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다벗고한게 아니고 중간에 벗기신겁니다 훌렁..벗긴걸 가만히있던게 아니고 가만히있을수밖에없었습니다 핸드폰도없고 옷도 다 멀리있는상태에서 내가 도망칠수있을까더큰일 당하진않을까 라는생각뿐이였죠 그상황에선 시계를 보지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마사지시간이 10이였다고 치면 한 2부터는 계속 낌새가 이상했고 팬티벗긴건 4쯤 갔을때구요., 이상한건 당연히알았죠 벗길때 바보도아니고 어떻게 모릅니까..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나온것이 너무너무원통하고 억울해서 신고를 한것인데전형적인 퇴폐코스다 하시는데 안받아봐서 모르겠네요.. 증거는 양측의 말 뿐이니 도움을 구하고자 한것 뿐입니다. 다른방법이있는지저는 이일들을 주장하고있고 마사지사분은 아예 극구부인상태라구요..제가꿈을꾸고온건 아닐꺼아닙니까.. -----
댓글읽다 글추가합니다 일단 주작이라 생각드시면 그냥 안읽으셔도되요 ㅜㅜ..비슷한 경험하신분들 조언이나 사례 들어보려한거니까요경찰분들도 중립을 지키고 계시듯이 아무것도모르시고 제글 하나만 보신분들중 중립지키시는분들 그게 잘못된건아니예요 맞는거같아요정말 제가 거짓말 하는거라면 자칫 마녀사냥이될수도있으니까요..그렇다고 이렇게 한사람에게 댓글로 하지않아도될말 하면서까지 상처 주셔야 마음이 편한가요..중립시키시는분들은 이해하겠는데 다짜고짜 퇴폐간 내잘못이다.주작이다 하시는분들반면에 위로와 응원댓글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밑에글 한번 다시읽어주시고 그사이 빠진내용도 많지만 ..혹시 이상하거나 궁금하신거있으면 댓글남겨주세요 답글달게요거짓말 탐지기 언제갈지 아직 일정 정하지않았지만 후기는 꼭 남길게요 아 그리고 이성한테 왜받냐는 댓글이 많은데밑에도 말씀드렸듯 이성이 해주는건 불법이 아니라고 하네요제가 가장 자주가는 단골샵도 조선족남자분이셔요제가워낙 압도 쎄게받아서 남자분이 더 만족도가 높기도하구요처음 들어갔을때 퇴폐냐 묻진않았지만 다리랑 발위주로 해주실수있냐 발이 많이 부었다라고 말했고 그렇게 해주시겠다 했습니다 처음에 + 사건내용 조금 추가하자면 제가 브라질리언왁싱이 되있는데 거기관심을 계속 가지시더라구요( 어떻게 아셧냐면 처음에입고있던위생팬티를 벗기셧어요) 밑에 저 사건들이있기전까지도 계속 살살 추행이있었던거죠..그걸 보시곤 얼마주고했냐 다음에 할땐 여기서해라 공짜로 그냥 해주겠다 이런말도 하셧구요이게 돌이켜생각해보면 제 처신이 많이 잘못된것도 맞습니다. 답답히게굴었죠..이점은 지금도 스스로 자책하고 많이 괴로워하고있습니다근데전 다시 그상황에 돌아가도 딱히 뭐 할수있을거 같진 않습니다..조심해서 나쁠건 없다하는데 앞으로 뭐든 더 조심하려고합니다 ---------------------------------- 글 한번 더 추가할게요.퇴폐 아니예요..상식적으로 제가 퇴폐가놓고 신고를 왜합니까 글은 또 왜쓰구요... 이성이 해주는거 불법 아니고 마사지 자주받아서 퇴폔지 아닌지 알아요 ..간혹가다 퇴폐도 같이하는분위기인곳도 가봤는데 그럴땐 오히려 여성마사지사가 와서 해주시고 글고그런곳은 저처럼 일반 마사지 받는사람 잘 안받으려해요.. 돈이안되겠지요 아마..제추측 오만원 결제했고 메뉴판도 사업자등록증도 떡하니있어요.퇴폐아니냐고 대놓고 물어보진않았지만 그럴분위기도 아니였구요. 블로그 후기보니까 엄마랑간사람도있고, 연인끼리 자주가는곳이고 후기도 꽤 좋은곳이예요 이부분은 오해하지말아주셧음해요 ... ------------------ 안녕하세요! 하루지나고 들어오니 댓글이 많이달려서 다 읽어봤습니다 위로와조언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누가이렇게 장황하게 주작을 하나요...? 경찰서에서 문자온걸로 인증을 하면 되는건가유?인터넷에 글쓰는게 처음이라.. 길면 안읽으실까봐 중요한 포인트만 짧게적어 올린거같네요충분히 도망칠수도 있었는데 왜 가만히있었냐고 의아해하시는분들이 많은데무방비상태에서 뇌정지까지되니 할수있는게 없더라구요
처음에 계속 묻히다가 타 카페 가입후 링크올렸더니 많은분들이 봐주셧네요 감사합니다!! 그쪽에서도 많은위로과 그리고 저와 비슷한일 겪은 많은분들이 조언과 팁 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말씀하신대로 이 글도 증거가 될수 있으니 안지우고 두려고합니다! 이미벌어진 일이고 제 정신건강에 계속 고소를진행하는게 맞을지 포기하는게 맞을지 답이서지않았었는데 끝까지 정신차리고 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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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해요 정말 조언이 꼭 필요해요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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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여자 직장인입니다.
