을리도 없구요.휴대폰으로도 했다는데 전혀 받은적이 없으셨대요.
근데 정말 괴씸한게 일부러 해지를 한것같아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방법이 없나해서
여기에 올려요.시골이라 소소한 얘기까지 소문이 금방나고 그렇습니다.
아마 그담당직원이 아버지 병에 관에 소문을 듣고 일년치가 끝난후 저희한테 일절 말한마디 없다가
4달 연체를 이유로 자동 해약을 해버린것일꺼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버지 병환이후로 저희는 너무 경황이 없었고 보험도 당연히 수확기에 한꺼번에 내실꺼라고 생각하고 계셨답니다.그 직원이 알아서 연락을 하면 보내고 하는 그런식이였기 때문에 그냥 무심히 생각해 버리신거죠.
보험에 들지 않겠다는데도 그렇게 끈질기게 들라고 할때는 언제고 이제와 아무 말도없이 연체상황도 잊고 계신분들께 연락한번없이 자동해약이니 혜택을 볼수없다니요..너무 어이가없고
정말 따지고 싶지만 제가 보험을 잘몰라 답답한마음에 여기에 올립니다.
중도해약이라 일년치 한꺼번에 낸것도 못주겠다고 나옵니다.이런경우 저희는 그냥 당할수밖에 없나요? 원금뿐만아니라 보험혜댁도 어려운건가요?전화연락을 정말 했는지 통화내역이라도 뽑고싶은심정입니다..이런 경우 정말 이대로 당해야만 하는지 잘아시는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