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말로는 소개해달라고 하지만 막상 소개받을래? 물어보면 아니ㅋㅋㅋ난 됐엌ㅋㅋㅋ 하고 만다. 나도 어린 나이는 아니고 20대의 불같은 사랑, 아무것도 없어도 좋아의 마음가짐은 이미 때려친지 오래... 퇴근하고 같이 청계천을 걷고.... 내가 일찍 일이 끝난 날이면 회사 앞으로 찾아가 깜짝 놀래켜주는 그런 소소함을 느끼고 싶다가도, 너무 유치하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 마지막 연애가 2년전이라 연애세포는 굳어가는데 죽지는 않아서 연애하고 싶다가도, 누군가를 만나려면 두렵기도 하다. 나 스스로는 연애하기 위해 그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아 놓고 나 혼자 쓰고 먹고 회사다니기에도 바쁘니까~ 하면서 위안 아니면 회피해 버리는 내모습을 발견하고만다. 막상 누군가 다가온다면 쉽게 마음 못주고 철벽칠거면서 외로워 하지나 말든가 12
30살..연애를 못하겠다...
맨날 말로는 소개해달라고 하지만 막상 소개받을래? 물어보면
아니ㅋㅋㅋ난 됐엌ㅋㅋㅋ 하고 만다.
나도 어린 나이는 아니고 20대의 불같은 사랑, 아무것도 없어도 좋아의 마음가짐은 이미 때려친지 오래...
퇴근하고 같이 청계천을 걷고.... 내가 일찍 일이 끝난 날이면 회사 앞으로 찾아가 깜짝 놀래켜주는 그런 소소함을 느끼고 싶다가도, 너무 유치하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
마지막 연애가 2년전이라 연애세포는 굳어가는데 죽지는 않아서
연애하고 싶다가도, 누군가를 만나려면 두렵기도 하다.
나 스스로는 연애하기 위해 그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아 놓고
나 혼자 쓰고 먹고 회사다니기에도 바쁘니까~ 하면서 위안 아니면 회피해 버리는 내모습을 발견하고만다.
막상 누군가 다가온다면 쉽게 마음 못주고 철벽칠거면서 외로워 하지나 말든가