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러고싶지 않았지만 너무 궁금해서 그 얘의 핸드폰을 열고 문자 목록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문자 목록에는 온통 "내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저장된 어떤새끼의
문자만 가득하더군요
문자 내용을 더 가관이었습니다
다음주 주말에 1박2일 스케쥴 잡아서 양평에 놀러가자는 메세지부터
오늘 밤 집에 혼자있으니까 자기네 집에 와서 같이 자자는 문자 메세지가 눈에 띄더군요 그 문자 메세지를 확인한 순간 진짜 머리가 핑 돌아버렸지만 그래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후에 미친짓을 해도 후회가 없을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여자친구가 화장실에 갔다오고 전 급한일 때문에 지금 들어가봐야 될 것 같다고 얘길하고 급하게 커피숍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커피숍 맞은편 골목에 숨어서 그녀가 나오길 기다렸고 그녀는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나오더군요 그렇게 계속 미행을 했습니다 상계동쪽에 어떤 아파트 단지까지 왔을때 그녀가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더군요 저 역시 따라 들어가려고 했지만 워낙 인적도 드물고 눈에 쉽게 띌것 같아서 그녀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에서 내린것을 확인후에 저 역시 7층으로 갔습니다 그 아파트 7층에는 4가구 밖에는 없었고 현관문에 귀를 들이대고 들어보니 703호에서 여자친구 목소리가 나더군요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낯익은 집을 보니 정신이 순간적으로 멍해졌어여.
가장 친했던 친구가 이럴줄은 몰랐어요. 순간 치밀어오르는 배신감에 눈에서
눈물이 자동으로 쏟아지더구요. 정신을 차리고 현장을 덮치자는 생각으로
집안으로 들어갈 궁리를 해댔죠. 설마 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보는데 왠걸...
문이 열려있는겁니다. 놀랜가슴 진정시키고 들어가는데 친구는 게임하는 소리가 들리고
여친은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었어요. 너무 배신감이 치밀엇지만 여친이 욕실에서 나오는 꼴을
보고싶지않아 가려주고싶은 마음이 순간 들더군요. 마침 오늘 여친을 만날때 줄려고 사둔 원피스가 가방에 있어 얼른 빼어보았습니다. A라인스커트가 샤방샤방해서 너무 예쁜 사랑스런 원피스죠
여자친구가 친구와 바람이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군대에서 전역한지 이제 3개월된 23살 청년입니다
전역하자마자 소개팅으로 한살어린 여자를 소개 받아서
처음 만났을때는 정말 어색했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정말 괜찮은 여자인것 같아서
만나지 3주만에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평소에 햅틱 최신형 핸드폰을 갖고 싶다고 노상 말했기에
2주간 하루도 쉬지않고 막노동판에 가서 일을하고 번돈과
부모님께 복학 준비를 해야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탄 용돈을 합쳐서 햅틱 최신형 핸드폰을 프로포즈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그냥 말로서 프로포즈를 했을때는 별 반응이 없었지만
선물로 준비했다고 하면서 햅틱 핸드폰을 보여주니
미소를 지으면서 ok하더군요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녀가 ok해줬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여쯤을 만났을때부터 여자친구의 행동이 조금씩 이상하단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대화중 또는 밥먹을때도 항상 핸드폰을 손에 끼고 놓지를 않더군요
쉬지 않고 누군가와 문자를 계속 보내는 거죠
그런 상황이 너무 짜증나서 물어봤죠 누구랑 그렇게 문자를 보내는 거냐고
여자친구는 친구들이 워낙 많아서 문자가 끊이질 않는다고 말하더군요
전 이 얘가 워낙 성격도 좋고 예뻐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계속 넘어갔죠
근데 어제 그 얘랑 만나고 있을때 잠깐 화장실에 간다면서 핸드폰을 자리에 놓고
가더군요
전 그러고싶지 않았지만 너무 궁금해서 그 얘의 핸드폰을 열고 문자 목록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문자 목록에는 온통 "내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저장된 어떤새끼의
문자만 가득하더군요
문자 내용을 더 가관이었습니다
다음주 주말에 1박2일 스케쥴 잡아서 양평에 놀러가자는 메세지부터
오늘 밤 집에 혼자있으니까 자기네 집에 와서 같이 자자는 문자 메세지가 눈에 띄더군요
그 문자 메세지를 확인한 순간 진짜 머리가 핑 돌아버렸지만
그래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후에 미친짓을 해도 후회가 없을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여자친구가 화장실에 갔다오고 전 급한일 때문에 지금 들어가봐야 될 것 같다고
얘길하고 급하게 커피숍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커피숍 맞은편 골목에 숨어서 그녀가 나오길 기다렸고 그녀는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나오더군요
그렇게 계속 미행을 했습니다
상계동쪽에 어떤 아파트 단지까지 왔을때 그녀가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더군요
저 역시 따라 들어가려고 했지만 워낙 인적도 드물고 눈에 쉽게 띌것 같아서
그녀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에서 내린것을 확인후에 저 역시 7층으로 갔습니다
그 아파트 7층에는 4가구 밖에는 없었고 현관문에 귀를 들이대고 들어보니
703호에서 여자친구 목소리가 나더군요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낯익은 집을 보니 정신이 순간적으로 멍해졌어여.
가장 친했던 친구가 이럴줄은 몰랐어요. 순간 치밀어오르는 배신감에 눈에서
눈물이 자동으로 쏟아지더구요. 정신을 차리고 현장을 덮치자는 생각으로
집안으로 들어갈 궁리를 해댔죠. 설마 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보는데 왠걸...
문이 열려있는겁니다. 놀랜가슴 진정시키고 들어가는데 친구는 게임하는 소리가 들리고
여친은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었어요. 너무 배신감이 치밀엇지만 여친이 욕실에서 나오는 꼴을
보고싶지않아 가려주고싶은 마음이 순간 들더군요. 마침 오늘 여친을 만날때 줄려고 사둔 원피스가 가방에 있어 얼른 빼어보았습니다. A라인스커트가 샤방샤방해서 너무 예쁜 사랑스런 원피스죠
바비스토리 babistory.com 에서 산건데 여친이 좋아할만큼 예쁜디자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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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바비스토리에서 예쁜옷 쇼핑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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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낚여서 퍼왔을 뿐이고....; 헐~
심각하게 읽으신분들께 미안할 뿐이고...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