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돌된 딸이 있는 애기엄마에요. 아침일로 아직도 머리아프고 힘이드네요. 아기가 작게 태어나 발육이 아직 느려서 돌 조금지난걸로 알아요 주변에서 근데~ 아기가 코감기라 밤에 잠을 잘 못자고 아침 늦게일어났습니다 . 아기를 어린이집에 출근해야하는데 너무늦져서 "이쁜 울공주 잘잤어요. 쉬하고 유치원가자" "시어 안해 했어요 노노노노노노~" " 그래 눈사람하고 유치원가자~' "네네 네네네네~" 아기한데 점퍼만 입이고 이불로돌돌 눈사람만들기해서 차에싫고 유치원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였습니다. 평소처럼 시동을 켜놓고 내려 운전석 문을닫는 순간 "쿡"하는 소리가~~~~ "아~악압 " 소리를 지르다 아기놀랄까봐서 그만두고 "울 공주 엄마가 눈 사람해서 유치원 가자~~~~ㅠㅠㅠㅠㅠㅠ" 하는말만 반복하고 울딸 암것도 모르고 "네네 네네네네~"만 하고 휴대폰도 차에있고 난 밖에 있을뿐이고 ~ 딸도 차에 있을뿐이고~ 얼릉 어린이집으로 달려가 휴대폰 빌려서 신랑한데 전화했을 뿐이고~ 지방간 울 신랑 전화 안받을 뿐이고~ 같이 간 재부도 전화 안받을뿐이고~ 난 보험사도 모를뿐이고~ 서류는 차안에 있을 뿐이고~ 울딸은 유리창에 "호호~" 해서 그림 그릴뿐이고~ 난" 가현아 엄마랑 놀자 " 유리창에 "-_-"그릴뿐이고 한손으로는 계속전화할뿐이고~ "가현아 이거올려요 이케 쑥~~~"잠김래버 올려달라고 가르켰더니 "노노노노노 아야 아야 시로시로시로"하며 고개흔들고 다시그림만그리고 힘이없어 아직못올리거든요 ㅠㅠㅠㅠ 제가쓰던 차를 신랑이 일이있어 쓰고 울 신랑 똥차를 제가 쓰는게문제였습니다. 이번에 자동차 보험문제로 공동명의 바꾸고 타인으로 보험을 들었는데 난 내가 않쓰니 관심밖이었습니다.ㅠㅠㅠㅠㅠ 우자튼 연락되고 보험사 부르고 난 밖에서 울달한데 창문내리는거 가르키며"여기 화살표 꾹~ 눌러줘용 " 계속 그렇게 말하고 울딸은 씩씩해서 그런지 겁이없는 건지 아님 장난치는 걸로아는건지 울지않아다행입니다. 근데 쉬를 했다고 "쉬했어 쉬 쉬~ 지지해"하며 옷을 벗을라고합니다.ㅠㅠㅠ" "않되요 추워요. 눈사람하세요~ ㅎㅎㅎㅎ웃어주며 "화살표눌러주세요" 만 반복했습니다. 진작에 문여는건이거야 창문은이걸로여 는거야 하고 알려줄것을 위험한것이라고 생각하고 아게 가르쳐 주지도 않고 만질줄도 몰랐으니 그걸 열수있을까/? ㅠㅠ 생각도 했지만 날씨도 춥고 애 옷도 않입고 보험 사도 않오고 난 계속 눌러 달라 그러고 첨인 딸릉 올리는건 하는데 눌러도 유리창이 안네려가고 "쉬했져~~ 지지~"만 계속하고 난 그래도 웃으며 "눌러주세요 꾹~ 창문이 열여요 사탕줄께요 사탕 사탕........." 헉~ 근데 아주 조금 창문이 열리는 거에여 오~감사합니다 "울딸 천재당~~~~눌러요 꾹~~~오오오 내려가요~" 울딸 신났습니다. 두손으로 힘꺼 누르며"징~~ 했어요" 그래서 손을 얼릉 넣어 레버를 올리는데 우리창이 징~ 올라가 내팔이 '엄마 살려주세요" "하하하하하하 네~" 그때 Lㅇㅇ보험회사 전화왔습니다 여기 ㅇㅇㅇ 아파트 인데요 몇동이라고 하셨죠" "아~ 됐어요 우애기가 열어줬어여~" 전화를 끊었지여 뭐라구했어야했는데 문연 게 넘기쁘고 울딸 감기걸릴까 걱정되서 어링이집 선생님들 "우와~ 대단하다~ 파티하자"난리나고 순간 울딸 천재되었습니다. 글고 마르샤 똥차 담부터 안탑니다. 무슨 시동켜있는데 문이 잠겨요 열었다 닫았을뿐인데 ~
울딸을 차에 가두었어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두돌된 딸이 있는 애기엄마에요.
