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친구든 어른이든 맨날 이쁘다는 말 들어서 못생긴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한마디도 안해본 친구가 내 얼굴 마음에 안든다고 욕하고 다니고 무슨 머리가 어울리고 뭐가 안어울리는지 지들끼리 다 말하고 다니는게 내 귀에 들렸을때 처음엔 좀 같잖고 그랬는데 이제는 남들한테 다 잘보여야한다는? 그런 고정관념이 박혀버렸어..쌩얼 절대 못보여주겠고 내 행동 하나하나 다 신경쓰게 돼 그리고 나는 외적 자존감이 낮으면 당연히 내적 자존감도 낮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ㅜ.. 난 남들한테 좋든 나쁘든 감정?을 내 입으로 말하는걸 너무 두려워 해 남자친구가 애정표현하면 나도 진짜 좋은데 입밖으로는 좋은소리 못하고 맨날 맘에 있지도 않은 말만 해서 상처주고ㅠㅠ 진짜 어떡하지 이런 내가 너무 싫어
나 예쁜데 자존감이 너무 낮아
어릴때부터 친구든 어른이든 맨날 이쁘다는 말 들어서 못생긴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한마디도 안해본 친구가 내 얼굴 마음에 안든다고 욕하고 다니고 무슨 머리가 어울리고 뭐가 안어울리는지 지들끼리 다 말하고 다니는게 내 귀에 들렸을때 처음엔 좀 같잖고 그랬는데 이제는 남들한테 다 잘보여야한다는? 그런 고정관념이 박혀버렸어..쌩얼 절대 못보여주겠고 내 행동 하나하나 다 신경쓰게 돼 그리고 나는 외적 자존감이 낮으면 당연히 내적 자존감도 낮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ㅜ.. 난 남들한테 좋든 나쁘든 감정?을 내 입으로 말하는걸 너무 두려워 해 남자친구가 애정표현하면 나도 진짜 좋은데 입밖으로는 좋은소리 못하고 맨날 맘에 있지도 않은 말만 해서 상처주고ㅠㅠ 진짜 어떡하지 이런 내가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