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판까지 갈 줄 몰랐네여.. 외적인 모습을 가꾸라는 분들이 보이시는데.. 얼굴이나 몸매 다 외적으로 많이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 저 역시 꾸미는걸 좋아해서 관리도 열심히 하고 외적 문제는 아닌거 같고 성격도 뒷담 싫어하고 말을 잘 들어주는 성격입니다:)
댓글 대댓글 다 읽었어요 댓 쓰신 분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 정말 감사드려요:)
살아오신 환경, 겪으신 경험이 다르신 분들의 의견을 들었는데 거의 의견이 다들 비슷하시네요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공격적으로 달린 대댓이나 내용과 상관 없거나 딴지 거는 댓글, 대댓글은 제가 잘 걸러서 읽어야겠네요
다시한번 댓글 써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일 친하다는 친구는 날 감정 쓰레기통으로 생각하고 돌려까고 지 밖에 모르는데 고등학교 친구가 평생 친구라고는 하지만 고등학교 때 생각하면 걸렸던 반 친구들 앞에서 웃고 뒤에선 서로 험담 까는 애들이라 믿지 못했고 그냥 다 싫어서 겉으로만 지내다가 연락 다 끊었는데 사이가 적당한 친구들은 있는데 제대로 된 친구 없으니깐 너무 현타온다.. 부모님이 속상하실까봐 말도 못하겠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
돌려까거나 남 안믿고 앞에서 웃고 뒤에서 까는 애들은 잘만
친구 만드는거 같던데 그게 맞는걸까..?
앞으로 학교 다니고 직장생활 하면서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
20살인데
댓글 대댓글 다 읽었어요 댓 쓰신 분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 정말 감사드려요:)
살아오신 환경, 겪으신 경험이 다르신 분들의 의견을 들었는데 거의 의견이 다들 비슷하시네요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공격적으로 달린 대댓이나 내용과 상관 없거나 딴지 거는 댓글, 대댓글은 제가 잘 걸러서 읽어야겠네요
다시한번 댓글 써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일 친하다는 친구는 날 감정 쓰레기통으로 생각하고 돌려까고 지 밖에 모르는데 고등학교 친구가 평생 친구라고는 하지만 고등학교 때 생각하면 걸렸던 반 친구들 앞에서 웃고 뒤에선 서로 험담 까는 애들이라 믿지 못했고 그냥 다 싫어서 겉으로만 지내다가 연락 다 끊었는데 사이가 적당한 친구들은 있는데 제대로 된 친구 없으니깐 너무 현타온다.. 부모님이 속상하실까봐 말도 못하겠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
돌려까거나 남 안믿고 앞에서 웃고 뒤에서 까는 애들은 잘만
친구 만드는거 같던데 그게 맞는걸까..?
앞으로 학교 다니고 직장생활 하면서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