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혼 1년차 아내구요! 그냥 몇 번 이런일이 있다보니 좀 짜증이?나서 하소연차 올립니다ㅎㅎ결론 부터 말하자면,남편이 자꾸 제가 아플 때 따라 아파요ㅋㅋㅋㅋㅋㅋㅋㅋ허약체질은 아니고 끽해야 서너달에 한번? 몸이 좀 안좋다 싶은 정도인데예를들어 제가 아침에 출근하면서"아 오늘 몸이 좀 이상하네 감기가 오려나?"라고 지나가는 말을 하면 점심 때 쯤 -몸이 무겁다-컨디션이 별로다-머리가 아프다 -약을 먹어야겠다남편한테 이런 카톡이 온다거나.. 아니면한번은 제가 진짜 몸살이 와서 막 열도나고 했었는데한 숨 자고 일어나니까 좀 괜찮아 지더라구요.근데 그러고 바로 남편이 아까 먹은 저녁이 체한거 같다며자기도 몸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결국 다음날까지 아무래도 장염갔다면서 한 이틀은 아프다고 하던데(병원간거 아니고 본인진단임) 이럴때마다 저는 아야 소리 한번 못하고 주객전도가 됩니다; 처음 한 두번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남편한테도 부부는 일심동체라더니 아픈거까지 따라아프냐ㅎㅎ하면서웃어넘겻는데 이런일이 한 3-4번 계속 반복되니까 좀 빈정상하기도 하고 짜증나욬ㅋㅋ 나도 아픈티 내면서 걱정도 좀 받고 싶고 그런데이건 뭐 매번 자기가 더 아프다고 하니..왜 이러는걸까요? 그냥 진짜 우연의 일치일까요?ㅎ..
이런 심리 왜그런지 아시나요?ㅋㅋ
그냥 몇 번 이런일이 있다보니 좀 짜증이?나서 하소연차 올립니다ㅎㅎ결론 부터 말하자면,남편이 자꾸 제가 아플 때 따라 아파요ㅋㅋㅋㅋㅋㅋㅋㅋ허약체질은 아니고 끽해야 서너달에 한번? 몸이 좀 안좋다 싶은 정도인데예를들어
제가 아침에 출근하면서"아 오늘 몸이 좀 이상하네 감기가 오려나?"라고 지나가는 말을 하면
점심 때 쯤 -몸이 무겁다-컨디션이 별로다-머리가 아프다 -약을 먹어야겠다남편한테 이런 카톡이 온다거나..
아니면한번은 제가 진짜 몸살이 와서 막 열도나고 했었는데한 숨 자고 일어나니까 좀 괜찮아 지더라구요.근데 그러고 바로 남편이 아까 먹은 저녁이 체한거 같다며자기도 몸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결국 다음날까지 아무래도 장염갔다면서 한 이틀은 아프다고 하던데(병원간거 아니고 본인진단임)
이럴때마다 저는 아야 소리 한번 못하고 주객전도가 됩니다;
처음 한 두번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남편한테도 부부는 일심동체라더니 아픈거까지 따라아프냐ㅎㅎ하면서웃어넘겻는데 이런일이 한 3-4번 계속 반복되니까 좀 빈정상하기도 하고 짜증나욬ㅋㅋ
나도 아픈티 내면서 걱정도 좀 받고 싶고 그런데이건 뭐 매번 자기가 더 아프다고 하니..왜 이러는걸까요? 그냥 진짜 우연의 일치일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