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간호사 하는데 환상과 현실의 갭

ㅇㅇ2021.08.23
조회1,508
너무너무 크네요 그 갭이

한국서 일년 일하다 이건 아닌것 같아서 외국 갔어요


외국만 나오면 장미빛인것 처럼 말하던 브로커들

한국보다 보는 환자수는 적으니 그 부분은 편한데

연봉이 높아도 물가 생각하면 큰 차이 없어요

한국 2배 받아도 세금이며 물가며 결국 생활수준은 걍 서민으로 똑같아요


얻는것에 비해 잃는게 너무 많은 느낌...


코로나라 한국 가서 가족도 친구도 못보고 ㅠㅠ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