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와 크러쉬가 사랑에 빠졌다. 23일 한 매체는 조이와 크러쉬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20일 크러시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후, 친분을 유지해오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또 한 크러쉬는 반려견 두유를,조이는 반려견 햇님이를 키우는 공통점이 있는 만큼,함께 반려견 산책을 하는 등 소박하고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크러쉬와 조이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두 사람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한 편, 1992년생인 크러쉬는 2012년 데뷔해 ‘잊어버리지 마’, ‘오아시스’, ‘뷰티풀’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11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1996년생인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의 멤버로 데뷔해 ‘빨간 맛’, ‘싸이코’ 등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 5월에는 첫 솔로 앨범 ‘안녕’을 발표했다. 소속팀 레드벨벳은 최근 미니앨범 ‘퀸덤’으로 컴백했다. 227
조이랑 크러쉬 사귄대
레드벨벳 조이와 크러쉬가 사랑에 빠졌다.
23일 한 매체는 조이와 크러쉬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20일 크러시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후, 친분을 유지해오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또 한 크러쉬는 반려견 두유를,
조이는 반려견 햇님이를 키우는 공통점이 있는 만큼,
함께 반려견 산책을 하는 등
소박하고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크러쉬와 조이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두 사람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 편, 1992년생인 크러쉬는 2012년 데뷔해
‘잊어버리지 마’, ‘오아시스’, ‘뷰티풀’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11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1996년생인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의 멤버로 데뷔해
‘빨간 맛’, ‘싸이코’ 등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 5월에는 첫 솔로 앨범 ‘안녕’을 발표했다.
소속팀 레드벨벳은 최근 미니앨범 ‘퀸덤’으로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