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마 아빠의 앨범을 보았어요 근데 그 시절 사진과 엄마가 아빠한테 쓴 편지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읽으면서 그 때 그 일화를 물었는데 아빠가 버럭 절한테 이건 엄마 아빠의 사생활이라명서 말하시더라고요 근데 엄마는 귀엽다고 괜찮다고 했는데 이게 이렇게 아빠ㅏ가 버럭낼 일이었나요?? 제가 그렇게 큰 잘못을 저지른 것 일까요?? 제가 좀 소심해서 계속 그 아빠가 버럭 하시던 장면만 떠올라요ㅜㅜ
엄마 아빠의 연애편지
오랜만에 엄마 아빠의 앨범을 보았어요 근데 그 시절 사진과 엄마가 아빠한테 쓴 편지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읽으면서 그 때 그 일화를 물었는데 아빠가 버럭 절한테 이건 엄마 아빠의 사생활이라명서 말하시더라고요 근데 엄마는 귀엽다고 괜찮다고 했는데 이게 이렇게 아빠ㅏ가 버럭낼 일이었나요?? 제가 그렇게 큰 잘못을 저지른 것 일까요?? 제가 좀 소심해서 계속 그 아빠가 버럭 하시던 장면만 떠올라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