한달전쯤 불미스러운 일을 당해 많은 고민끝에 조언을 얻고자 글 올립니다.
7월19일 월요일 저녁시간쯤원래 자주가던 마사지샵이 문을닫아 (퇴폐절대아니구요)원래 자주가던 마사지샵이 당시 문을 열지않아 어쩔 수 없이 그 주변에있는 다른 마사지샵에 가게 되었습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그 마사지샵의 남성직원분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그후 바로 다다음날 경찰에 신고를 한 상태고그 마사지사(피의자)는 계속해서 아니라고 주장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2차진술까지 간 상태에서 경찰들이 피의자에게 거짓말탐지기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피의자는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 이라며 저부터 진행하자고 했다고 하네요증거도 증인고 없이 제 증언만이 존재하는상황입니다.
단순히 마사지중에 터치나 스킨십정도의 급이면 신고를 하지도 이런글을 쓰지도않았을겁니다평소 마사지를 자주받는편인데 마사지 도중의 스킨십에 제가 절대 예민하지도 않을뿐더러조금 도를 넘었다 해도 성격상 '내 착각이아닐까?' 하고 넘겼을겁니다 .
그후에 가슴부위를 터치하며 "빨아드릴까요?" 라고헀고그후엔 아예 음부에 손을넣고 흔들며 만지고 제 손을 본인 성기에 가져다두기도했습니다.단둘이 밀폐된 공간에 무방비상태로있다는 사실이 정말 극도로 무서웠고죽을수도있겟다는 생각마저 스쳤었습니다손을 성기로 가져갈때 안하고싶다고 저항하고 그후에 더큰일이 일어나진 않았습니다.
경찰조사 처음이고 이런일도 처음이라신고를 하는게 당연히 맞다고 여겨 신고를 한 상황에서양쪽 모두 증거하나없이 진행되는수사에서지속적으로 정신적 고통을 받아가며 해야하는게 맞는건가 조언구하고싶어서 올립니다..
사건을 당한 당일보다 신고하고 그 후에 지금이 심적으로 더많이 힘드네요...하지만 지금와서 그만둔다면 오히려 제가 찔려서 그만두는걸로 보일까봐 그게 훨씬 더 두렵습니다.
마사지샵에서 몹쓸짓 당했어요 제발 조언해주세요
시계를 보지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마사지시간이 10이였다고 치면 한 2부터는 계속 낌새가 이상했고 팬티벗긴건 4쯤 갔을때구요.,
이상한건 당연히알았죠 벗길때 바보도아니고 어떻게 모릅니까..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나온것이 너무너무원통하고 억울해서 신고를 한것인데전형적인 퇴폐코스다 하시는데 안받아봐서 모르겠네요..
증거는 양측의 말 뿐이니 도움을 구하고자 한것 뿐입니다. 다른방법이있는지저는 이일들을 주장하고있고 마사지사분은 아예 극구부인상태라구요..제가꿈을꾸고온건 아닐꺼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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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읽다 글추가합니다
일단 주작이라 생각드시면 그냥 안읽으셔도되요 ㅜㅜ..비슷한 경험하신분들 조언이나 사례 들어보려한거니까요경찰분들도 중립을 지키고 계시듯이 아무것도모르시고 제글 하나만 보신분들중 중립지키시는분들 그게 잘못된건아니예요 맞는거같아요정말 제가 거짓말 하는거라면 자칫 마녀사냥이될수도있으니까요..그렇다고 이렇게 한사람에게 댓글로 하지않아도될말 하면서까지 상처 주셔야 마음이 편한가요..중립시키시는분들은 이해하겠는데 다짜고짜 퇴폐간 내잘못이다.주작이다 하시는분들반면에 위로와 응원댓글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밑에글 한번 다시읽어주시고 그사이 빠진내용도 많지만 ..혹시 이상하거나 궁금하신거있으면 댓글남겨주세요 답글달게요거짓말 탐지기 언제갈지 아직 일정 정하지않았지만 후기는 꼭 남길게요
아 그리고 이성한테 왜받냐는 댓글이 많은데밑에도 말씀드렸듯 이성이 해주는건 불법이 아니라고 하네요제가 가장 자주가는 단골샵도 조선족남자분이셔요제가워낙 압도 쎄게받아서 남자분이 더 만족도가 높기도하구요처음 들어갔을때 퇴폐냐 묻진않았지만 다리랑 발위주로 해주실수있냐 발이 많이 부었다라고 말했고 그렇게 해주시겠다 했습니다 처음에
+ 사건내용 조금 추가하자면 제가 브라질리언왁싱이 되있는데 거기관심을 계속 가지시더라구요( 어떻게 아셧냐면 처음에입고있던위생팬티를 벗기셧어요) 밑에 저 사건들이있기전까지도 계속 살살 추행이있었던거죠..그걸 보시곤 얼마주고했냐 다음에 할땐 여기서해라 공짜로 그냥 해주겠다 이런말도 하셧구요이게 돌이켜생각해보면 제 처신이 많이 잘못된것도 맞습니다. 답답히게굴었죠..이점은 지금도 스스로 자책하고 많이 괴로워하고있습니다근데전 다시 그상황에 돌아가도 딱히 뭐 할수있을거 같진 않습니다..조심해서 나쁠건 없다하는데 앞으로 뭐든 더 조심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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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한번 더 추가할게요.퇴폐 아니예요..상식적으로 제가 퇴폐가놓고 신고를 왜합니까 글은 또 왜쓰구요... 이성이 해주는거 불법 아니고 마사지 자주받아서 퇴폔지 아닌지 알아요 ..간혹가다 퇴폐도 같이하는분위기인곳도 가봤는데 그럴땐 오히려 여성마사지사가 와서 해주시고 글고그런곳은 저처럼 일반 마사지 받는사람 잘 안받으려해요.. 돈이안되겠지요 아마..제추측
오만원 결제했고 메뉴판도 사업자등록증도 떡하니있어요.퇴폐아니냐고 대놓고 물어보진않았지만 그럴분위기도 아니였구요.
