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ai결함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삼*

33333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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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시다면 이 부분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1. 구매한지 1년이 되지 않은 세탁기의 고무 패킹이 찢어짐.2.서비스 신청을 하였으나 세탁기도어에 세탁물이 낀지도 모르고 닫아 돌려 생긴 소비자 과실이라고 함3. 절대 그런 상황 없었다고 하였으나 모르고 그랬을 것이라며 이건 절대 소비자 문제라고 함.4. 같은 결함이 다수 발생함을 타인의 블로그와 댓글을 통해 인지하였고 그 이유 또한 천차만별, 수리 비용도 천차 만별로 대응함.5. 서비스상담센터에서는 이러한 서비스센터의 천차만별 대응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엔지니어들하고만 이야기하라는 반응.6.신혼부부 가전으로 홍보하지만 1년도 되지 않아 파손되는 패킹과 각종 결함들을 소비자 과실로 치부하는 3*을 고발함.
신혼가전으로 홍보하기도하고 3*의 기술력을 믿고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1년이 되지않은 지난8월 중순  패킹이 찢어져 물이 밑으로 흘러 물이 새는 것을 
세탁도중  발견하고 바로  사진을 찍어 서비스접수를 완료했습니다. (세탁 전 어떠한 오류 표시 뜨지 않았음, 누수, 세탁물 끼임 등등)
너무 늦은 서비스 날짜를 조정하기 위해 전화를 해서 날짜 변경을 완료했으며 변경 시
2단 직렬형태로 설치되어 있으며 패킹이 찢어져 교체해야할 것 같다는 말씀까지 모두 드렸습니다.
그 후 그 기간에 맞추어 연차까지 냈습니다.
22일 오늘 오전 9시 기사분은 방문하셨고 저희 과실이고
저희가 세탁조 안 깊숙이 넣지 않고 도어에 걸쳐넣은 후 그대로 닫으며 빨래가 안으로 빨려들어가며 찢어진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누가 빨래가 문밖으로 나와있는데 그대로 돌리나요.. 신혼살림이라 항상 빨래가 모두 잘들어갔는지 확인한 후 도어를 닫았음을 말씀드렸지만 반복해서 저희가 모르고 그랬을 것이다
저희 잘못이니 산지 1년이 지나지 않았어도 유상수리라며 9만원을 이야기하셨습니다.
한두푼이아닌 신혼살림구매 후 소중히다뤘는데도 1년도 되지 않아 패킹이 찢어졌고 
백프로 소비자 과실이라는 말씀에저는 3* 서비스센터에 문의를하겠다 하자 기사님은 심지어
어차피 오늘 수리가 불가하단 말씀을 하셨습니다. 휴가를 맞춰낸 저는 당황하여 여쭤보자 
2단적재되어있어 건조기를 내려야하여 두명이 필요하단 말씀을 하셨습니다. 
당황한 저는 사전 고지 드렸고 사진도 찍어서 보냈는데 갑자기 내일 가능하다고 말씀하시면 어떡하냐고 말씀을 드렸지만
어쩔 수 없고 부품도 가지고 와야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분명 패킹 교체 원하고 찢어진 사진까지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준비되어있지 않은 모습이였습니다. 저는 직장인임을 말씀드리고 오늘 방문 다시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지만 (이부분은 바쁘지 않으시면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그러지 못한다는 말씀만을 남기고 떠나셨고 저는 3**전자 공식 서비스상담센터에 질문을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모든건 엔지니어 담당자와 이야기하라는 말씀 뿐이었습니다. 납득할 수 없었던 저는 고위 매니저 상담을 요청드렸고 오전중에 전화를 주겠다는 말씀 후 통화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세시간 후 오후 열두시 삼십분까지 연락이없었고 다시 연락을 드렸으나 다시 메모를 남겨주겠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소비자는 세시간이나 기다렸음에도 불구하고 또 기다리란 말에 삼십분이내로 요청을 드렸고 통화를 했지만 결과는 같아 다른 분과 상담을 요청하였고 세시반에 다시통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일관적으로 3*전자 공식 서비스센터의 입장은  패킹의 결함으로 보고된 사항은 없으며 이 부분은 엔지니어와 이야기해야한다는 답변으로 일관적인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통화 전 이와 같은 사례가 저만 발생한 것인지 검색하였고  그 결과 같은 결함으로 서비스를 받으신 분들이 많으셨고 

 

수리 견적, 소비자의 과실이유는 센터마다 제각각이었습니다. 
글을 올리신 분의 집에 방문하신 기사님은 패킹의 찢어짐이 빨래를 꺼낼 때 패킹에 닿게 꺼내서 찢어지는 것이라고 패킹에 닿지 않게 조심히 들어올려 꺼내야 된다는 말씀을 들으셨더군요 저는 빨래를 문밖에 걸쳐서 넣어 찢어졌다는 말을 들었구요. 물론 이분도 산지 일년이 되지 않았을 때 발생한 일입니다.^^몇백만원주고 사는 세탁기인데 말입니다.
이처럼 서비스센터 기사마다 다른 이유를 대며 무조건 적인 소비자의 과실이라고 주장하며 수리비용도 8만원~20만원까지 다양합니다. 
이렇게 센터마다 다른 기준, 다른 비용을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서비스센터 엔지니어와 이야기하라는 3*전자공식서비스센터의 상담 대응, 어떤 이유라도 들어 소비자의 과실로만 몰아가는 서비스센터의 대응을 고발하고자 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 주장대로 도어에 세탁물이 끼었음에도 도어오픈 등 에러 문구가 전혀뜨지 않는 3*전자 세탁기의 기술적 결함, 어떤 이유로라도 쉽게 찢어지는 패킹의 결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정하지 않는 3성* 고발합니다.
코로나로 힘겹게 결혼식을 올리는 신혼부부들에게 신혼부부 가전으로 광고를 하며 일년도 되지 않아 소모품이 찢어지고 고장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작년에 입주를 미리하고 올해 6월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정말 고심해서 3*으로 골라 모든 가전을 3*으로 맞추었는데 이러한 에이에스 대응에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ai라 모든걸 스스로 한다더니 세탁물 끼인것과 물이 새는 것도 인식 못한다니 ㅎㅎ....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산지 일 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같은 결함으로 수리비를 천차 만별로 내고 있어 3*전자의 부조리함을 고발하고자 올립니다. 저와 같은 신혼부부들도 구매시 브랜드 할인 폭 때문에 선택을 많이 하실텐데 그분들의 선택에도 도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