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각은 한낱 인간의 생각일 뿐 신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창조된 창조물이 내린 제멋대로의 망각에 불과하다. 신이면 이래야 되지 않는가? 하며 강한 반감을 가지는 건 자신의 논리와 뜻에 맞아야 창조주이다 라고 정의하는 것인가. 사후세계에서도 자신의 힘이 미칠 수 있다고 믿는 건 바램일 뿐 사실과는 딴판이다. 신까지 자신의 기호대로 주물러야 하는가. 이 세상 이전의 세상은 알지 못하면서 이것은 이래야 한다 저것은 저래야 한다는 것은 무리한 부탁이 아닌가. 왜 창조물인 사람의 생각이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신이 엎드려가며 맞춰줘야 하는가. 자기 맘에 드는 신을 신의 세계에서도 왕으로 세우려하는가. 그런 힘이 있다고 자신은 믿고 있는 것인가. 현세와 사후세계는 전혀 다르다. 이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현재 힘이 있다고 사후세계도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사실과 너무 다를 뿐 현세와 사후를 같게 보는 것이다. 지옥에 가게 할지 지옥에 가게 하지 말지도 인간이 판단하시겠습니까? 세상전의 세상을 알지 못하면서도 세상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교만은 이제는 그만 두어야 현명하지 않겠는가. 세상 창조 이전의 일을 알고 있다면 나는 감히 당신의 말에 동의 하겠다. 왜냐하면 당신은 인간을 뛰어넘은 존재니까 말이다. 왜 당신의 생각에 맞춰줘야 하는가. 신이라는 존재인데....?? 신이란 존재도 자신의 필요에 따라 자신 손으로 주물럭 거리고 싶어하는게 인간의 교만함의 극치란 얘기다. 허나 사실은 악한 사람들의 뜻에 부합하는 신도 악신임이 드러났으며 사실은 약하기 짝이 없었다. 지옥에 가게하려고 온갖 나쁜짓을 하게 만들고 사람들의 비위를 맞춰주고 있었다는 것은 신이 인간에게 맞춰주는 다시 없을 이변같은 일에는 무언가 숨겨진 목적이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악신은 자신이 가장 세다고 인간을 속이고 있었다. 지옥에 같이 가게 하기 위해서 말이다. 악신의 말대로라면 하느님 앞에서도 악의 군대는 승리에 승리를 거듭했어야 했다. 하.지.만. 패배에 패배만 있었을 뿐이다. 마지막 한마디만 하자면 1번째, 하느님은 신중의 신이시고 2번째, 전세계의 1/2 은 그냥 얻어지는 우연의 수 일수가 없는 사실이란 것이다. 1/2....... 명확하게 하느님께서 알려주신 숫자다. 자신이 창조주임을 알려주는 숫자다. 마지막으로 창조전의 세상이 어떠한지조차 우리는 알지 못한다고 말하면서 모르는 것을 정의하는 헛된 망각을 품지 말라는 경고의 말로 마무리 짓겠다. 12
정확하게 알려주시는 숫자 1/2.
인간의 생각은
한낱 인간의 생각일 뿐
신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창조된 창조물이 내린
제멋대로의 망각에 불과하다.
신이면 이래야 되지 않는가? 하며 강한 반감을 가지는 건
자신의 논리와 뜻에 맞아야 창조주이다 라고
정의하는 것인가.
사후세계에서도
자신의 힘이 미칠 수 있다고 믿는 건
바램일 뿐
사실과는 딴판이다.
신까지 자신의 기호대로 주물러야 하는가.
이 세상 이전의 세상은 알지 못하면서
이것은 이래야 한다
저것은 저래야 한다는 것은
무리한 부탁이 아닌가.
왜 창조물인 사람의 생각이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신이 엎드려가며 맞춰줘야 하는가.
자기 맘에 드는 신을
신의 세계에서도 왕으로 세우려하는가.
그런 힘이 있다고 자신은 믿고 있는 것인가.
현세와 사후세계는 전혀 다르다.
이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현재 힘이 있다고
사후세계도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사실과 너무 다를 뿐
현세와 사후를 같게 보는 것이다.
지옥에 가게 할지
지옥에 가게 하지 말지도
인간이 판단하시겠습니까?
세상전의 세상을 알지 못하면서도
세상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교만은
이제는 그만 두어야 현명하지 않겠는가.
세상 창조 이전의 일을 알고 있다면
나는 감히 당신의 말에 동의 하겠다.
왜냐하면
당신은 인간을 뛰어넘은 존재니까 말이다.
왜 당신의 생각에 맞춰줘야 하는가.
신이라는 존재인데....??
신이란 존재도 자신의 필요에 따라
자신 손으로 주물럭 거리고 싶어하는게
인간의 교만함의 극치란 얘기다.
허나 사실은 악한 사람들의 뜻에 부합하는 신도
악신임이 드러났으며
사실은 약하기 짝이 없었다.
지옥에 가게하려고 온갖 나쁜짓을 하게 만들고
사람들의 비위를 맞춰주고 있었다는 것은
신이 인간에게 맞춰주는 다시 없을 이변같은 일에는
무언가 숨겨진 목적이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악신은
자신이 가장 세다고 인간을 속이고 있었다.
지옥에 같이 가게 하기 위해서 말이다.
악신의 말대로라면
하느님 앞에서도
악의 군대는 승리에 승리를 거듭했어야 했다.
하.지.만.
패배에 패배만 있었을 뿐이다.
마지막 한마디만 하자면
1번째, 하느님은 신중의 신이시고
2번째, 전세계의 1/2 은 그냥 얻어지는
우연의 수 일수가 없는 사실이란 것이다.
1/2.......
명확하게 하느님께서 알려주신 숫자다.
자신이 창조주임을 알려주는 숫자다.
마지막으로 창조전의 세상이
어떠한지조차 우리는 알지 못한다고 말하면서
모르는 것을 정의하는
헛된 망각을 품지 말라는 경고의 말로
마무리 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