블로그 후기보니까 엄마랑간사람도있고, 연인끼리 자주가는곳이고 후기도 꽤 좋은곳이예요 이부분은 오해하지말아주셧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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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지나고 들어오니 댓글이 많이달려서 다 읽어봤습니다
위로와조언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누가이렇게 장황하게 주작을 하나요...? 경찰서에서 문자온걸로 인증을 하면 되는건가유?인터넷에 글쓰는게 처음이라.. 길면 안읽으실까봐 중요한 포인트만 짧게적어 올린거같네요충분히 도망칠수도 있었는데 왜 가만히있었냐고 의아해하시는분들이 많은데무방비상태에서 뇌정지까지되니 할수있는게 없더라구요
처음에 계속 묻히다가 타 카페 가입후 링크올렸더니 많은분들이 봐주셧네요 감사합니다!!
그쪽에서도 많은위로과 그리고 저와 비슷한일 겪은 많은분들이 조언과 팁 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말씀하신대로 이 글도 증거가 될수 있으니 안지우고 두려고합니다!
이미벌어진 일이고 제 정신건강에 계속 고소를진행하는게 맞을지 포기하는게 맞을지 답이서지않았었는데 끝까지 정신차리고 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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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해요 정말 조언이 꼭 필요해요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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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여자 직장인입니다.
한달전쯤 불미스러운 일을 당해 많은 고민끝에 조언을 얻고자 글 올립니다.
7월19일 월요일 저녁시간쯤원래 자주가던 마사지샵이 문을닫아 (퇴폐절대아니구요)원래 자주가던 마사지샵이 당시 문을 열지않아 어쩔 수 없이 그 주변에있는 다른 마사지샵에 가게 되었습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그 마사지샵의 남성직원분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그후 바로 다다음날 경찰에 신고를 한 상태고그 마사지사(피의자)는 계속해서 아니라고 주장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2차진술까지 간 상태에서 경찰들이 피의자에게 거짓말탐지기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피의자는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 이라며 저부터 진행하자고 했다고 하네요증거도 증인고 없이 제 증언만이 존재하는상황입니다.
단순히 마사지중에 터치나 스킨십정도의 급이면 신고를 하지도 이런글을 쓰지도않았을겁니다평소 마사지를 자주받는편인데 마사지 도중의 스킨십에 제가 절대 예민하지도 않을뿐더러조금 도를 넘었다 해도 성격상 '내 착각이아닐까?' 하고 넘겼을겁니다 .
그후에 가슴부위를 터치하며 "빨아드릴까요?" 라고헀고그후엔 아예 음부에 손을넣고 흔들며 만지고 제 손을 본인 성기에 가져다두기도했습니다.단둘이 밀폐된 공간에 무방비상태로있다는 사실이 정말 극도로 무서웠고죽을수도있겟다는 생각마저 스쳤었습니다손을 성기로 가져갈때 안하고싶다고 저항하고 그후에 더큰일이 일어나진 않았습니다.
경찰조사 처음이고 이런일도 처음이라신고를 하는게 당연히 맞다고 여겨 신고를 한 상황에서양쪽 모두 증거하나없이 진행되는수사에서지속적으로 정신적 고통을 받아가며 해야하는게 맞는건가 조언구하고싶어서 올립니다..
사건을 당한 당일보다 신고하고 그 후에 지금이 심적으로 더많이 힘드네요...하지만 지금와서 그만둔다면 오히려 제가 찔려서 그만두는걸로 보일까봐 그게 훨씬 더 두렵습니다.
그렇다고 나중에 큰 증거가 나오지도않을텐데 이렇게 이어가면 뭔가 달라지나요..?
비슷한 일 경험해 보신분들 제발 꼭..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