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써봅니다 제 상황에서는 너무 황당하고 이해가 안되는부분인데모든 사람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써봐요 제 여자친구 이야기이며 헬스pt를 받고 있는데 제가 볼때는 도가 지나치다 생각하는데 계속 모든 트레이너들은 다 똑같다며 말해서 올려봅니다헬스pt를 받은지 5개월정도 되어갑니다 pt를 받은지는 거의 4개월째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받을때 잦은연락과 pt선생이 사랑해라고 보내서 제가 황당해서 이건 도가 지나치다할말과 못할말 구분을 못한다하며 많이 싸웠습니다 그렇게 서로 풀며 시간이 지나고 얼마전 일이 터졌습니다보통 pt를 하게되면 식단과 운동스케줄관리 때문에 연락을 해야하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가 아닌 24시간할것없이 지금 뭐하는지 오늘은 누구를 만나는지 물어보는 pt선생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여행가고싶은데 같이갈사람이 없다 나도 거기가보고싶은데 하면서 계속 연락을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솔직히 말하면 둘다 이해가 안되는상황이며 여자친구는 pt하면 다 그런거고 자주보니 친해질수밖에 없으며 원래 그런다 너도 여자pt선생한테 등록하고 받아라하는데 이게 말인가싶습니다얼마전에는 여자친구에게 너무 외롭다 나도 연애하고싶다 하면서 니 친구 소개해주면 안되냐고 말을하고 여자친구는 지 친구들 사진을 보여주며 내 친구 이쁜데 받을래 이렇게 했습니다 제가 이걸 듣고 화를 내니 저한테 너가 싫어하니 지 친구라도 만나면 너가 신경 덜 쓸까봐 나를 생각하며 이렇게 행동했다고하는데 저는 이해가 전혀 안됩니다 보통 운동하시는 헬창러분들 pt선생님들 정말 궁금합니다 다 그럽니까?헬스하는사람든 다그렇다고하는데 제가 볼땐 다 그런게 아니라 먼저 여자친구라는 작자가 이상한거며 pt선생도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는 선을 잘 긋는다했는데 선을 긋는사람이 보통 가르치는 선생이라는 사람이 회원한테 여자소개해줘 외롭다 말하는게 전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맘카페 지인들 통해서 그 pt선생은 어떻게든 엿을 먹이고싶습니다그냥 제 한풀이 같은내용이지만 제가 그 이야기를 가입하면서쓰는건 제가 잘못된생각을하는건지 그 둘이가 이상한지 모든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헬스트레이너는 다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