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생각해본게 리포터야. 학원도 다알아놨고 가서 스피치테스트해봤는데 확실히 내가 딱딱한 아나운서 대사보다 리포터대사가훨씬 잘어울리고 외모도괜찮아서 잘하면 될수있다하더라구 내가 학력걱정하니까 전같으면 학교무조건 나와라했을텐데 요즘은 블라인드테스트고 학력 절대 상관없이 실력만되면 다 채용된다했어
공고도보니까 1년에 거의 1000건되더라구
내가 적성이 사방팔방 왔다갔다하는거 좋아하고 활발해서 이런거 되게 잘맞겟다 생각했어
제일관심잇는게 이건데 학원비가 6개월과정으로 360만원을 한꺼번에 내야하는데 돈도그렇고
수입도불규칙적이고 안정적이지 못해서 부모님이 반대하셔ㅠ 진짜 설득잘하면 내줄수있을거같기두한데 8월말개강이어서 먼저 결제하구 내가 돈좀벌어서 갚아야해야겠다도 생각했어
근데 계속반대하셔서ㅠ
주변친구들도 다추천하고 진짜잘할수있을거같은데 ..
마지막으로 방송국으로가서 스탭이나 보조하는거 등등도 생각해봤어 전에 방청갓을때 되게 흥미로워보였거든 이것도 학력이있어야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가 워낙 방송에 관심이 많아서
재밌게 일할수있을거같아서
방송판이 워낙힘들고 드러운거 아는데 관심있는게 요런거밖에없고 잘할수있을거같아서
화장하는거에 관심이많아서 메이크업자격증따서 샵에취업하는것도 고민해봤구 ..
누가보면 너무 가볍게 진로찾아가는 초등학생마냥 쉽게쉽게 적어논거같은데 난 진짜 며칠내내 심각하게 고민많이하고 쓴 글이거든 ㅠ
내인생 내가 스스로사는거지만 어떡해야될지 확실히 판단이 안서서 이렇게 써봤어
부모님한테 확실하게 정해서 말씀드려야 빨리 진행을하던가 할텐데 자꾸 판단이안서네 ㅠ
시간은계속흘러가고 ... 나이는먹고 ...
다들 조언좀 꼭 부탁할게 !
20대중반 고졸취업 어떡하지
열정있는 그들에비해 나는 새발의피인거 같고 그냥 매일매일이 두렵더라고 난 정말 간절하지도않은거같고 .. 이런생각하는것도 창피하고 .. 막상학교가서 내가잘할수잇을까 행복할수있을까 이런생각도 들더라고
부모님께서 여태들인 시간 돈이 너무아깝다고
4개월만참고 12월에 시험까지만봐보고 그때안되면 취업하라하시는데 한번저렇게생각드니까 더이상 무슨의미가잇나 싶더라고 ..
편입하게될시에 2년동안의 시간이 더아까울거같기두 하고 그시간에 내가 가장잘할수있는거 찾아서 하면서 잘될수도있는건데 ..
학원에서도 내가그만둔다하니까 좀만더하면 될거같다 갖고잇는페이스가너무좋다 아깝다했는데 처음엔 혹햇거든 진짜인가
근데 이제는 학원더다니게하려는말이겟거니 하고생각해 ..
말일까지가 마지막이라 끝내고 취업하려는데
계획이 여러개가 있는데 확고하게 판단이안선다ㅠ 또 시작했다가 금방 포기하지 않을까 생각할수있는데 내가 진짜관심있어하는것만 추려서 나열했고 잘할수있을거 같은것만 쓴거니까 잘좀봐주고 조언좀부탁할게 ㅠㅠ
내가 옷에 관심이 정말 많아서 쇼핑몰회사들어가서 사무직으로 경력+경험좀 쌓다가 의류사업(쇼핑몰 아님 동대문에서 자리잡아서 옷판매) 하면서 인스타에 홍보 , 라이브방송하면서 판매하는것도 생각해봤고
편입때문에 학점따려고 cs리더스자격증(고객관리자격증)을 땄었는데 이게 영화관 슈퍼바이저나 필드매니저 (앉아서 사무직보는) 계약직으로 들어가는데 도움이된다들었어
전에 영화관에서 일했을때 매니저분들보고 나도해보고싶다 재밌겠다 생각이들었어서 이쪽도 괜찮을거같다 생각했어
또 생각해본게 리포터야. 학원도 다알아놨고 가서 스피치테스트해봤는데 확실히 내가 딱딱한 아나운서 대사보다 리포터대사가훨씬 잘어울리고 외모도괜찮아서 잘하면 될수있다하더라구 내가 학력걱정하니까 전같으면 학교무조건 나와라했을텐데 요즘은 블라인드테스트고 학력 절대 상관없이 실력만되면 다 채용된다했어
공고도보니까 1년에 거의 1000건되더라구
내가 적성이 사방팔방 왔다갔다하는거 좋아하고 활발해서 이런거 되게 잘맞겟다 생각했어
제일관심잇는게 이건데 학원비가 6개월과정으로 360만원을 한꺼번에 내야하는데 돈도그렇고
수입도불규칙적이고 안정적이지 못해서 부모님이 반대하셔ㅠ 진짜 설득잘하면 내줄수있을거같기두한데 8월말개강이어서 먼저 결제하구 내가 돈좀벌어서 갚아야해야겠다도 생각했어
근데 계속반대하셔서ㅠ
주변친구들도 다추천하고 진짜잘할수있을거같은데 ..
마지막으로 방송국으로가서 스탭이나 보조하는거 등등도 생각해봤어 전에 방청갓을때 되게 흥미로워보였거든 이것도 학력이있어야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가 워낙 방송에 관심이 많아서
재밌게 일할수있을거같아서
방송판이 워낙힘들고 드러운거 아는데 관심있는게 요런거밖에없고 잘할수있을거같아서
화장하는거에 관심이많아서 메이크업자격증따서 샵에취업하는것도 고민해봤구 ..
누가보면 너무 가볍게 진로찾아가는 초등학생마냥 쉽게쉽게 적어논거같은데 난 진짜 며칠내내 심각하게 고민많이하고 쓴 글이거든 ㅠ
내인생 내가 스스로사는거지만 어떡해야될지 확실히 판단이 안서서 이렇게 써봤어
부모님한테 확실하게 정해서 말씀드려야 빨리 진행을하던가 할텐데 자꾸 판단이안서네 ㅠ
시간은계속흘러가고 ... 나이는먹고 ...
다들 조언좀 꼭 부탁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