아침일로 아직도 머리아프고 힘이드네요.
아기가 작게 태어나 발육이 아직 느려서 돌 조금지난걸로 알아요 주변에서 근데~
아기가 코감기라 밤에 잠을 잘 못자고 아침 늦게일어났습니다 .
아기를 어린이집에 출근해야하는데 너무늦져서
"이쁜 울공주 잘잤어요. 쉬하고 유치원가자"
"시어 안해 했어요 노노노노노노~"
" 그래 눈사람하고 유치원가자~'
"네네 네네네네~"
아기한데 점퍼만 입이고 이불로돌돌 눈사람만들기해서 차에싫고
유치원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였습니다.
평소처럼 시동을 켜놓고 내려 운전석 문을닫는 순간 "쿡"하는 소리가~~~~
"아~악압 " 소리를 지르다 아기놀랄까봐서 그만두고
"울 공주 엄마가 눈 사람해서 유치원 가자~~~~ㅠㅠㅠㅠㅠㅠ" 하는말만 반복하고
울딸 암것도 모르고 "네네 네네네네~"만 하고
휴대폰도 차에있고 난 밖에 있을뿐이고 ~
딸도 차에 있을뿐이고~
얼릉 어린이집으로 달려가 휴대폰 빌려서
신랑한데 전화했을 뿐이고~
지방간 울 신랑 전화 안받을 뿐이고~
같이 간 재부도 전화 안받을뿐이고~
난 보험사도 모를뿐이고~
서류는 차안에 있을 뿐이고~
울딸은 유리창에 "호호~" 해서 그림 그릴뿐이고~
난" 가현아 엄마랑 놀자 " 유리창에 "-_-"그릴뿐이고
한손으로는 계속전화할뿐이고~
"가현아 이거올려요 이케 쑥~~~"잠김래버 올려달라고 가르켰더니
"노노노노노 아야 아야 시로시로시로"하며 고개흔들고 다시그림만그리고
힘이없어 아직못올리거든요 ㅠㅠㅠㅠ
제가쓰던 차를 신랑이 일이있어 쓰고 울 신랑 똥차를 제가 쓰는게문제였습니다.
이번에 자동차 보험문제로 공동명의 바꾸고 타인으로 보험을 들었는데
난 내가 않쓰니 관심밖이었습니다.ㅠㅠㅠㅠㅠ
우자튼 연락되고 보험사 부르고 난 밖에서 울달한데
창문내리는거 가르키며"여기 화살표 꾹~ 눌러줘용 "
계속 그렇게 말하고
울딸은 씩씩해서 그런지 겁이없는 건지 아님 장난치는 걸로아는건지
울지않아다행입니다.
근데 쉬를 했다고 "쉬했어 쉬 쉬~ 지지해"하며 옷을 벗을라고합니다.ㅠㅠㅠ"
"않되요 추워요. 눈사람하세요~ ㅎㅎㅎㅎ웃어주며 "화살표눌러주세요"
만 반복했습니다.
진작에 문여는건이거야 창문은이걸로여 는거야 하고 알려줄것을
위험한것이라고 생각하고 아게 가르쳐 주지도 않고 만질줄도 몰랐으니
그걸 열수있을까/? ㅠㅠ
생각도 했지만 날씨도 춥고 애 옷도 않입고 보험 사도 않오고
난 계속 눌러 달라 그러고
첨인 딸릉 올리는건 하는데 눌러도 유리창이 안네려가고
"쉬했져~~ 지지~"만 계속하고
난 그래도 웃으며 "눌러주세요 꾹~ 창문이 열여요 사탕줄께요 사탕 사탕........."
헉~ 근데 아주 조금 창문이 열리는 거에여 오~감사합니다
"울딸 천재당~~~~눌러요 꾹~~~오오오 내려가요~"
울딸 신났습니다. 두손으로 힘꺼 누르며"징~~ 했어요"
그래서 손을 얼릉 넣어 레버를 올리는데
우리창이 징~ 올라가 내팔이 '엄마 살려주세요"
"하하하하하하 네~"
그때 Lㅇㅇ보험회사 전화왔습니다
여기 ㅇㅇㅇ 아파트 인데요 몇동이라고 하셨죠"
"아~ 됐어요 우애기가 열어줬어여~"
전화를 끊었지여 뭐라구했어야했는데 문연 게 넘기쁘고 울딸 감기걸릴까 걱정되서
어링이집 선생님들 "우와~ 대단하다~ 파티하자"난리나고 순간 울딸 천재되었습니다.
글고 마르샤 똥차 담부터 안탑니다.
무슨 시동켜있는데 문이 잠겨요 열었다 닫았을뿐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